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플들의 자랑글을 보니 나도 질수없다 !!!!!!!!!!!!!!!!!고 마음먹었음 나도 음슴체로 하겠음 힛 ! (양해 부탁드립니다.... ^- ^꾸벅 ) 저는 지금 남친과 사랑을 함께 쌓은지 2년째를 향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인네임. 긴말 하지않고 바~~~~~~~~~~~!! 로 자랑질 시작하겠음. ㅋㅋㅋㅋㅋ 이제부터가 자랑질 시~~작 ~~~~~~~~~~!!! 100일 , 200일, 300일 너무나 뜻깊고 사랑스러운 선물을 나에게 해주셨음 . 크리스마스, 생일,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시험 일, 화잇트데이, 1주년, 나들이 , 여행 .. 너무나 많음 꺅!! 1. 100일 비가 엄청나게 온 밤이었음. 태풍이었음..(작년여름) 필자와 남친분은 처음 함께하는 기념일을 맞이하여 맛있는 음식 오므라이쑤를 함께 먹고있었음. 근데 남친이 나를 만나고 난 후에도 계속 전화 만함 .. 그래서 심히.. 속상했었음 ... (하지만 이것도 반전임 ㅋㅋㅋㅋ ) 신나게 식사를 하고 난후, 남친이 자꾸 조용한 까페를 가자고 함.. 필자는 조금은 두려웠음.. 이 생명체도 짐승이던가 (-_-!) 하지만 필자는 정조한 여인네임. 시간이 늦었으니 집에 어서 돌아가시라고 함. 안된다며 우리둘이 있어야한다며 계속 졸랐지만 강력히 부인했음. !!!!!!!! 어쩔수 없다는 표정으로 데려다주겠다고 함.. 하지만 괜히 나도 아쉬운 마음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자고 함 (필자의 집은 2층임 ㅋㅋㅋㅋㅋㅋㅋ ) 그때 남친이 주섬주섬...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셨음 스케치북이었음 오잉 ???????????? 그때까지도 필자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음........... 밖에서들어오는 가로등불빛을 은은히 맞으며 , 그분은 아파트복도에서 러브엑츄얼리 스케치북 프로포즈처럼 스케치북을 한장한장넘기시며 ㅋㅋㅋ나에게 쓰신 편지를 보여주셨음. 그리고 마지막 쯔음으로 가게되니,,, 내 사진으로, 앞 장에는 만화주인공처럼도 그리고, 또 뒷장에는 미술작품처럼 뎃생을 하셨음. (그림을 잘그리심 ) 손자국, 지우개 자국, 구조 잡은 흔적.. 너무나 많은 정성들이 다 느껴짐. 숨결까지도 .. 정말 그걸 펼치는 순간.... 심장에서 꽃이 피어남. 눈에서 쓰나미가 밀려옴... 그 감동을 겨우 진정시킨후 .. 남자친구님은 집으로 향하시고 나는집에 들어왔음 .... 커다!!!!!!!!!란 꽃바구니 가 현관에 있었음... "나 다녀왔소 , 이게모야? 누구한테 온거야? 오올~~~! " (전혀몰랐음 .레알) "(작은오빠): ................ 너한테 왔는데.......... -_- "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음. 카드를 읽는데 손이떨림 ㅋㅋㅋ 너무행복했음 정말.너무 행복해서 다리에 , 온몸에 힘이 다 풀림 ㅋㅋㅋㅋㅋ 종교를 가진 신자가 회개하면 이러한 기분인가 했음 !!!!!!!!! (필자는 종교없음) 우산을 푸다다닥 챙기고 아하하하하하~~!! 웃으며 태풍의 빗속을 뚫고 다시 뛰어가서 가던사람 붙잡고 꼬옥 안아줌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 감동이 밀려옴 .... ^-^ (연애 2년째를 향해가는중 ~!) 힛 ! 알고보니, 식사중에 전화한건 퀵써비쓰 아저씨 전화였음. 비가 엄청나게 많이오던날이었고 , 같은이름의 아파트가 근처에도 있었음 . 그리고, 필자의 이름이 아주 특별하여 아저씨가 다시 확인했던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 사랑하는 **아 오빠가 준비한 작은 선물에도 눈물을 흘리는 **이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 그런걸 보면 널 많이 사랑하나봐 . **아, 이제 오빠 더 많이 사랑해달라고 선물하는거야 ~! 힝 **아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글을 쓰고있으니.. 그때가 또다시 생각남 . 행복행복 ! 시간나면 다음에 또 다른 자랑질 수두룩룩 많으니 해야지 !! ㅋㅋㅋ 요것은 새끼발톱만큼의 자랑도 못됨 ㅎㅎㅎㅎ 아무도 안읽으셔도 자기만족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히히히 다들 행복한 하루 뿌듯한 하루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 *. * ! 이벤트가 아니어도,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어도, 평소처럼 사랑할수 있고 믿을수 있는 사랑인 당신이 항상 제 옆에 있어서 전 얼마나 행복하고 듬직한지 몰라요 사랑해요 내사랑 ~ 쭈쭈 4723
대놓고 남친자랑 !!!!!ㅋㅋㅋㅋㅋㅋ(1탄 )
여러 커플들의 자랑글을 보니 나도 질수없다 !!!!!!!!!!!!!!!!!고 마음먹었음
나도 음슴체로 하겠음 힛 ! (양해 부탁드립니다.... ^- ^꾸벅 )
저는 지금 남친과 사랑을 함께 쌓은지 2년째를 향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인네임.
