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부인과에서 아기가 태어났다 그날밤 간호사가 아기의 상태를 보니, 아이는 죽어있었다 병원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바로 친지가 없는 아기를 대신 준비했다 출산했을 때 모친은 의식이 없어서, 자신이 낳은 아기를 아직 보지 못 했다. 그리고 생김새가 꼭 닮은 아기를 준비했기에, 간파당할 리도 없었다. 다음날, 모친은 아기와 대면하자마자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얘는 내 아이가 아니야라면서...
산모가 아이를 죽였는데 살아있기때문에
2. 선생님의 아는 언니의 얘기인데요
그분은 다정한 친구 두명이 있었드랩니다 삼총사 같은 뭐 그런거요
그러던 어느날 부산 범일동에 용하다는 총각도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 세명이 같이 점을 보러 가게됐대요
근대 그분의 다정한 친구두명 중 한명이 자꾸 가기싫다고 그러드래요 그래서 두명의 친구는 그 한명을 계속 설득했대요
용하다고 소문도 났고 그냥 셋이한번 재미로 가보자구요 그래서 가게됐는데 먼저 가기싫다던 분이 먼저 점을 보게되었데요
가면 생년월일 말하고 태어난 시간 같은거 말하잖아요 그 총각도사가 생년월일이랑 시간을 듣자마자
정말 아가씨는 잘살꺼라고 남편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고 없는게 없다고 그러더래요 아주 잘 살꺼라고..
근대 나머지 두친구에게는 몇살에 조심하고 점보면 말해주는 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렇게 말해주드래요
가기싫다던 분은 기분이 좋아저서 일어나셨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그리고 몇일뒤 가기싫다던 그분 있죠 사주가 좋게 나오셨다던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요 그분과 나머지 한친구는 장례치르랴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몇주를 그냥 보내다가 갑자기 총각도사한태 점을 본게 생각이 났데요
분하기도 하고 그 총각도사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그냥 막 화나드래요
그래서 그 총각도사를 다시한번 찾아갔었대요 그 점집에 도착해서 총각도사가 있는 방문을 확 여는 순간
"니 친구 죽었지"
총각도사가 그러드래요 친구두분은 너무 놀라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니까
그 총각도사가
"니친구 몇달전에 같이 점보러 왔을때 저승사자가 뒤에 따라 들어왔어 사람의 목숨까지는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것이라 니 친구 가는길 기분좋게 가라고 좋게 말해준거야"
[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8
1.
어느 산부인과에서 아기가 태어났다
그날밤 간호사가 아기의 상태를 보니, 아이는 죽어있었다
병원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바로 친지가 없는 아기를 대신 준비했다
출산했을 때 모친은 의식이 없어서, 자신이 낳은 아기를 아직 보지 못 했다.
그리고 생김새가 꼭 닮은 아기를 준비했기에, 간파당할 리도 없었다.
다음날, 모친은 아기와 대면하자마자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얘는 내 아이가 아니야라면서...
산모가 아이를 죽였는데 살아있기때문에
2.
선생님의 아는 언니의 얘기인데요
그분은 다정한 친구 두명이 있었드랩니다
삼총사 같은 뭐 그런거요
그러던 어느날 부산 범일동에 용하다는 총각도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
세명이 같이 점을 보러 가게됐대요
근대 그분의 다정한 친구두명 중 한명이 자꾸 가기싫다고 그러드래요
그래서 두명의 친구는 그 한명을 계속 설득했대요
용하다고 소문도 났고 그냥 셋이한번 재미로 가보자구요
그래서 가게됐는데 먼저 가기싫다던 분이 먼저 점을 보게되었데요
가면 생년월일 말하고 태어난 시간 같은거 말하잖아요
그 총각도사가 생년월일이랑 시간을 듣자마자
정말 아가씨는 잘살꺼라고 남편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고
없는게 없다고 그러더래요
아주 잘 살꺼라고..
근대 나머지 두친구에게는 몇살에 조심하고
점보면 말해주는 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렇게 말해주드래요
가기싫다던 분은 기분이 좋아저서 일어나셨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그리고 몇일뒤
가기싫다던 그분 있죠 사주가 좋게 나오셨다던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요
그분과 나머지 한친구는 장례치르랴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몇주를 그냥 보내다가
갑자기 총각도사한태 점을 본게 생각이 났데요
분하기도 하고 그 총각도사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그냥 막 화나드래요
그래서 그 총각도사를 다시한번 찾아갔었대요
그 점집에 도착해서 총각도사가 있는 방문을 확 여는 순간
"니 친구 죽었지"
총각도사가 그러드래요
친구두분은 너무 놀라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니까
그 총각도사가
"니친구 몇달전에 같이 점보러 왔을때
저승사자가 뒤에 따라 들어왔어
사람의 목숨까지는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것이라
니 친구 가는길 기분좋게 가라고 좋게 말해준거야"
그순간 두분은 소름이 쫙돋드래요
슬프기도 하고.
3.
21명의 여성을 죽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애 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 순간
자기보다 1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레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남자애는 6층을 눌르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 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 났겠다 싶어서 그애를 쳐다보며
"야 XX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거야? 어제는 공부잘됐어?
막 누나한테 물엇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알고보니 그 무서운느낌의 남자는 유영철이였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을 해준것이다.
4.쌍꺼풀
한 아이가 태어났다.
엄마는 아이를 사랑스럽게 안았다.
그것도 잠시,엄마는 조금 실망한 얼굴을 띄었다.
그토록 바라던 쌍꺼풀이 없는 것이다.
아이의 엄마는 갓난아이가 이뻐보이도록 효과가 좋다는 쌍꺼풀테잎을 사
아이의 눈에 정성스레 붙였다.
얼마뒤,
아이의 엄마는
과연 생겼을까,기대하면서 아이눈에 쌍꺼풀 테잎을 떼어넸다.
아이의 눈에 살점까지 같이 떨어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