삶이란..

삶의달인2011.06.02
조회47

음습? 그딴거 몰라 후달리는 저는 저의 글로

 

 

기본정보 후 본론

현재 기분 :  빾쓰뺴이쓰 한번 눌렀을뿐인데 1시간이 허무해지는 기분

 

 

 

옛날 옛날에 20살  대략 사는 남자가 있었답니다

 

남자는 대학 1년 1학기에 얼른 군대가기로 마음먹고 1학기를 열심히 보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열심히 술과 놀이로 보내고 있었답니다.

 

문자로 5월 16일 무슨 군대 마감마감 하면서 와서 남자는 '음..그전에 해야징' 하고 마음먹었답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지요  하지만 남자의 생일 이기도 하답니다.

 

남자는 역시 생일주를 먹었지요  그렇게 시간은 흘렀답니다

 

 

....

...

..

.

2011.5.23 시 6시경

 

남자는 잠에 빠져 들게 됩니다.

그리고 12시경 일어 나게 되었답니다

"...........??"

 

'뭐하라고 왜일어났음?'

 

어찌 저찌 일어나서 네이트를 하던남자는... 갑자기 생각을 합니다.

'왜살지..? 이시간에 대화할 여자도 없고 뭐하지? 아마따 군대.. 군대나가야징' 이런

마음을 먹은 남자는 네이버에 병무청을 검색했답니다

 

'음.. 군대도 도박이징 역시 육군이짱인듯'

남자는 육군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군가야함?ㅋㅋㅋㅋㅋㅋ"

 

그때 남자의 눈에 육군동반입대병이 눈에띄게 되었답니다.

'음 고딩친구 생끼도 군대에가니 가치 역여보자  이새뀐 자고 있을텐데..

흠 아 혹시 까먹으면 엿되니깐 일단 문자해놔야지' 

 

란생각으로 문자를 했답니다

 

<문자>

 오빠 나랑군대가치가자 ㅋㅋㅋX발 25일까지 가치손잡고 갈수 잏다 개슈밤 아니면해군가야되잔아

시?밬ㄲㅋㅋ 형내손잡고낼가치신청하자고ㅋㅋㅋ

 

"일단 자고 생각해야징"

하는순간 문자가 왔답니다

 

>문자<

나 신청했는데? ㅋㅋㄱㄲ

 

 

<문자>

형수정가능한거 아니겟음? 

 

>문자<

 지금신청하면 언제가노

 

<문자>

 7 월

 

>문자<

그거아니야ㅋㅋㅋ씨빨

 

<문자>

 빠때리 충전기도없는데 짐빠때리없단 대답없음 네톤으로ㅋㄲ

 

네톤저장안해서..

대략 

}남자{

 "내가 니양말이랑 빤쓰 챙겨줄테니 가치 ㄱㄱ"

 

어찌 저찌 설득을 해놓고선 일단동반입대병을 해보러 갔답니다

 

 { 알 림 }

현재 동반입대병 모집일정이 없거나, 접수중이어도 지원가능한 공석이 없습니다.(실시간접수현황확인). (0)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엿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ㅋㅋㅋㅋㅋㅄ 야 기술행정병 다시되던데?"

 

}남자{

  "그게 뭐임? 좋은거임?"

{친구}

 

 

 색꺄 꿀직모르냐?

 

}남자{

꿀임? 나그거 갈래 꿀좀먹어보장꺀ㅋㅋ

 

 

 

 

}남자{

ㅋㅋㅋㅋㅋㅋㅋ 개생끼ㅇㅑㅋㅋ 전차부대 가라는거냐?ㅋㅋㅋㅋ

아님 박격포들고 뛰댕기라능?

 

 

여튼 이리사는 ㅠㅠ 남자랍니다.ㅠㅠ

 

 

ㅎㅎ   추천 안눌러도되옄ㅋㅋㅋ

 

문자 한통만 받아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