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렇게 많은분이 관심 가져주실줄이야 ㅠㅠ 근데 아직 그 누나는 못찾았네요..... 인연이 아닌가 ㅠㅠ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저 그냥 숙소에서 쉬다가 걍 동네한바퀴 산책할려고 나온거라 꼴이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밀리터리 반바지가 군대서입는 군반바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역하고 편하게 입으려고 챙겨서 전역한 바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입었던거고 걍 동네니까 슬리퍼 ㅠㅠ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제하겠슴다 암튼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정말 고맙구요!!!!!!!!!!!!!! 과분한 관심에 죽어가던 제홈피가 좀 살아나네요 ㅋㅋㅋㅋㅋ 제 다이어리에 홈피 링크 다시 걸어달라고 하신분이 계셨었거든요?ㅋㅋㅋ 그래서 제 홈피주소 다시 한번 링크겁니다...ㅋㅋ www.cyworld.com/01028827852 그리고 제 친구들 홈피도 살포시 공개해도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먼저 이 글 홍보해주고 제일 많이 도와준 연상누나 만나서 알콩달콩 잘사귀고 있는친구 www.cyworld.com/wooocheol <- 참고로 이 친구 커플도 톡으로만남 ㅋㅋㅋ 그리고 현직 부사관으로 열심히 나라지키고있는 듬직한(?)친구 www.cyworld.com/01062697024 <- 이친구도 연상연하커플임ㅋㅋㅋㅋㅋㅋ 대세인가? 그리고 현재 솔로인.... 나름 이홍기닮은 세번째친구 ㅋㅋㅋ (예전 마수리시절 이홍기닮음) www.cyworld.com/rkdtmdrndla p.s 빨간가디건 누나 이 글 보셨으면 제 홈피와서 방명록이라도 좀.... 안녕하세요!!!!!!!!!!!!! 사람좀 찾으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ㅠㅠ 저 간절합니다지금......................ㅋㅋㅋ 6월2일 오후 9시쯤 봤던 여성분인데요... 제가 서천안에서 길을 잃어서 헤매다가 저한테 길 알려주신 친절한 누나!! 아깐 제가 연락처를 못물어봤는데 꼭 찾고싶습니다.. 일단 제 인상착의는 흰 브이넥 무지반팔티에 밀리터리 반바지 삼선슬리퍼 신고있었고 그 여자분은 흰와이셔츠에 빨간색가디건 무릎살짝위정도오는 검은색 스커트 입고계셨어요! 그럼 지금부터 그 당시 상황 설명들어갑니다!! 제가 생수병들고... 산책하고있었는데 그 여자분은 정류장에 앉아계셨었어요!! 그러다가 물을마시고 그쪽을 보는데 눈이 마주쳤거든요? 그때 뭔가 제 꼴도 그렇고.. 상황이 웃겨서 도로에 물을 뿜었었어요 ㅋㅋㅋㅋ 암튼 그때 눈 마주치고 그 여성분이 생수병에 든거 뭐냐고 물으셨었어요 ㅋㅋ 제가 좀.. 동안소리 듣는편인데 절 생수병에 소주담아서 마시는걸 고딩으로 착각했던듯ㅋㅋ (자뻑은 아니니까 좋게봐주세요..........퍽퍽으악) 아무튼 그래서 물이라고 말하니까 그분께서 저보고 일로와보라고 하셨음 그래서 그 정류장 벤치 옆에 앉았는데 왠지 절 계속 술마시는 고딩으로 보길래 제가 저 이래뵈도 현역갔다가 얼마전에 전역한몸이라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때 당시에 길을 잃고 헤매던 상황이라 길도 물어봤었어요!! (제가 전주에서 전역하고 잠깐 일하러 올라온거라 길을모름...길치인것도있지만) 아무튼 제가 지나왔던 사거리랑 제가 지내는 숙소 근처에 있는 마트 말씀드렸더니 그분이 자기가 아는 마트이름 다 대면서 친절히 찾아주셨음!!!!!!!!!!!!! 그 마트는 "럭키마트" 였구요 ! 제가 그 마트 맞다고 했더니 되게 웃으면서 좋아해주셨는데 그모습에 전 흐헝~ (흐헝은 저와 친구들사이에서 쓰는 감탄사임) 아무튼 잠깐 사이에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았거든요!!! 그분은 서울사시는 25살 여자분이셨구요! 아나운서 준비하시는 분인데 잠깐 친척집에 내려오신거라 하셨었음!!!!!!!!!!!!! 원래 예전엔 천안에 살았다고도 하셨었어요!!!! 암튼 서울 올라가려고 콜택시 기다리중이셨었구, 그 잠깐 사이에 저랑 대화나눴던거임!! 근데 마지막에 제가 번호를 물어봤어야했는데.. 제 꼬라지가 웃겨서 못물어봤어요 ㅠㅠ 아 정말 오늘밤 잠도 못잘거같습니다................ 내일 일도해야되는데......... 톡의힘을 빌리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좀 찾아주세요!!!!!!!!! 플리즈 추천 해주시면 이런 남자,여자분과 썸씽생길거고!!!!!!!!!!!!!!!!!!! 반대하거나 그냥가시면........................ 그래도 훈남훈녀하고 썸씽생기실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같이 솔로 탈출 해봅시다!!!!!11 그럼 저 집도 짓고갑니다! 도와주세요 2276
천안에서 날 뿜게만든 빨간가디건 누나 찾아요!!!!!!!!
