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야기를 읽다가, 룸메못지않은 제 동거녀였던 그녀가 떠올라 용기내서 써봐요* 음,씀체 써도 이해해주실꺼죠? 지금은연애중♥ 에서나 볼 법한 '동거이야기'를 찾으신다면 죄송함 요즘 유행하는류의 판도아님 ^, * 동거녀와는 9년으로 거슬러올라가 중학교 내가 전학왔을때부터 친구가된 그런사이 스무살때 둘이 어찌저찌해서 함께 동거를 하게됨 그래서 따로 사는 지금도 서로를 '거녀' 혹은 '건혀' 라고 불리고불림. (거녀의 친구들도, 내친구들도 거녀라는 단어하나로 통일) * 거녀의 연예인놀이 거녀 요즘 아픔... 양쪽팔이 인대가 늘어나고, 갈비뼈의 금갔음ㅜㅜ 이 에피스드도 진짜 말해야하는데... 이거 택시타면서 택시기사아저씨랑 수다떨다가 아저씨가 이런손님 처음봤다며 너 쫌짱 여튼! 아파서 일을 못나감 ㅜㅜ 집에만 있다가 요즘 살찐 자기모습을 보고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나봄 그래서 나으면 수영으로 살을 빼리라 결심하고 친구와 홈** 를 갔다고 함. 근데 헐리웃베우처럼 차려입고 나갔다고함 트레이닝복에 배꼽이 보일랑말랑하는 베꼽티라곤 할수없고 할튼 그런티였다는데 잉 상상못해 난....ㅜㅜ 할튼, 그렇게 옷을 차려입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해주셨다고함 완전 헐리웃배우....였다고 거녀가 말해줌 그리구 수영복을 고르고있었는데 아줌마가 계속 쳐다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힐끔힐끔 그러곤 꼭 "어머! 연예인같다!!!정말" 이 말 한마디에 친구와 상황극돌입! 친구가 속삭이며 "아줌마..연예인이잖아요" 라고 하자 거녀는 이렇게 째려보며 '여기서 왜 그런말을 하느냐, 자기 쇼핑에 방해되게' 라는 눈빛을 보내며 빨리 그 곳을 빠져나왔음 달.리.듯 근데 갑자기 아줌마들이 쫓아오는거 아니겠음? 놀래서 더 뜀.... 아줌마들이 친구를 잡으며 물어봤다고함 연예인 누군지만 알려달라고... 그냥 이름만 알려달라곸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이름 앞 두글자가 슈퍼스타이름임... 공교롭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는 '이...효..........' 자 까지만 말했는데 아줌마들 막 달리기시작함 "어머!!!!이효리!!!이효리!!!!!!" 라는 말과함께 거녀와 친구 정말 전력질주로 홈** 빠져나옴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웃으면서 들었는데 거녀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음 "근데 효리님께 너무 미안해....나 몇분전까지 실내수영장에서 입을 원.피.스수영복을 고르며 아줌마 싼거!!!싼거!! 더싼거요!!!를 외쳤거든 근데도 이효리라고 생각할지는 정말 몰랐어" 나 정말 글 못쓰는듯 말은 참 잘하는데 이거 직원한테 얘기해주면서 우리직원이랑 정말 배꼽잡으면서 웃었는데 글로 쓰니 재미가없네요ㅜㅜ 글쓰는 연습해올테니까 추천좀 눌러주시면 안되요?ㅜㅜ 진짜 해줄 이야기들 많은데 예고- 택시아저씨曰 : 어머!!! 그거 사람도 걸리는 병이었어????? 저 지금 1년을 톡에쓰면 안되냐고 조르다가 이제 허락받고 올려요 우리거녀는 쿨해서 사진올려도 된다구했는데.. 우리거녀 진짜 연예인인줄로 착각하는 사람 많음 힌트로 소녀시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시고 한탄 더 쓰게 허락해주시면 나 기꺼이 거녀사진 올리겠음!!!! 그럼 굿밤 난 삼십분있음 퇴근이다!!!>< 집에가면 최고의사랑 끝나있겠지?ㅜㅜㅜㅜㅜ 11
♥365일 시트콤찍는 내 동거녀
룸메이야기를 읽다가, 룸메못지않은
제 동거녀였던 그녀가 떠올라 용기내서 써봐요*
음,씀체 써도 이해해주실꺼죠?
