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동물애호가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에 모습들이 너무나 가식적으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당연히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동물실험에 들어가는 화장품, 의약품을 전혀 사용안하시겠죠. 그리고 경제논리상 여러분에 경제활동은 여러분에 돈이 돌고 돌아 누군가에 주머니에 들어가고 여러분들과 의도치 않게 동물학대에 사용되기도 하겠죠? 역시나 경제활동 자체를 안하실겁니다 아! 혹시 동물애호가 분들은 아미쉬보다도 더욱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아니다 인터넷을 이용하세는걸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네요. 또, 어제 뉴스를 보니까 핸드폰 전자파가 인간에게 암을 유발한다고 동물실험결과 밝혀졌다는데 여러분들은 아니 동물을 갖고 왜 그런 실험을 하느냐고 엄청 노발대발하실 모습이 그려지네요 눈물을 글썽이며.. 전자파 따위가 암발생을 유발시킨다는 것을 밝히는게 중요하냐며 동물들을 학대했다며 그 과학자가 왜 그딴짓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 과학자를 저주하고 계신겠죠.
그리고, 동물에 감정, 생명에 가치는 왜 인간이 정하는 걸까요? 인간만이 감정을 느껴서 인간이 최고라서? 가장 인간이 괄시하고 멍청하다고 느끼는 생선을 생각해보죠 생선은 고통을 느끼지 못할까요? 감정이 전혀 없을까요? 우리가 금붕어 대가리 대가리 그러죠? 3초 기억? 금붕어는 3개월동안 기억을 할 수있으며 주인이 사라지면 슬퍼한다고 합니다. 또 한, 생선은 머리에만 고통감지기가 22개나 있습니다. 고통이란 생존에 필수요소이며 그 어느 생명도 고통을 못 느끼는 생명체는 없습니다. 고통이란 즉 생명임을 말합니다.
저희는 시각적이고 청각적인것에 민감하죠 개는 짖으며 표정이 있습니다. 또 한 아픔을 고통에 소리로 처절히 표현하죠 하지만 금붕어에게는 표정이 없고 소리를 내지도 않죠 낸다해도 뻐금뻐금~~~ 단지 시각적인것에 의존하여 감정에 휘둘려 동물 생명에 가치에대하여 비교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나는 육류도 어류도 안먹는다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꼭계시죠?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당연히 그러고 있겠죠? 식물, 나물만 먹고 살아가고 있겠군요? 가능하죠 식물에도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충분히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영위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건강에 좋은데 채식이~!!
그러나 채식주의자가 분명한!!!!! 동물애호가 여러분들~!! 식물은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할까요? 저는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식물 또 한 여러 실험에서 밝혀졌듯이 고차원적인 지적체계가 있을거란 실험이 속속 밝혀지고 있으니까요, 거짓말 탐지게에 용의자를 보고 반응한(살인현장에 있던 식물)식물, 음악에따라 성장속도가 다른 식물등은 유명한 예죠. 미래학자들은 그러죠 "미래의 인간은 삶의 지속에 필요한 영양분의 섭취와 지적-도덕적 품위 유지 사이의 괴리 때문에 고민하게 될 것이다." ‘채식주의’ 는 해답이 못 된다. 식물도 생물인 이상 그 안에도 상당히 고차원적인 지적 체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 인류의 음식은 가시적 형체가 없는 ‘에너지(열량)’와 ‘정보(맛과 질감)’의 형태가 될지도 모른다."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이 부분까지 괴리에 빠져서 고민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하지 말라고 외치는 지금 이 논제는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반적 사회경제 모든분야에 도덕적 질문을 던지는 것이며 하루아침에 달라질 문제도 아닙니다.
저는 인간도 동물에 한종으로써 자신에 생존을 위해 발달 된 의식주 문화에 대해서 좋아합니다.(예를 들어 요즘 가장 논제가 되는 보신탕, 모피 다만, 반인륜적인 문화는 제화하고)다만, 약육강식 최상위계층으로써 가장 고차원적인 지적체계를 가진동물인만큼 도덕적인 문제는 생각해야될 것입니다. 이유불문한 동물학대에 대해서는 하지만 사진有따위나 붙이며 시각적이고 자극적인걸로 사람들을 가르치려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에 모습은 정말 싫군요.
저는 가시적 형체가 없는 ‘에너지(열량)’와 ‘정보(맛과 질감)’의 형태에 음식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차라리 인류50만년 역사동안 이루어낸 훌륭한 의식주 문화를 즐기고 싶네요. 동물애호가 여러분 이렇게 사람들 가르칠바엔 불곰이 사슴에 숨통 조차 안끊고 쓰러뜨린후 바로 산책로 사슴에 배를 뜯어 먹더군요, 동물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아 너무 징그럽더라구요 그 불곰한테 그러지 말라고 하고 싶었어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 차라리 불곰한테가서 사슴학대하지말라고 가르쳐주세요~ 옆에 강에 연어 떼가 올라오고 있던데 연어나 생체로 잡아먹을것이지 왜그런데.... 꼭 불곰한테 형체가 없는 음식이 나올때가지 강가 주변에 푸른 잔디가(식물?) 많던데 채식하면서 살고있으라고 가르치시길...
