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이 250분 정도가 ★★4차원 넘어선 내친구를 소개합니당근 ★★ 1 편을 읽어주셨고 두분 추천 한분 반대 ^^ ㅋ 한분 덧글 " 정선아 " 님 께서 달아주신 덧글 보고 2탄 쓰러 왔지용권지용읭? 2탄을 바칩니다 출묘 ~! 1. 이건 뭐 일화 라고 할것 까진 없고 얘 대학교때 별명이 ' 비버 ' 였음. 나름 우리 모임이 있었는데 비버, 늑대 , 펭귄 , 개미 였는데 .. 얘가 비버 였음. 그친구와 비버를 합성했음. 이거 2007년도에 합성해서 그때 학창시절에 같이 보면서 웃던건데 내 싸이 다요리 2007년도꺼 다 뒤져서 찾아냄 ㅋ 걍 눈만 붙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그냥 비버임. 이후로 쭉 비버로 칭 하겠음. 2. 우리 대학시절때임. 체육대회 라는걸 하지 않음? 축제+체육대회 ㅋ 우리는 한번에 몰아서 했음. 하루는 체육대회 나머지 이틀인가 는 축제를 즐김. 우리 2 학년때 일임. 저 위에 모임중에 늑대 님이 학회장이었음(여지임ㅋㅋㅋㅋ) 그리고 비버가 부학회장 이었음. 체육대회 종목 누가 나갈지 과 전체 학년이 모여서 신청받고 , 정하고 그랬음. 여자들 기피 종목 씨름 선수 뽑을 차례임. 과에서 두명씩은 꼭 나가야함. 비버가 나에게 눈알광선을 쏨 ' 나 추천하면 넌 죽음이다 ' 하고 쏘고 있음. 하지만 여자들이 싫다면 싫은거 아니라며 알겠어 너를 강력 추천하지. " 비버 를 씨름장으로 ! " 만장일치 비버는 싫다 했지만 우리의 학회장 늑대 언니는 비버뜻이 정 그렇다면.... 이라며 씨름 명단에 비버를 넣음 .ㅋ 비버는 세상에 귀찮은게 99% 안귀찮은게 1 % 인 아이임.,, 그냥 뭐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었을까 . 결국 나가게 됨 ㅋ 결전의 체육대회날~! 비버 덩치의 x3 이 되는 선수가 상대방이 된거임 체육과 거리가 먼 우리과는 제발 비버가 씨름에서 상 타 주기를 바랬음. 그 어느때 보다도 목 놓아 응원함 ㅋ 열기가 후끈후끈 하지만 비버 머릿속은 씨름 끝나고 빨리 점심 먹는 시간되서 구내매점가서 라면 먹고 싶었을 뿐. 무진장 귀찮아 죽겠다는 얼굴로 자기 덩치의 3배가 되는 사람을 넘어 뜨림. 그날 결국 씨름으로 상 탔음 2등인가 3 등함 ㅋㅋㅋ 1등은 레저 과에서 한걸로 기억함 ㅋ 천하장사 만만세임 . 기술이런거 필요없고 그냥 비버는 빨리 끝내고 빨리 밥(라면)이 먹고 싶었을 뿐. 얘는 보통 사람과 다르게 라면 집착이 쩌는 아이임... 365일 1,095 끼를 중에 1,070 끼 정도를 라면을 먹는 아이임. 너구x , 수타x , 빨개x, 공화x 에 용돈의 90% 를 쏟아붓는 아이임. 밥=라면 이런 공식이 머릿속에 있는 아이임. ㅋ. 3. 한때 신드롬 낳은 종영 드라마 ' 옥탑방 고양이 ' 라는 거 기억남? 암튼 우리 이사할집 찾다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로맨틱? 까진 아니지만 신축 건물의 옥탑방을 찾음 햇볕 좋은날 이불 널기도 좋고 우리 옥상에서 꼬기도 구워먹자며 신남신남. 그집으로 바로 계약함. 암튼암튼 얘랑 나랑 술을 마시게됨. 쫌 거나하게 마셨음. 당시 4층 꼭대기 였는데.... 1 편에서 말했지 않음? 얘 술마시면 쫌 달림. 내리막길에서 달리고 집 다와가면 갑자기 부스터 on 임...... 엘리베이터 없는 원룸인데 막 뛰어감 또 개 로 빙의함........ 지긋지긋한 개 ....... 히히이이잉 ~ 이런 귀신 소리 내면서 막 뛰어올라감. 저질체력인 나는 천천히 헉헉 거리면서 올라갔음. 맨정신일때는 괜찮은데 술 마시면 계단 많이 오르면 숨차고 그러지 않음? 나만 그런거임 ㅜㅜ ? 암튼 옥상 울집 까지 올라가서 나 숨고르기 하면서 열쇠 꺼내고 있었음. 꺼내면서 생각해 보니 열쇠 나밖에 없는데 얘 집에 못들어 가는데 어디갔지잉? 잉... 잉... 읭? . . . . 아 진짜 이 미치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앞에 누워서 " 문열어줘어어어이이이히이이이이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둥허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중자전거 앎? 그거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나 좀 바꾸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똑같아가지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너무 웃겨서 핸드폰 사진으로 연속촬영한거 아직도 미니홈피에 있는데 얘가 제발 지우라고해서 비공개로 돌려놓음 ㅜ,ㅜ 이 사진 덕분에 우리과 학생들이 내 미니홈피 폭주 시켰었음 ㅋ 톡되면 비버 살살 꼬드겨서 올려주겠음 그럼 오늘도 이쯤에서 안녕 할까? 말까? 하겠어. 또 봐요리사천짜장면사무소고기억니은반지렁이빨대나무거운비버를읽는여러분^^ 뿅~! 3
그림,사진有)내친구비버는4차원☎▽☎ 2탄!