지금은연애중♥ 에서나 볼 법한 '동거이야기'를 찾으신다면 죄송함
요즘 유행하는류의 판도아님 ^, *
동거녀와는 9년으로 거슬러올라가
중학교 내가 전학왔을때부터
친구가된 그런사이
스무살때 둘이 어찌저찌해서 함께 동거를 하게됨
그래서 따로 사는 지금도
서로를 '거녀' 혹은 '건혀' 라고 불리고불림.
(거녀의 친구들도, 내친구들도 거녀라는 단어하나로 통일
)
* 거녀의 연예인놀이
거녀 요즘 아픔...
양쪽팔이 인대가 늘어나고, 갈비뼈의 금갔음ㅜㅜ
이 에피스드도 진짜 말해야하는데...
이거 택시타면서 택시기사아저씨랑 수다떨다가
아저씨가 이런손님 처음봤다며 너 쫌짱
여튼!
아파서 일을 못나감 ㅜㅜ
집에만 있다가 요즘 살찐 자기모습을 보고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나봄
그래서 나으면 수영으로 살을 빼리라 결심하고
친구와 홈** 를 갔다고 함.
근데 헐리웃베우처럼 차려입고 나갔다고함
트레이닝복에 배꼽이 보일랑말랑하는 베꼽티라곤
할수없고 할튼 그런티였다는데
잉 상상못해 난....ㅜㅜ
할튼, 그렇게 옷을 차려입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해주셨다고함
완전 헐리웃배우....였다고 거녀가 말해줌
그리구 수영복을 고르고있었는데
아줌마가 계속 쳐다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힐끔힐끔
그러곤 꼭 "어머! 연예인같다!!!정말"
이 말 한마디에 친구와 상황극돌입!
친구가 속삭이며
"아줌마..연예인이잖아요" 라고 하자
거녀는
이렇게 째려보며
'여기서 왜 그런말을 하느냐, 자기 쇼핑에 방해되게'
라는 눈빛을 보내며 빨리 그 곳을
빠져나왔음
달.리.듯
근데 갑자기 아줌마들이 쫓아오는거 아니겠음?
놀래서 더 뜀....
아줌마들이 친구를 잡으며 물어봤다고함
연예인 누군지만 알려달라고...
그냥 이름만 알려달라곸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이름 앞 두글자가 슈퍼스타이름임...
공교롭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는
'이...효..........' 자 까지만 말했는데
아줌마들 막 달리기시작함
"어머!!!!이효리!!!이효리!!!!!!" 라는 말과함께
거녀와 친구 정말 전력질주로 홈** 빠져나옴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웃으면서 들었는데
거녀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음
"근데 효리님께 너무 미안해....나 몇분전까지
실내수영장에서 입을 원.피.스수영복을 고르며
아줌마 싼거!!!싼거!! 더싼거요!!!를 외쳤거든
근데도 이효리라고 생각할지는 정말 몰랐어"
나 정말 글 못쓰는듯
말은 참 잘하는데 이거 직원한테 얘기해주면서
우리직원이랑 정말 배꼽잡으면서 웃었는데
글로 쓰니 재미가없네요ㅜㅜ
글쓰는 연습해올테니까
추천좀 눌러주시면 안되요?ㅜㅜ
진짜 해줄 이야기들 많은데
예고-
택시아저씨曰 : 어머!!! 그거 사람도 걸리는 병이었어?????
저 지금 1년을 톡에쓰면 안되냐고 조르다가
이제 허락받고 올려요 우리거녀는 쿨해서
사진올려도 된다구했는데..
우리거녀 진짜 연예인인줄로 착각하는 사람 많음
힌트로 소녀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시고 한탄 더 쓰게 허락해주시면
나 기꺼이 거녀사진 올리겠음!!!!
그럼 굿밤
난 삼십분있음 퇴근이다!!!><
집에가면 최고의사랑 끝나있겠지?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