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랑 한마디라도 얘기를 나눠보고싶어서 용기내어 항상 너의 앞에 다가가있어도 아무말 없는 너를 볼때마다 나혼자 왜 이렇게 좋아라하는건가싶어 슬퍼지다가도 어느새 밝게 웃으면서 나 에게 말을 걸어줄때마다 심장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고,그 하루는 온종일 굉장히 행복해져서 나도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 나 진짜 단순하지? 항상 난 너때문에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씩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는것 같애 어떻해야할까..난 너가 너무 좋은데,하루 왠종일 너만 생각하는데.. 내일 널 보게되면 밝게 인사할거야 너도 기쁘게 받아줄꺼지? 고작 이렇게밖에 표현못하는 나이지만,정말 바보같고 한심하지만 그래도 너 주위에 이렇게 맴도는 것만으 로도 행복하다.. 너도 지금의 나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는데.. 65
너랑 단 한마디라도 해보고싶어서
정말 너랑 한마디라도 얘기를 나눠보고싶어서 용기내어 항상 너의 앞에 다가가있어도
아무말 없는 너를 볼때마다 나혼자 왜 이렇게 좋아라하는건가싶어 슬퍼지다가도 어느새 밝게 웃으면서 나
에게 말을 걸어줄때마다 심장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고,그 하루는 온종일 굉장히 행복해져서 나도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
나 진짜 단순하지? 항상 난 너때문에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씩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는것 같애
어떻해야할까..난 너가 너무 좋은데,하루 왠종일 너만 생각하는데..
내일 널 보게되면 밝게 인사할거야 너도 기쁘게 받아줄꺼지?
고작 이렇게밖에 표현못하는 나이지만,정말 바보같고 한심하지만 그래도 너 주위에 이렇게 맴도는 것만으
로도 행복하다.. 너도 지금의 나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