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Contemporary Jazz Band [얼반:슈즈]는 흑인 음악적 요소와 얼반슈즈의 감성을 더해 만들어진 1집 앨범 <Step1>을 통해 세련되고 핫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얼반슈즈의 첫 스텝은 '하이힐과 스니커즈를 신은 음악'이다 이번 앨범에는 크게 두 가지 스타일의 음악을 실었는데, <많이 사랑했다> <night drive> <뜨거운 입술> <out of the night>처럼 하이힐을 신고 유유자적 도심을 걷는 듯한 분위기의 곡들과, <새콤달콤 키스> <J> <I wish>와 같이 스니커즈를 신고 솜사탕을 먹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곡들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앨범 수록곡들과 urban한 사운드로 재 편곡한 커버곡들을 연주한다. Piano 김 경 Bass 안병철 Drum 김진영 Guitar 홍필선 Vocal 정해천
2011년 6월 4일(토) PM 5시 얼반슈즈
Contemporary Jazz Band [얼반:슈즈]는
흑인 음악적 요소와 얼반슈즈의 감성을 더해 만들어진 1집 앨범 <Step1>을 통해
세련되고 핫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얼반슈즈의 첫 스텝은 '하이힐과 스니커즈를 신은 음악'이다
이번 앨범에는 크게 두 가지 스타일의 음악을 실었는데,
<많이 사랑했다> <night drive> <뜨거운 입술> <out of the night>처럼
하이힐을 신고 유유자적 도심을 걷는 듯한 분위기의 곡들과,
<새콤달콤 키스> <J> <I wish>와 같이 스니커즈를 신고 솜사탕을 먹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곡들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앨범 수록곡들과 urban한 사운드로 재 편곡한 커버곡들을 연주한다.
Piano 김 경
Bass 안병철
Drum 김진영
Guitar 홍필선
Vocal 정해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