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24살 입니다. 19살 고등학교 졸업이후, (특목고) 해운업계 기관사로 근무 했습니다.(3기사로 3년, 실기사로 1년) 해운업계를 다니면서 군대는 산업기능요원(특례)로 마쳤구요. 19살 부터 육지에서(한국) 지낸 일이 없 습니다. 원래 8개월 승선근무에 한달 정도 휴가 기간을 받습니다. 휴가오면 회사에 이리저리 불려 다니고 회사 교육 받고 하면 2주 정도가 가버리고. 일주일 쉬고 일주일 놀러 다니면 끝~~~ 어느 순간 제 청춘은 어디로 가는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해운업계를 가볍게 정리 하고 작년에 하선후 설계 직종에 자격증을 두달 만에 따서 잠깐 쉬다가. 4월 말부터 일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일이 쫌 너무 한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직작은 오전 8시 출근에 저녁 9시 퇴근이고요. 아직 월급 날이 안되어서 모르겠으나 그냥 월급으로 166만원 쳐주는것 같더라구요. (연봉 2천) 그래서 그냥 다시 청춘을 버리고 해운 업계로 복귀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참아 보는게 좋을지 요즘 고민이 심합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1. 연봉 2천, 일 12~13시간 근무. 주 6일 근무. 출퇴근 시간 2시간 소요. 공부3시간. 2. 연봉 4천 ~5천 8개월 승선근무. 한달~한달반가량 휴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분들이 보시고 댓글좀 달아 주세요.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24살 입니다.
19살 고등학교 졸업이후, (특목고) 해운업계 기관사로 근무 했습니다.(3기사로 3년, 실기사로 1년)
해운업계를 다니면서 군대는 산업기능요원(특례)로 마쳤구요. 19살 부터 육지에서(한국) 지낸 일이 없
습니다. 원래 8개월 승선근무에 한달 정도 휴가 기간을 받습니다. 휴가오면 회사에 이리저리 불려 다니고
회사 교육 받고 하면 2주 정도가 가버리고. 일주일 쉬고 일주일 놀러 다니면 끝~~~
어느 순간 제 청춘은 어디로 가는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해운업계를 가볍게 정리 하고
작년에 하선후 설계 직종에 자격증을 두달 만에 따서 잠깐 쉬다가. 4월 말부터 일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일이 쫌 너무 한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직작은 오전 8시 출근에 저녁 9시 퇴근이고요. 아직 월급 날이 안되어서 모르겠으나 그냥 월급으로
166만원 쳐주는것 같더라구요. (연봉 2천)
그래서 그냥 다시 청춘을 버리고 해운 업계로 복귀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참아 보는게 좋을지 요즘 고민이 심합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1. 연봉 2천, 일 12~13시간 근무. 주 6일 근무. 출퇴근 시간 2시간 소요. 공부3시간.
2. 연봉 4천 ~5천 8개월 승선근무. 한달~한달반가량 휴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