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1

꼬린내2011.06.03
조회7,235

1.고모할머니가 돌아가시는데 영희와 엄마가 할머니 집에잇엇다

영희는 우물을보고 놀앗다 엄마가 위험하다고 반대하였다.

 

 

영희- "엄마 할머니어딧어"

엄마- "할머니는 천국에갓어요"

영희- "? 엄마 천국이 우물이야??"

"우물안에 할머니가 있어"

 

 

 

 

 

2.납치범이 영희를 잡앗다.

딸을 잃은 엄마와아빠는울었다.그런데 얼마후,납치되었던

영희가 돌아왔다.

그리고 곧 영희는 잠이들었다. 영희의 곁에는 의문의 편지가 있었다.

'불을끄고 상자안에잇는것을 먹어라 그것을보게된다면 영희몸속에잇는 폭탄을 터트리지..'

그리고 그 옆에는 쪽지가있었다. 

'아가야미안하다..'

"여..여보 무서워요"

"불을끄고 먹죠"

딸깍

오물.... 남자-여보!! 이것은 우리아이의 허벅지살이야!!

여자가 경악을하면서 불을키고 영희 다리를봣다

다리가없엇다..

근데 부인이 궁금한게 한가지가 남앗다

 

"남편이 허벅지살인걸어떻게알앗지? "

 

 

 

 

 

 3.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납치되었다.                
범인은 쌍둥이의 눈과 입을 검테이프로 가렸다.                
범인은 쌍둥이 자매 중 언니에게 변조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항하거나 도망가면 동생을 죽일거야"                
또 범죄자는 동생의 귀에도 변조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항하거나 도망가면 언니를 죽일꺼야."

 

범인은 쌍둥이에게 눈과 입을 가렸는데도 언니 동생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범인은 가족일 확률이 높다.

 

 

 

 

 

 

4.「이 낙하산, 물론 안전하겠지?」


「네, 고장났다는 고객불만은 아직까지 단 한 건도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안전하다는 말만듣고 낙하산을 탄 고객들은,

사실은 안전하지않은 낙하산을 타고 모두 사고를 당합니다.

사고를 당하면 신고를 할수가없지요. 그렇기때문에 고객불만이

단한건도 없다는 말인것같습니다.

 

물론 고객불만이 한건도 없다는 사원의 말을 듣고 낙하산을 탄 위의 고객도

사고를 당하겟지요(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