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월3일 새벽1시경 모사이트에 핸드폰을 팔려고 물품을 등록했습니다. 3시30분경 어떤여자분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을 구매하겠다고, 그런데 제가또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는 힘들다고 예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일단 25만원인 핸드폰가격중 12만원을 입금하고 물건을 받는 즉시 나머지 13만원을 입금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몇분후 여성분이 저한테 돈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저는 입금확인을 해봤는데 아무리 조회해봐도 입금확인이 되질않는겁니다. 저는 그때 장난치는줄 알았죠 상대방도 입금했다고 했는데. 제가 다시한번확인해보라고 하니, 자기가 12원을 보냈다고 하네요 이체할때 단위가 만원단위 인줄알았답니다. 여성분하고 저는 한동안 계속웃기만했습니다 ㅋㅋㅋㅋㅋ아래 증거스샷 21
계좌이체로 12원 보내준 그녀
저는 6월3일 새벽1시경 모사이트에 핸드폰을 팔려고 물품을 등록했습니다.
3시30분경 어떤여자분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을 구매하겠다고, 그런데 제가또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는 힘들다고 예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일단 25만원인 핸드폰가격중 12만원을 입금하고 물건을 받는 즉시 나머지 13만원을
입금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몇분후 여성분이 저한테 돈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저는 입금확인을 해봤는데 아무리 조회해봐도 입금확인이 되질않는겁니다.
저는 그때 장난치는줄 알았죠 상대방도 입금했다고 했는데.
제가 다시한번확인해보라고 하니, 자기가 12원을 보냈다고 하네요 이체할때
단위가 만원단위 인줄알았답니다.
여성분하고 저는 한동안 계속웃기만했습니다 ㅋㅋㅋㅋㅋ아래 증거스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