긴말 하지않고 바~~~~~~~~~~~!! 로 자랑질 시작하겠음. ㅋㅋㅋㅋㅋ
이제부터가 자랑질 시~~작 ~~~~~~~~~~!!!
100일 , 200일, 300일 너무나 뜻깊고 사랑스러운 선물을 나에게 해주셨음 .
크리스마스, 생일,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시험 일, 화잇트데이, 1주년, 나들이 , 여행 .. 너무나 많음 꺅!!
1. 100일
비가 엄청나게 온 밤이었음. 태풍이었음..(작년여름)
필자와 남친분은 처음 함께하는 기념일을 맞이하여
맛있는 음식 오므라이쑤를 함께 먹고있었음.
근데 남친이 나를 만나고 난 후에도 계속 전화 만함 .. 그래서 심히.. 속상했었음 ...
(하지만 이것도 반전임 ㅋㅋㅋㅋ )
신나게 식사를 하고 난후,
남친이 자꾸 조용한 까페를 가자고 함.. 필자는 조금은 두려웠음..
이 생명체도 짐승이던가 (-_-!) 하지만 필자는 정조한 여인네임. 시간이 늦었으니 집에 어서
돌아가시라고 함. 안된다며 우리둘이 있어야한다며 계속 졸랐지만 강력히 부인했음. !!!!!!!!
어쩔수 없다는 표정으로 데려다주겠다고 함..
하지만 괜히 나도 아쉬운 마음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자고 함 (필자의 집은 2층임 ㅋㅋㅋㅋㅋㅋㅋ )
그때 남친이 주섬주섬...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셨음
스케치북이었음
오잉 ???????????? 그때까지도 필자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음...........
밖에서들어오는 가로등불빛을 은은히 맞으며 , 그분은 아파트복도에서
러브엑츄얼리 스케치북 프로포즈처럼 스케치북을 한장한장넘기시며 ㅋㅋㅋ나에게 쓰신 편지를
보여주셨음. 그리고 마지막 쯔음으로 가게되니,,,
내 사진으로,
앞 장에는 만화주인공처럼도 그리고,
또 뒷장에는 미술작품처럼 뎃생을 하셨음. (그림을 잘그리심 )
손자국, 지우개 자국, 구조 잡은 흔적.. 너무나 많은 정성들이 다 느껴짐.
숨결까지도 ..
정말 그걸 펼치는 순간....
심장에서 꽃이 피어남. 눈에서 쓰나미가 밀려옴...
그 감동을 겨우 진정시킨후 .. 남자친구님은 집으로 향하시고
나는집에 들어왔음 ....
커다!!!!!!!!!란 꽃바구니 가 현관에 있었음...
"나 다녀왔소 , 이게모야? 누구한테 온거야? 오올~~~! " (전혀몰랐음 .레알)
"(작은오빠): ................ 너한테 왔는데.......... -_- "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음. 카드를 읽는데 손이떨림 ㅋㅋㅋ 너무행복했음 정말.너무 행복해서 다리에 , 온몸에 힘이 다 풀림 ㅋㅋㅋㅋㅋ
종교를 가진 신자가 회개하면 이러한 기분인가 했음 !!!!!!!!! (필자는 종교없음)
우산을 푸다다닥 챙기고 아하하하하하~~!! 웃으며 태풍의 빗속을 뚫고
다시 뛰어가서 가던사람 붙잡고 꼬옥 안아줌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 감동이 밀려옴 .... ^-^ (연애 2년째를 향해가는중 ~!) 힛 !
알고보니, 식사중에 전화한건 퀵써비쓰 아저씨 전화였음. 비가 엄청나게 많이오던날이었고 , 같은이름의 아파트가 근처에도 있었음 . 그리고, 필자의 이름이 아주 특별하여 아저씨가 다시 확인했던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
사랑하는 **아
오빠가 준비한 작은 선물에도 눈물을 흘리는 **이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 그런걸 보면 널 많이 사랑하나봐 .
**아, 이제 오빠 더 많이 사랑해달라고 선물하는거야 ~! 힝
**아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글을 쓰고있으니.. 그때가 또다시 생각남 . 행복행복 !
시간나면 다음에 또 다른 자랑질 수두룩룩 많으니 해야지 !! ㅋㅋㅋ
요것은 새끼발톱만큼의 자랑도 못됨 ㅎㅎㅎㅎ
아무도 안읽으셔도 자기만족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히히히
다들 행복한 하루 뿌듯한 하루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 *. * !
이벤트가 아니어도,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어도, 평소처럼 사랑할수 있고 믿을수 있는 사랑인 당신이 항상 제 옆에 있어서 전 얼마나 행복하고 듬직한지 몰라요
사랑해요 내사랑 ~ 쭈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