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에 ㅡ ㅡ;; 일명 종합병원몸뚱이를 가지고있는 남아 입니다. 얼마전에 있엇던 퐝당한 사건에 대해 몇글자 적어봅네다 .. 작년에-0-밝목 관절밑 인대손상으로인해 ㅡ.ㅡ;;;관절을 이식해서 발목관절을 고정시키는 수술? ?을 받고 무려 6개월이란시간을 깁스를하고-0-;;; 2개월을 보조기를하다가- 0-! 드디어 ㅠㅠ 8개월만에 신선한 바람을 쒜러다니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던 어느날 항상 텅텅비어서 아니면 자리가 한두개 쯤은 여유가 있는 그런 버스를 좀 오래 기다려 탓는대 노약자석에 자리가 하나 비어 있더군요ㅋㅋ 올래!!속으로 외치며 자리에 털석 주저 앉아버렷지욤 아~그래도 편하게 집에가는구나~~ 요로코롬 ㅋ 기분좋은 생각을 하는거 까진 기억이나는데.....바로졸아버렷지요 .. 기면증이 좀있나봐여...어디서나 잘잠.. 여튼!!! 눈을뜨니 한 ~ 15분정도면 집에 도착할듯해서~정신을차렷는대 어이쿠 ! 사람이 좀 늘어나서인지 줄줄이 손잡이를 잡고 서계시는 분들이 몇몇 보이더군욬 아~다행이다 !!안심을하고! 먼산을 처다보며~얼씨구나 ~ 버스창밖을 보며 풍류를 즐기며 멍때리는대 50대? ㅡ.ㅡ중반 ? 정도 되보이는 할아?...저씨가 -0-타더군요. 벌써 탈때부터 요상한 기운이 맴돌앗음 ... 그러더니 제앞에 딱서서는 자꾸 저의 수술한부위다리를 툭툭 건들더군요ㅡㅡ;;;; 으 이멍멍같은 인간이 .. 이러며 참고 가고있엇습니다. 얼마후에 다짜고자 저를 처다보며 요즘 젊은 새끼들은 어른이타면 안일어나나? 이러면서 버스사람들 다듣게 ㅡㅡ쳐 씨부리는게... 아 먼발 소말 닭발 새 ㅡ ㅡ;;아주 혼자 후우우루우루~걸뤠를 철근같이 씹어드신듯하게 욕을 한바가지로 하더군요 ㅋ 그래서 제가 아저씨 제가 다리 수술을 해서요 좀 불편해서 앉아 있는겁니다. 라고 정중히 ㅡㅡ 아주 정중히!!!!!!!!!!!!!!!!!!!!!!! 슈뤡같은 얼굴로 말씀을 드렷는대 ㅡㅡ 그럼 다리가 병신이면 택시를 타고다니지- -하며 제다리를 툭차더군요 .......개객..씌..... 택쉬...음..돈...아...개객끼얌 돈줘바 하고싶은..마음이.. 간절햇지만 ㅡㅡ;; 아 그순간 쪽팔림과 열받음과 다리에대한 걱정과 ㅡㅡ ;;;온갖 잡생각이 들며 화가 치밀어오르더군요 ㅠㅠ... 아 ..ㅡㅡ ;;그리고 바로 정류소가 나와서 쪽팔림과 갠히 시비붙어 다리가 잘못될까 쩔뚝대며 ㅡㅡ;;버스에서 바로 내렷습니다 ㅠ ,,,,,,,,,,,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사정이 있고 그런건대... 제가 앉아있는대 솔찍히 할머니 할아버지분들 타시면 일어나고싶지만.. 서서 덜컹대는 버스를 타기좀 위험하기도하고...관절이 비틀어질까 걱정도되서 ㅠㅠ... 일어서지 못하고 그냥 고개숙이고 속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가는 저도... 좀 그런대 ㅠ.... 이렇게 앉아 간다고 욕먹으니............ 아 아프면 그냥 집에만 처밖혀 ㅡ ㅡ;; 히키코모리 짓이나 해야하나요? .. ㅡ.,ㅡ.......후아~ 참 세상...ㅠ ㅠ어렵네여 정말.ㅠ 4
버스 노약자석에 멀정해보이는사람이 앉아 있음 욕먹는 드러운세상.
