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교제...헤어진지4개월째... 잊을수 있을거라는 내 생각도 항상 제자리.... 어제 용기를 갖고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전 남친 번호... 아직도 머리에서 안지워진...그래서 더 슬픈.... 번호를 눌르고 신호음이 들리자 마침 드는 생각은.... 아... 내가 미쳤구나... 뭐하는거지..잊고 살기로...잘 살기로....내자신한테 수백번 약속했는데... 하지만 수화기를 내려놓을수가 없었어요... 하지만....내 기대와는 달리... 남친은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3시간후에 문자가 왔죠.... 난 너 잊고 잘살고 있다고... 너도 나잊고 살라고... 그게 서로에게 좋을것 같다고.... 그 문자를 읽자마자 앞이 흐려집니다.. 바보같이...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라는 안도의 마음도 듭니다. 내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 행복하게 잘살아 그게 내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 아프지말고...사랑해...아니..사랑했다.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잘 남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말도 곧 거짓말이 될지 알지만..이렇게 해야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놓일듯 합니다. 저 처럼 연락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내서 연락하세요. 과거를 자꾸 현재화시키면 내자신만 힘들어질 뿐이예요... 이젠 제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가 볼려고요.. 전남친,여친 못 잊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제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힘내세요..
헤어진지 4개월째...어제 전남친한테 연락했습니다.
2년간의교제...헤어진지4개월째...
잊을수 있을거라는 내 생각도 항상 제자리....
어제 용기를 갖고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전 남친 번호... 아직도 머리에서 안지워진...그래서 더 슬픈....
번호를 눌르고 신호음이 들리자 마침 드는 생각은....
아... 내가 미쳤구나...
뭐하는거지..잊고 살기로...잘 살기로....내자신한테 수백번 약속했는데...
하지만 수화기를 내려놓을수가 없었어요...
하지만....내 기대와는 달리...
남친은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3시간후에 문자가 왔죠....
난 너 잊고 잘살고 있다고...
너도 나잊고 살라고...
그게 서로에게 좋을것 같다고....
그 문자를 읽자마자 앞이 흐려집니다..
바보같이...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라는 안도의 마음도 듭니다.
내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
행복하게 잘살아 그게 내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
아프지말고...사랑해...아니..사랑했다.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잘 남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말도 곧 거짓말이 될지 알지만..이렇게 해야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놓일듯 합니다.
저 처럼 연락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내서 연락하세요.
과거를 자꾸 현재화시키면 내자신만 힘들어질 뿐이예요...
이젠 제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가 볼려고요..
전남친,여친 못 잊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제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