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타면 사람들은 각각 손에 휴대폰을 쥐고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한다. 특히, 요즘 아이폰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도 바람이 불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스마트폰 유저(user)들은 손가락이 쉴 틈이 없다. 스마트폰 유저의 수가 600만 명에 달하고 있는 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은 어렵기만한 기계가 아니다.
우리의 생활과 친숙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기업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미개척분야인 만큼 새로운 기회를 잘 이용하여 마케팅을 펼치면 효과적인 수익이나 광고효과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기회를 이용하는데 급급하여 시장조사나 타깃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든다면 실패할 가능성도 크다.
스마트폰은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는데 어떤 장점을 갖고 있나?
첨단 기술의 빠른 발달로 실제 우리가 상상했던 기계들이 현실로 들어나고 있다. 컴퓨터 이전의 시대에는 사람의 뇌와 유사한 기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는 컴퓨터 기능이 첨가된 휴대폰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을 것이다. 스마트폰은 일반 핸드폰들과는 달리 인터넷 서핑 기술과 마켓에 들어가 어플을 다운 받고 사용 할 수 있는 핸드폰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어플, 즉 애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슈퍼에 가서 물건을 사듯이 스마트폰 유저들은 애플사의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의 마켓에서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받는다.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 없다. 개인도 만들 수 있고 기업도 만들 수 있다. 때문에 지면 광고나 매스미디어 광고에 쏟을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개인기업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TV광고나 라디오, 인터넷 등 전통적인 매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소비자가 열람하거나 볼 의지가 있을 때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지만 스마트폰은 소비자와 항상 함께하기 때문에 시공의 제약이 없이 항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 점을 이용한 마케팅은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 중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이벤트성 마케팅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마케팅 기법은 리바이스에서 진행한 ‘리바이스 아이스파이(Levi’s iSpy)’ 이벤트(트위터로 위치를 파악해가며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델들에게 가면 청바지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트위터의 팔로워가 1,450명 증가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고 별다른 광고 비용 없이 광고 효과를 누렸다.
스마트폰 마케팅의 한계는?
그렇다면 스마트폰 마케팅은 광고 비용이 저렴하고 고객과 소통 가능하고 광고의 목적을 모두 지닌 훌륭한 마케팅 기법이 아닌가? 그렇다고만은 할 수 없다. 스마트폰 마케팅이 그동안 지면과 인터넷을 통한 광고를 뛰어넘는 비약적인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재미와 흥미 위주의 스마트폰 마케팅은 제품에 대해 깊은 정보를 줄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은 설치가 쉬운 만큼 삭제도 용이하다. 소비자를 지루하게 해서는 안된다.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예를 들면 게임이나 영상)는 담을 수 있지만 다양한 정보를 담기에는 무리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유저가 아무리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도 아직 모든 대중에게 익숙한 기계가 아니다. 휴대폰 요금보다 비싼 이유도 있지만 기계 값도 비싸고 현재 개발 시점에 있어서 기계의 변화도 빠르다. 때문에 소비자들 전체에게 확산 됬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사용 연령층도 10~30대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이 부분은 스마트폰 마케팅이 가지는 대표적인 한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극복할 방안을 뽑자면 스마트폰 마케팅의 이용분야는 주로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음식점)과 의류 산업에만 치중 되어있다. 물론 3차 산업 등은 고객에게 홍보가 가장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직접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단지 인식을 위한 수단으로 볼때 우리는 스마트폰 마케팅을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기업의 투명성이 문제가 되는 기업에서 이용하면 어떠할까?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스마트폰 마케팅의 전망
지하철에 타면 사람들은 각각 손에 휴대폰을 쥐고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한다. 특히, 요즘 아이폰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도 바람이 불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스마트폰 유저(user)들은 손가락이 쉴 틈이 없다. 스마트폰 유저의 수가 600만 명에 달하고 있는 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은 어렵기만한 기계가 아니다.
우리의 생활과 친숙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기업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미개척분야인 만큼 새로운 기회를 잘 이용하여 마케팅을 펼치면 효과적인 수익이나 광고효과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기회를 이용하는데 급급하여 시장조사나 타깃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든다면 실패할 가능성도 크다.
스마트폰은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는데 어떤 장점을 갖고 있나?
첨단 기술의 빠른 발달로 실제 우리가 상상했던 기계들이 현실로 들어나고 있다. 컴퓨터 이전의 시대에는 사람의 뇌와 유사한 기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는 컴퓨터 기능이 첨가된 휴대폰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을 것이다. 스마트폰은 일반 핸드폰들과는 달리 인터넷 서핑 기술과 마켓에 들어가 어플을 다운 받고 사용 할 수 있는 핸드폰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어플, 즉 애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슈퍼에 가서 물건을 사듯이 스마트폰 유저들은 애플사의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의 마켓에서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받는다.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 없다. 개인도 만들 수 있고 기업도 만들 수 있다. 때문에 지면 광고나 매스미디어 광고에 쏟을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개인기업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TV광고나 라디오, 인터넷 등 전통적인 매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소비자가 열람하거나 볼 의지가 있을 때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지만 스마트폰은 소비자와 항상 함께하기 때문에 시공의 제약이 없이 항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 점을 이용한 마케팅은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 중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이벤트성 마케팅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마케팅 기법은 리바이스에서 진행한 ‘리바이스 아이스파이(Levi’s iSpy)’ 이벤트(트위터로 위치를 파악해가며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델들에게 가면 청바지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트위터의 팔로워가 1,450명 증가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고 별다른 광고 비용 없이 광고 효과를 누렸다.
스마트폰 마케팅의 한계는?
그렇다면 스마트폰 마케팅은 광고 비용이 저렴하고 고객과 소통 가능하고 광고의 목적을 모두 지닌 훌륭한 마케팅 기법이 아닌가? 그렇다고만은 할 수 없다. 스마트폰 마케팅이 그동안 지면과 인터넷을 통한 광고를 뛰어넘는 비약적인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재미와 흥미 위주의 스마트폰 마케팅은 제품에 대해 깊은 정보를 줄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은 설치가 쉬운 만큼 삭제도 용이하다. 소비자를 지루하게 해서는 안된다.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예를 들면 게임이나 영상)는 담을 수 있지만 다양한 정보를 담기에는 무리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유저가 아무리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도 아직 모든 대중에게 익숙한 기계가 아니다. 휴대폰 요금보다 비싼 이유도 있지만 기계 값도 비싸고 현재 개발 시점에 있어서 기계의 변화도 빠르다. 때문에 소비자들 전체에게 확산 됬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사용 연령층도 10~30대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이 부분은 스마트폰 마케팅이 가지는 대표적인 한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극복할 방안을 뽑자면 스마트폰 마케팅의 이용분야는 주로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음식점)과 의류 산업에만 치중 되어있다. 물론 3차 산업 등은 고객에게 홍보가 가장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직접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단지 인식을 위한 수단으로 볼때 우리는 스마트폰 마케팅을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기업의 투명성이 문제가 되는 기업에서 이용하면 어떠할까? 생각해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