안녕하세요
올해 25살에 ㅡ ㅡ;;
일명 종합병원몸뚱이를 가지고있는
남아 입니다.
얼마전에 있엇던 퐝당한 사건에 대해 몇글자
적어봅네다
..
작년에-0-밝목 관절밑 인대손상으로인해
ㅡ.ㅡ;;;관절을 이식해서 발목관절을 고정시키는 수술? ?을 받고
무려 6개월이란시간을 깁스를하고-0-;;;
2개월을 보조기를하다가- 0-!
드디어 ㅠㅠ 8개월만에 신선한
바람을 쒜러다니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던 어느날
항상 텅텅비어서 아니면 자리가 한두개 쯤은 여유가 있는
그런 버스를 좀 오래 기다려
탓는대 노약자석에 자리가 하나 비어 있더군요
ㅋㅋ
올래!!속으로 외치며 자리에 털석 주저 앉아버렷지욤
아~그래도 편하게 집에가는구나~~
요로코롬 ㅋ 기분좋은 생각을 하는거
까진 기억이나는데.....바로
졸아버렷지요 ..
기면증이 좀있나봐여...
어디서나 잘잠..
여튼!!!
눈을뜨니 한 ~ 15분정도면 집에 도착할듯해서~정신을차렷는대
어이쿠 ! 사람이 좀 늘어나서인지
줄줄이 손잡이를 잡고 서계시는 분들이 몇몇 보이더군욬
아~다행이다
!!안심을하고!
먼산을 처다보며~얼씨구나 ~
버스창밖을 보며 풍류를 즐기며 멍때리는대
50대? ㅡ.ㅡ중반 ? 정도 되보이는
할아?...저씨가 -0-타더군요.
벌써 탈때부터 요상한 기운이 맴돌앗음 ...
그러더니 제앞에 딱서서는 자꾸 저의
수술한부위다리를 툭툭 건들더군요ㅡㅡ;;;;
이러며 참고 가고있엇습니다.
얼마후에 다짜고자 저를 처다보며
요즘 젊은 새끼들은 어른이타면 안일어나나?
이러면서 버스사람들 다듣게 ㅡㅡ쳐 씨부리는게...
아 먼발 소말 닭발 새 ㅡ ㅡ;;아주
혼자 후우우루우루~걸뤠를 철근같이 씹어드신듯하게
욕을 한바가지로 하더군요 ㅋ
그래서 제가 아저씨 제가 다리 수술을 해서요
좀 불편해서 앉아 있는겁니다.
라고 정중히 ㅡㅡ 아주 정중히!!!!!!!!!!!!!!!!!!!!!!!
슈뤡같은 얼굴로
말씀을 드렷는대 ㅡㅡ
그럼 다리가 병신이면 택시를 타고다니지- -하며
제다리를 툭차더군요 .......개객..씌.....
택쉬...음..돈...아...개객끼얌 돈줘바 하고싶은..마음이..
간절햇지만 ㅡㅡ;;
아 그순간 쪽팔림과 열받음과
다리에대한 걱정과 ㅡㅡ ;;;온갖 잡생각이 들며
화가 치밀어오르더군요 ㅠㅠ...
아 ..ㅡㅡ ;;그리고 바로 정류소가 나와서
쪽팔림과 갠히 시비붙어 다리가 잘못될까
쩔뚝대며 ㅡㅡ;;버스에서 바로 내렷습니다 ㅠ
,,,,,,,,,,,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사정이 있고
그런건대...
제가 앉아있는대 솔찍히 할머니 할아버지분들 타시면
일어나고싶지만..
서서 덜컹대는 버스를
타기좀 위험하기도하고...관절이 비틀어질까
걱정도되서 ㅠㅠ...
일어서지 못하고 그냥 고개숙이고
속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가는 저도...
좀 그런대 ㅠ....
이렇게 앉아 간다고 욕먹으니............
아 아프면 그냥 집에만 처밖혀 ㅡ ㅡ;;
히키코모리 짓이나 해야하나요? ..
ㅡ.,ㅡ.......후아~
참 세상...ㅠ ㅠ어렵네여 정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