또 하이
250분 정도가
★★4차원 넘어선 내친구를 소개합니당근 ★★
1 편을 읽어주셨고
두분 추천 한분 반대 ^^ ㅋ
한분 덧글
" 정선아 " 님 께서 달아주신 덧글 보고 2탄 쓰러 왔지용권지용읭?
2탄을 바칩니다
출묘 ~!
1.
이건 뭐 일화 라고 할것 까진 없고
얘 대학교때 별명이 ' 비버 ' 였음.
나름 우리 모임이 있었는데
비버, 늑대 , 펭귄 , 개미 였는데 .. 얘가 비버 였음.
그친구와 비버를 합성했음.
이거 2007년도에 합성해서 그때 학창시절에 같이 보면서 웃던건데
내 싸이 다요리 2007년도꺼 다 뒤져서 찾아냄 ㅋ
걍 눈만 붙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그냥 비버임.
이후로 쭉 비버로 칭 하겠음.
2.
우리 대학시절때임.
체육대회 라는걸 하지 않음?
축제+체육대회 ㅋ 우리는 한번에 몰아서 했음.
하루는 체육대회 나머지 이틀인가 는 축제를 즐김.
우리 2 학년때 일임.
저 위에 모임중에 늑대 님이 학회장이었음(여지임ㅋㅋㅋㅋ)
그리고 비버가 부학회장 이었음.
체육대회 종목 누가 나갈지 과 전체 학년이 모여서 신청받고 , 정하고 그랬음.
여자들 기피 종목 씨름 선수 뽑을 차례임.
과에서 두명씩은 꼭 나가야함.
비버가 나에게 눈알광선을 쏨
' 나 추천하면 넌 죽음이다 ' 하고 쏘고 있음.
하지만 여자들이 싫다면 싫은거 아니라며
알겠어 너를 강력 추천하지.
" 비버 를 씨름장으로 ! "
만장일치




비버는 싫다 했지만
우리의 학회장 늑대 언니는 비버뜻이 정 그렇다면....
이라며 씨름 명단에 비버를 넣음 .ㅋ
비버는 세상에 귀찮은게 99% 안귀찮은게 1 % 인 아이임.,,
그냥 뭐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었을까 .
결국 나가게 됨 ㅋ
결전의 체육대회날~!
비버 덩치의 x3 이 되는 선수가 상대방이 된거임
체육과 거리가 먼 우리과는 제발 비버가 씨름에서 상 타 주기를 바랬음.
그 어느때 보다도 목 놓아 응원함 ㅋ
열기가 후끈후끈
하지만 비버 머릿속은
씨름 끝나고 빨리 점심 먹는 시간되서
구내매점가서 라면 먹고 싶었을 뿐.
무진장 귀찮아 죽겠다는 얼굴로 자기 덩치의 3배가 되는 사람을 넘어 뜨림.
그날 결국 씨름으로 상 탔음
2등인가 3 등함 ㅋㅋㅋ
1등은 레저 과에서 한걸로 기억함 ㅋ
천하장사 만만세임 .
기술이런거 필요없고
그냥 비버는 빨리 끝내고 빨리 밥(라면)이 먹고 싶었을 뿐.
얘는 보통 사람과 다르게 라면 집착이 쩌는 아이임...
365일 1,095 끼를 중에 1,070 끼 정도를 라면을 먹는 아이임.
너구x , 수타x , 빨개x, 공화x 에 용돈의 90% 를 쏟아붓는 아이임.
밥=라면 이런 공식이 머릿속에 있는 아이임.
ㅋ.
3.
한때 신드롬 낳은 종영 드라마 ' 옥탑방 고양이 ' 라는 거 기억남?
암튼 우리 이사할집 찾다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로맨틱? 까진 아니지만
신축 건물의 옥탑방을 찾음
햇볕 좋은날 이불 널기도 좋고 우리 옥상에서 꼬기도 구워먹자며
신남신남. 그집으로 바로 계약함.
암튼암튼 얘랑 나랑 술을 마시게됨.
쫌 거나하게 마셨음.
당시 4층 꼭대기 였는데....
1 편에서 말했지 않음?
얘 술마시면 쫌 달림.
내리막길에서 달리고 집 다와가면 갑자기 부스터 on 임......
엘리베이터 없는 원룸인데
막 뛰어감 또 개
로 빙의함........
지긋지긋한 개 .......
히히이이잉 ~ 이런 귀신 소리 내면서 막 뛰어올라감.
저질체력인 나는 천천히 헉헉 거리면서 올라갔음.
맨정신일때는 괜찮은데 술 마시면 계단 많이 오르면 숨차고 그러지 않음?
나만 그런거임 ㅜㅜ ?
암튼 옥상 울집 까지 올라가서 나 숨고르기 하면서 열쇠 꺼내고 있었음.
꺼내면서 생각해 보니 열쇠 나밖에 없는데 얘 집에 못들어 가는데 어디갔지잉?
잉...
잉...
읭?
.
.
.
.
아 진짜 이 미치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앞에 누워서
" 문열어줘어어어이이이히이이이이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둥허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중자전거 앎?
그거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나 좀 바꾸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똑같아가지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너무 웃겨서 핸드폰 사진으로 연속촬영한거
아직도 미니홈피에 있는데
얘가 제발 지우라고해서 비공개로 돌려놓음 ㅜ,ㅜ
이 사진 덕분에 우리과 학생들이 내 미니홈피 폭주 시켰었음 ㅋ
톡되면 비버 살살 꼬드겨서 올려주겠음
그럼 오늘도 이쯤에서 안녕 할까?
말까?
하겠어.
또 봐요리사천짜장면사무소고기억니은반지렁이빨대나무거운비버를읽는여러분^^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