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노인분들께 양보 잘합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추천수나, 댓글이나 반대쪽이 훨씬 더 많더군요.. 게다가 노인분들이 자리 때문에 진상 피운다는 얘기를 이제는 거의 매일 보는 것 같은데, 대체 어느 지역에서 그러는 거임??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산에 쭉 살면서 본격적으로 대중교통 이용한 게 9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런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가끔 가다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다투는 사람들은 몇 번 봤어도, 큰 싸움으로까지는 번지지는 않고, 빨리 끝나던데?? 게다가 싸울때도 자리 가지고 다툰 적은 한번도 없었고. 옛날에는 철이 없어서 노인분들이 와도 자리를 안 비켜 준적이 많았는데(정말 죄송함..), 안비켜준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은 단 한명도 없었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는 많이 양보해 드렸음. 양보해 드릴 때, 그냥 앉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거의 다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고 자리에 앉으심. 그리고 고등학생일 때는 양보해 드리려고 했는데, 괜찮다면서 계속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못 일어나게 하신 분들도 몇 분 있었고.. 그리고 가끔씩 가다가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는다고 뭐라하신 노인분들이 있었다는 판을 많이 봤는데, 부산에서 지하철을 타면서 임산부 분들이나 아기 데리고 노약자석에 앉아있어도 뭐라하시는 분들도 한번도 못봤음. 그리고 오늘도 버스 타고 오면서 어떤 학생이 자리 양보하니까 할머니가 고맙다고 몇 번이나 인사하시고 앉으시던데.. 저는 22년 동안 부산에서 살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 때문에 진상 피우시는 노인들은 단 한번도 못봤음. 근데 요즘에는 그런 노인들이 많다고 판에 거의 매일 올라오던데, 대체 어떻게 된 거임?? 제가 봤을 때는 노인들이 먼저 잘못한 경우도 많지만, 글쓴이가 말투나 행동을 거슬리게 해서 노인분들이 빡친 것도 심심찮게 보이던데?? 당신들은 그런 진상 노인들을 한두번 만났다고 모든 노인들이 그런 것처럼 과장되게 말하는 것 같던데, 좋은 노인분들이 훨씬 더 많으시니까 양보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에서 진상노인들이 많다고요??
어떤 분이 ‘노인분들께 양보 잘합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추천수나, 댓글이나 반대쪽이 훨씬 더 많더군요.. 게다가 노인분들이 자리 때문에 진상 피운다는 얘기를 이제는 거의 매일 보는 것 같은데, 대체 어느 지역에서 그러는 거임??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산에 쭉 살면서 본격적으로 대중교통 이용한 게 9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런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가끔 가다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다투는 사람들은 몇 번 봤어도, 큰 싸움으로까지는 번지지는 않고, 빨리 끝나던데?? 게다가 싸울때도 자리 가지고 다툰 적은 한번도 없었고. 옛날에는 철이 없어서 노인분들이 와도 자리를 안 비켜 준적이 많았는데(정말 죄송함..), 안비켜준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은 단 한명도 없었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는 많이 양보해 드렸음. 양보해 드릴 때, 그냥 앉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거의 다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고 자리에 앉으심. 그리고 고등학생일 때는 양보해 드리려고 했는데, 괜찮다면서 계속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못 일어나게 하신 분들도 몇 분 있었고.. 그리고 가끔씩 가다가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는다고 뭐라하신 노인분들이 있었다는 판을 많이 봤는데, 부산에서 지하철을 타면서 임산부 분들이나 아기 데리고 노약자석에 앉아있어도 뭐라하시는 분들도 한번도 못봤음. 그리고 오늘도 버스 타고 오면서 어떤 학생이 자리 양보하니까 할머니가 고맙다고 몇 번이나 인사하시고 앉으시던데.. 저는 22년 동안 부산에서 살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 때문에 진상 피우시는 노인들은 단 한번도 못봤음. 근데 요즘에는 그런 노인들이 많다고 판에 거의 매일 올라오던데, 대체 어떻게 된 거임?? 제가 봤을 때는 노인들이 먼저 잘못한 경우도 많지만, 글쓴이가 말투나 행동을 거슬리게 해서 노인분들이 빡친 것도 심심찮게 보이던데?? 당신들은 그런 진상 노인들을 한두번 만났다고 모든 노인들이 그런 것처럼 과장되게 말하는 것 같던데, 좋은 노인분들이 훨씬 더 많으시니까 양보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