헐... 이렇게 많은분이 관심 가져주실줄이야 ㅠㅠ
근데 아직 그 누나는 못찾았네요..... 인연이 아닌가 ㅠㅠ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저 그냥 숙소에서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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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거 입었던거고 걍 동네니까 슬리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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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정말 고맙구요!!!!!!!!!!!!!!
과분한 관심에 죽어가던 제홈피가 좀 살아나네요 ㅋㅋㅋㅋㅋ
제 다이어리에 홈피 링크 다시 걸어달라고 하신분이 계셨었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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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직 부사관으로 열심히 나라지키고있는 듬직한(?)친구
www.cyworld.com/01062697024 <- 이친구도 연상연하커플임ㅋㅋㅋㅋㅋㅋ 대세인가?
그리고 현재 솔로인.... 나름 이홍기닮은 세번째친구 ㅋㅋㅋ (예전 마수리시절 이홍기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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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빨간가디건 누나 이 글 보셨으면 제 홈피와서 방명록이라도 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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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간절합니다지금......................ㅋㅋㅋ
6월2일 오후 9시쯤 봤던 여성분인데요...
제가 서천안에서 길을 잃어서 헤매다가 저한테 길 알려주신 친절한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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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인상착의는 흰 브이넥 무지반팔티에 밀리터리 반바지 삼선슬리퍼 신고있었고
그 여자분은 흰와이셔츠에 빨간색가디건 무릎살짝위정도오는 검은색 스커트 입고계셨어요!
그럼 지금부터 그 당시 상황 설명들어갑니다!!
제가 생수병들고... 산책하고있었는데 그 여자분은 정류장에 앉아계셨었어요!!
그러다가 물을마시고 그쪽을 보는데 눈이 마주쳤거든요?
그때 뭔가 제 꼴도 그렇고.. 상황이 웃겨서 도로에 물을 뿜었었어요 ㅋㅋㅋㅋ
암튼 그때 눈 마주치고 그 여성분이 생수병에 든거 뭐냐고 물으셨었어요 ㅋㅋ
제가 좀.. 동안소리 듣는편인데 절 생수병에 소주담아서 마시는걸 고딩으로 착각했던듯ㅋㅋ
(자뻑은 아니니까 좋게봐주세요..........퍽퍽으악)
아무튼 그래서 물이라고 말하니까 그분께서 저보고 일로와보라고 하셨음
그래서 그 정류장 벤치 옆에 앉았는데 왠지 절 계속 술마시는 고딩으로 보길래
제가 저 이래뵈도 현역갔다가 얼마전에 전역한몸이라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때 당시에 길을 잃고 헤매던 상황이라 길도 물어봤었어요!!
(제가 전주에서 전역하고 잠깐 일하러 올라온거라 길을모름...길치인것도있지만)
아무튼 제가 지나왔던 사거리랑 제가 지내는 숙소 근처에 있는 마트 말씀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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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트는 "럭키마트" 였구요 ! 제가 그 마트 맞다고 했더니 되게 웃으면서 좋아해주셨는데
그모습에 전 흐헝~ (흐헝은 저와 친구들사이에서 쓰는 감탄사임)
아무튼 잠깐 사이에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았거든요!!!
그분은 서울사시는 25살 여자분이셨구요! 아나운서 준비하시는 분인데 잠깐 친척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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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서울 올라가려고 콜택시 기다리중이셨었구, 그 잠깐 사이에 저랑 대화나눴던거임!!
근데 마지막에 제가 번호를 물어봤어야했는데.. 제 꼬라지가 웃겨서 못물어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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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 집도 짓고갑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