★★가식적이라 느껴지는 동물애호가 채식주의자들
저는 여러분에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끔직하고 자극적인 동물학대 사진을 올리며 인간에 감정에 호소하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 여러분들에 가치에 아주아주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불쌍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동물애호가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에 모습들이 너무나 가식적으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당연히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동물실험에 들어가는 화장품, 의약품을 전혀 사용안하시겠죠. 그리고 경제논리상 여러분에 경제활동은 여러분에 돈이 돌고 돌아 누군가에 주머니에 들어가고 여러분들과 의도치 않게 동물학대에 사용되기도 하겠죠? 역시나 경제활동 자체를 안하실겁니다 아! 혹시 동물애호가 분들은 아미쉬보다도 더욱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아니다 인터넷을 이용하세는걸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네요. 또, 어제 뉴스를 보니까 핸드폰 전자파가 인간에게 암을 유발한다고 동물실험결과 밝혀졌다는데 여러분들은 아니 동물을 갖고 왜 그런 실험을 하느냐고 엄청 노발대발하실 모습이 그려지네요 눈물을 글썽이며.. 전자파 따위가 암발생을 유발시킨다는 것을 밝히는게 중요하냐며 동물들을 학대했다며 그 과학자가 왜 그딴짓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 과학자를 저주하고 계신겠죠.
그리고, 동물에 감정, 생명에 가치는 왜 인간이 정하는 걸까요? 인간만이 감정을 느껴서 인간이 최고라서? 가장 인간이 괄시하고 멍청하다고 느끼는 생선을 생각해보죠 생선은 고통을 느끼지 못할까요? 감정이 전혀 없을까요? 우리가 금붕어 대가리 대가리 그러죠? 3초 기억? 금붕어는 3개월동안 기억을 할 수있으며 주인이 사라지면 슬퍼한다고 합니다. 또 한, 생선은 머리에만 고통감지기가 22개나 있습니다. 고통이란 생존에 필수요소이며 그 어느 생명도 고통을 못 느끼는 생명체는 없습니다. 고통이란 즉 생명임을 말합니다.
저희는 시각적이고 청각적인것에 민감하죠 개는 짖으며 표정이 있습니다. 또 한 아픔을 고통에 소리로 처절히 표현하죠 하지만 금붕어에게는 표정이 없고 소리를 내지도 않죠 낸다해도 뻐금뻐금~~~ 단지 시각적인것에 의존하여 감정에 휘둘려 동물 생명에 가치에대하여 비교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나는 육류도 어류도 안먹는다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꼭계시죠?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당연히 그러고 있겠죠? 식물, 나물만 먹고 살아가고 있겠군요? 가능하죠 식물에도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충분히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영위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건강에 좋은데 채식이~!!
그러나 채식주의자가 분명한!!!!! 동물애호가 여러분들~!! 식물은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할까요? 저는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식물 또 한 여러 실험에서 밝혀졌듯이 고차원적인 지적체계가 있을거란 실험이 속속 밝혀지고 있으니까요, 거짓말 탐지게에 용의자를 보고 반응한(살인현장에 있던 식물)식물, 음악에따라 성장속도가 다른 식물등은 유명한 예죠. 미래학자들은 그러죠 "미래의 인간은 삶의 지속에 필요한 영양분의 섭취와 지적-도덕적 품위 유지 사이의 괴리 때문에 고민하게 될 것이다." ‘채식주의’ 는 해답이 못 된다. 식물도 생물인 이상 그 안에도 상당히 고차원적인 지적 체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 인류의 음식은 가시적 형체가 없는 ‘에너지(열량)’와 ‘정보(맛과 질감)’의 형태가 될지도 모른다."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은 이 부분까지 괴리에 빠져서 고민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하지 말라고 외치는 지금 이 논제는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반적 사회경제 모든분야에 도덕적 질문을 던지는 것이며 하루아침에 달라질 문제도 아닙니다.
저는 인간도 동물에 한종으로써 자신에 생존을 위해 발달 된 의식주 문화에 대해서 좋아합니다.(예를 들어 요즘 가장 논제가 되는 보신탕, 모피 다만, 반인륜적인 문화는 제화하고)다만, 약육강식 최상위계층으로써 가장 고차원적인 지적체계를 가진동물인만큼 도덕적인 문제는 생각해야될 것입니다. 이유불문한 동물학대에 대해서는 하지만 사진有따위나 붙이며 시각적이고 자극적인걸로 사람들을 가르치려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에 모습은 정말 싫군요.
저는 가시적 형체가 없는 ‘에너지(열량)’와 ‘정보(맛과 질감)’의 형태에 음식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차라리 인류50만년 역사동안 이루어낸 훌륭한 의식주 문화를 즐기고 싶네요. 동물애호가 여러분 이렇게 사람들 가르칠바엔 불곰이 사슴에 숨통 조차 안끊고 쓰러뜨린후 바로 산책로 사슴에 배를 뜯어 먹더군요, 동물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아 너무 징그럽더라구요 그 불곰한테 그러지 말라고 하고 싶었어요. 동물애호가 여러분들 차라리 불곰한테가서 사슴학대하지말라고 가르쳐주세요~ 옆에 강에 연어 떼가 올라오고 있던데 연어나 생체로 잡아먹을것이지 왜그런데.... 꼭 불곰한테 형체가 없는 음식이 나올때가지 강가 주변에 푸른 잔디가(식물?) 많던데 채식하면서 살고있으라고 가르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