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퀵보드랑 네발자전거를 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진짜 이러다가 집 무너질것 같아서 인터폰으로 몇번 경비아저씨께 주의드릴것도 말씀드리고 제가 올라가 봤지만 이집 아주머니 애들이 무슨 황태자인지 이보다 더 어린 애들도 이 좋은 날씨에 밖에서 노는구만 자기아이들은 꼭 집에서 놀아야 한답디다..ㅋㅋ 그 이후에는 경비아저씨도 이런 업무 껄끄러우 실까봐 제가 참다참다 안되면 올라가서 말씀드려요.
일이 집에서 작업하는게 많은 지라 보통 노래를 틀어놓고 하면 왠만한 소음은 묻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이건 노래가 묻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옆에서 공사를 하는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올라갔어요.
굵은거- 윗집
저기 죄송한데요 너무 시끄러워서
ㅡㅡ또?또요?아...............우리도 진짜 한다고 하는데
(그 순간에도 애들은 자전거랑 퀵보드 삼매경)
아니 집에서 자전거랑 퀵보드를 타면 발구르기 할때 온힘들줘서 해서 너무 시끄러워요
제발 아이들 매트라도 까시고..
아니 내가 새벽중에 애들이 뛰어노는 것도 아니고 아가씨 하는일이 그래서 그런걸 어째요?
네?제가 하는일이 문제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보통사람들은 없는시간에 (저녁7시경) 와서는 이래라 저래라 우리도 주의 줄만큼 준다고요
그말을 하는 와중에 7살난 남자아이가 와서
야 시끄러 쉬 시끄러 시끄러 ㅅㅂㄴ아 시끄러
저한테 이러네요^^..........하...진짜...
꾹참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애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합니다..ㅋㅋㅋㅋ거참..가정교육한번 잘받은 애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시끄러워서 말씀드리러 온건데 도리어 저한테 화내시는 거에요?
아.......몇번을 말해..(반말시작) 그럼 나더러 어쩌라고?
저런건 밖에서 타야죠
뭐 그럼 쟤들보고 저걸 밖에서 타라고 하라고?하.......나....미..치..
왜 우리애가 밖에서 이걸 타야되는데? 집놔두고? 아가씨가 이시간에 집에서 일하는거 때문에 우리 애들이 밖에서 뛰어놀아야 되는거야? 어? 아가씨가 하는일이 특이하니까 이정도는 이해해야되는거아니야?
그 와중에도 애들은 계속 자전거 퀵보드 삼매경이네요.
어떻게해줄까? 뭐 맨날 조용히 해주면되?어?
아뇨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아 됐어 알았으니까 내려가라고 아오씨
하더니 문을 꽝닫고 들어가네요.
지금 집에 내려왔는데 저 더 열받으라는건지 더 크게 노네요^^
층간 소음 정말 이젠 법적으로 대응하고 싶습니다.
(아참 일요일엔 아침 7시부터 피아노랑 자전거랑 퀵보드의 합창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에서 늦잠이런건 개나 줘야지요...........일요일에 느긋하게 늦잠자고 싶어요 ㅠㅠ...........저희 언니도 직업 특성상 새벽2시에 퇴근해서 오후 4시 출근일때가 종종 있구요. 저도 디자인을 하는지라 집에 와서도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건 정말이지 잠도 잘 못자고 작업도 잘 못하니까 피곤하고 짜증나고 일상생활 리듬까지 깨지고 있네요..ㅠㅠ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되요?)
층간소음!!윗집올라갔다가 되려 욕먹고왔네요!!도와주세요ㅠㅠ
저희집은 아파트 11층입니다.
이사온진 1년 됐구요.
윗집에 7살난 남자아이와 3살? 정도된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집에서 퀵보드랑 네발자전거를 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진짜 이러다가 집 무너질것 같아서 인터폰으로 몇번 경비아저씨께 주의드릴것도 말씀드리고 제가 올라가 봤지만 이집 아주머니 애들이 무슨 황태자인지 이보다 더 어린 애들도 이 좋은 날씨에 밖에서 노는구만 자기아이들은 꼭 집에서 놀아야 한답디다..ㅋㅋ 그 이후에는 경비아저씨도 이런 업무 껄끄러우 실까봐 제가 참다참다 안되면 올라가서 말씀드려요.
일이 집에서 작업하는게 많은 지라 보통 노래를 틀어놓고 하면 왠만한 소음은 묻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이건 노래가 묻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옆에서 공사를 하는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올라갔어요.
굵은거- 윗집
저기 죄송한데요 너무 시끄러워서
ㅡㅡ또?또요?아...............우리도 진짜 한다고 하는데
(그 순간에도 애들은 자전거랑 퀵보드 삼매경)
아니 집에서 자전거랑 퀵보드를 타면 발구르기 할때 온힘들줘서 해서 너무 시끄러워요
제발 아이들 매트라도 까시고..
아니 내가 새벽중에 애들이 뛰어노는 것도 아니고 아가씨 하는일이 그래서 그런걸 어째요?
네?제가 하는일이 문제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보통사람들은 없는시간에 (저녁7시경) 와서는 이래라 저래라 우리도 주의 줄만큼 준다고요
그말을 하는 와중에 7살난 남자아이가 와서
야 시끄러 쉬 시끄러 시끄러 ㅅㅂㄴ아 시끄러
저한테 이러네요^^..........하...진짜...
꾹참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애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합니다..ㅋㅋㅋㅋ거참..가정교육한번 잘받은 애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시끄러워서 말씀드리러 온건데 도리어 저한테 화내시는 거에요?
아.......몇번을 말해..(반말시작) 그럼 나더러 어쩌라고?
저런건 밖에서 타야죠
뭐 그럼 쟤들보고 저걸 밖에서 타라고 하라고?하.......나....미..치..
왜 우리애가 밖에서 이걸 타야되는데? 집놔두고? 아가씨가 이시간에 집에서 일하는거 때문에 우리 애들이 밖에서 뛰어놀아야 되는거야? 어? 아가씨가 하는일이 특이하니까 이정도는 이해해야되는거아니야?
그 와중에도 애들은 계속 자전거 퀵보드 삼매경이네요.
어떻게해줄까? 뭐 맨날 조용히 해주면되?어?
아뇨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아 됐어 알았으니까 내려가라고 아오씨
하더니 문을 꽝닫고 들어가네요.
지금 집에 내려왔는데 저 더 열받으라는건지 더 크게 노네요^^
층간 소음 정말 이젠 법적으로 대응하고 싶습니다.
(아참 일요일엔 아침 7시부터 피아노랑 자전거랑 퀵보드의 합창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에서 늦잠이런건 개나 줘야지요...........일요일에 느긋하게 늦잠자고 싶어요 ㅠㅠ...........저희 언니도 직업 특성상 새벽2시에 퇴근해서 오후 4시 출근일때가 종종 있구요. 저도 디자인을 하는지라 집에 와서도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건 정말이지 잠도 잘 못자고 작업도 잘 못하니까 피곤하고 짜증나고 일상생활 리듬까지 깨지고 있네요..ㅠㅠ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