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학생입니다 어제 시계를 반품 할려고 cj 택배를 이용하는데 굉장히 맘이 상했습니다 반품 신청 다음날 물건 받으러 택배기사께서 오셨습니다 전 늦게 눈좀 붙이고 있었고 어머니가 물건을 드렸죠 그런데 물건을 받았던 회사 주소가 인터넷에 명시된곳과 다른 가 봅니다 (회사가 이전했는지, 다른지점인지는 아직 확인안햇습니다) 그랬는데 이 기사분이 굉장히 짜증을 내고 소리를 치시더군요 얼마나 시끄러웠던지 안방에서 자다가 시끄러워서 잠에서 깼습니다 어머니가 실수하신것일 수 있기에 처음에 상황파악 하기위해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기사분이 소리를 높이는 이유를 들어보니 '바쁘다' 라는것 때문에 짜증을 내시더군요 '주소가 다르다 잘못가도 책임지지않는다'라는 말에 어머니가 한번 확인해보겠다 하니 짜증을 엄청내시더군요 '바쁘다'며 말이죠 -_-하, 바쁘다는 이유는 하나인데 짜증을 길게 늘입니다. 즉 5분정도를 바쁘다고 소릴내고 짜증을 내신거죠 이건좀 아니다 싶어 제가 나갔습니다 컴터로 주소 확인하고 나가서 바른주소를 가르쳐드리며 '여기로 보내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이거 가져간다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책임없다 라고 하시는데,, 시계가 한두푼도 아니기에 그럼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론 저번에도 같은 cj기사분이 오셨는데 그때도 이런식이였다고 합니다 화가나서 cj 1588 5353 문의 전화에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괜찮다며 하지 말랬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집에 방문하는 기사분을 바꾸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인데 전화를 받을생각을 안하더군요 '불만접수 단축번호 4 번은 일부러 피하나' 싶어서 무례하지만 택배신청하는 단축번호로 걸었지만 응답이 없더군요 퇴근시간이 가까우니 내일 걸자 싶어서 오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묵묵부답입니다 택배 하시는 분들 힘엄청 드신것 압니다 익히 택배일 힘든건 제주위에 일했던 사람들에게 들어왔기에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의 기분상태를 전혀모르는 고객으로써 서비스업의 기본자세가 안되어있는 태도에 불쾌합니다 게다가 본사는 전화를 받질않고,,,, 이메일 문의 신청으로 무미건조한 답장을 받을바에 판에 글을 올립니다 cj 제대로 서비스 해주시길 바랍니다 '딴'을 컨셉으로 광고를 하던데 기본부터, 가장 작은것부터 잘 다지기 바랍니다. 1
택배회사 cj 의 불친절
남자 대학생입니다
어제 시계를 반품 할려고 cj 택배를 이용하는데
굉장히 맘이 상했습니다
반품 신청 다음날 물건 받으러 택배기사께서 오셨습니다
전 늦게 눈좀 붙이고 있었고
어머니가 물건을 드렸죠
그런데 물건을 받았던 회사 주소가 인터넷에 명시된곳과 다른 가 봅니다
(회사가 이전했는지, 다른지점인지는 아직 확인안햇습니다)
그랬는데
이 기사분이 굉장히 짜증을 내고 소리를 치시더군요
얼마나 시끄러웠던지 안방에서 자다가 시끄러워서 잠에서 깼습니다
어머니가 실수하신것일 수 있기에 처음에 상황파악 하기위해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기사분이 소리를 높이는 이유를 들어보니
'바쁘다' 라는것 때문에 짜증을 내시더군요
'주소가 다르다 잘못가도 책임지지않는다'라는 말에
어머니가 한번 확인해보겠다 하니
짜증을 엄청내시더군요 '바쁘다'며 말이죠
-_-하,
바쁘다는 이유는 하나인데
짜증을 길게 늘입니다. 즉 5분정도를 바쁘다고 소릴내고 짜증을 내신거죠
이건좀 아니다 싶어 제가 나갔습니다
컴터로 주소 확인하고
나가서 바른주소를 가르쳐드리며
'여기로 보내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이거 가져간다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책임없다
라고 하시는데,,
시계가 한두푼도 아니기에 그럼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론
저번에도 같은 cj기사분이 오셨는데 그때도 이런식이였다고 합니다
화가나서 cj 1588 5353 문의 전화에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괜찮다며 하지 말랬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집에 방문하는 기사분을 바꾸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인데
전화를 받을생각을 안하더군요
'불만접수 단축번호 4 번은 일부러 피하나'
싶어서 무례하지만 택배신청하는 단축번호로 걸었지만 응답이 없더군요
퇴근시간이 가까우니 내일 걸자 싶어서
오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묵묵부답입니다
택배 하시는 분들 힘엄청 드신것 압니다
익히 택배일 힘든건 제주위에 일했던 사람들에게 들어왔기에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의 기분상태를 전혀모르는 고객으로써
서비스업의 기본자세가 안되어있는 태도에 불쾌합니다
게다가 본사는 전화를 받질않고,,,,
이메일 문의 신청으로 무미건조한 답장을 받을바에
판에 글을 올립니다
cj 제대로 서비스 해주시길 바랍니다
'딴'을 컨셉으로 광고를 하던데
기본부터, 가장 작은것부터 잘 다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