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의 배 위에 밑이 터진 작은 상자를 놓고 들쥐 몇 마리를 집어 넣는다. 그 들쥐의 특징은 열이 가해지면 도망을 갈려고 아무리 작은 구멍이라도 필사적으로 파고 드는 특징이 있다 한다.
위에서 뜨거운 열을 가하면 들쥐들은 살기 위해 죄수의 배꼽을 미친듯이 파고들어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때 죄수의 고통의 상상을 초월함은 말할수도 없다.
2.방문
유령이 나온다는 장소에 갔다. 으스스하다. 하지만 그것외엔 아무것도 발견할수 없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문자한통이 왔다.
"모처럼 놀러왔는데 미안해.대신 지금 거기로 놀러갈께."
3.
친구 3명과 함께 택시를 탔다. 근데 타자마자 내 친구 두명이 서로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 같은데 엄청 크게 웃고 떠들었다. 영문을 모르던 나는 그 웃고 있던 친구들 2명을 보았다. 근데 이상하게 무표정으로 소리만 크게 웃고 있었다. "왜 웃는데? 왜 웃는데!" 물어봐도 아무말도 안하고 서로 떠들고 웃기만 했다. 나는 택시를 내리고 나서 다시 물었다. "너네 아까 왜 그렇게 웃었어?" 친구들의 말을 들은 난, 등골이 오싹해졌다.
"너 안들렸어? 택시 뒤에 트렁크에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는 여자 목소리..."
4.
어떤 사람이 집에 혼자 있었다고 한다. 어딘가에서 쿵 소리가 들리길래 첨엔 이웃집이겠구나 했지만 두번째로 쿵 하는 소리가 들리자 문득 그 소리가 자신의 집 안에서 나는 소리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집안을 둘러보지만 역시 혼자뿐. 그리고 또 쿵 소리가 났다. 그 소리는 창고쪽에서 나는 소리였지만 확인하기가 너무 무서워 안방에 있는 전화기를 들고 경비에게 이를 알렸다. _여보세요? _네 경비실입니다. _지금 저희집에 제가 혼자 있거든요? 근데 자꾸 이 상한 소리가 나네요.. _아 그렇습니까? 지금 올라가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전화를 끊고 경비가 빨리 올라 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10초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다. _여보세요?
[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3
1.중세시대 고문
죄수의 배 위에 밑이 터진 작은 상자를 놓고
들쥐 몇 마리를 집어 넣는다.
그 들쥐의 특징은 열이 가해지면 도망을 갈려고
아무리 작은 구멍이라도 필사적으로 파고 드는 특징이 있다 한다.
위에서 뜨거운 열을 가하면 들쥐들은 살기 위해
죄수의 배꼽을 미친듯이 파고들어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때 죄수의 고통의 상상을 초월함은 말할수도 없다.
2.방문
유령이 나온다는 장소에 갔다.
으스스하다.
하지만 그것외엔 아무것도 발견할수 없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문자한통이 왔다.
"모처럼 놀러왔는데 미안해.대신 지금 거기로 놀러갈께."
3.
친구 3명과 함께 택시를 탔다.
근데 타자마자 내 친구 두명이 서로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 같은데 엄청 크게 웃고 떠들었다.
영문을 모르던 나는 그 웃고 있던 친구들 2명을 보았다.
근데 이상하게 무표정으로 소리만 크게 웃고 있었다.
"왜 웃는데? 왜 웃는데!" 물어봐도 아무말도 안하고
서로 떠들고 웃기만 했다. 나는 택시를 내리고 나서 다시 물었다.
"너네 아까 왜 그렇게 웃었어?"
친구들의 말을 들은 난, 등골이 오싹해졌다.
"너 안들렸어? 택시 뒤에 트렁크에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는 여자 목소리..."
4.
어떤 사람이 집에 혼자 있었다고 한다.
어딘가에서 쿵 소리가 들리길래
첨엔 이웃집이겠구나 했지만
두번째로 쿵 하는 소리가 들리자
문득 그 소리가
자신의 집 안에서 나는 소리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집안을 둘러보지만 역시 혼자뿐.
그리고 또 쿵 소리가 났다.
그 소리는 창고쪽에서 나는 소리였지만
확인하기가 너무 무서워 안방에 있는 전화기를 들고
경비에게 이를 알렸다.
_여보세요?
_네 경비실입니다.
_지금 저희집에 제가 혼자 있거든요?
근데 자꾸 이 상한 소리가 나네요..
_아 그렇습니까? 지금 올라가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전화를 끊고
경비가 빨리 올라 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10초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다.
_여보세요?
_지금 당장 집에서 나오세요!
당신이 전화를 끊고 또 끊는 소리가 두번 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