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날 선미는 일이 끝나고 퇴근길에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걸 느꼈다.선미는 그래도 본인의 퇴근길이 훤한 대로변이며 집은 계단식 아파트라 별일이 생기지 않을것이라고 별 생각없이 집으로 들어왔다. 선미네 집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확인을 눌러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 혹시나 누군가 따라왔나 확인한 후 없는 것을 보고 비빌번호를 입력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닫히는 순간! 누군가 재빨리 뛰어올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선미는 재빨리 문을 닫았다. 그순간 현관문에서 소리가 났다. "삐삐삐삐 삐리리~""삐삐삐삐 삐리리~""삐삐삐삐 삐리리~""삐삐삐삐 삐리리~""삐삐삐삐 삐리리~" 선미네 현관문 비밀번호는 4자리이며 밖에서 어느 한 사람이 계속 4자리를 누르면서 비밀번호가 틀리고 있는것이었다 2. 몇일전에 시골로 전근왔다. 회사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가는길에 조그만한 강이있고,언제나 다리를 건너서간다. 야근을하고 돌아가는길 이였다. 다리를건너는데, 다리아래서 꼬마아이가 놀고있다. 한 무릎까지는 잠기는강에 무언갈 열심히찾고있었다. 무언가를 잃어버린모양이다. 도와주려했지만 내일다시 출근을해야하기때문에 그냥지나쳤다. 다리를 한참걷는도중 아이가 걱정되 다시다리로 오는길, 문득,다리앞에 안내판이있었다. 그안내판은. 급류주의 수심5M 3. 나는 너무나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오늘은 나와 상병이 불침번을 서는 날이였다. 눈을 한번감고 떠보니 내앞에 어떤 할머니가 서계셨다. 그 할머니는 내옆쪽을 가리키며 한모금만 마시게 해달라고 하셨다. 내옆을 쳐다보니 음료수가 있었다. 상병이 먹으려고 가져다놓은듯 하다. 나는 할머니께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가져온것이 아니라서....' 라고 말하였다. 할머니께서는 '제발...젊은이....너무 목이 말라서 그러네.... 제발 한모금만 마시게 해주게....' 라고 간절히 부탁하셨다. 나는 할 수 없이 할머니께 음료수를 건네었고, 할머니는 나보고 따달라고 부탁을 하셨다. 나는 친철하게 '따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음료수를 따려고 했었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가 뒤통수를 때렸다. 뒤를 돌아보니 상병이었다. 상병은 얼굴이 많이 화난채로 나를 보면서 소리질렀다. 그말을 듣고 나는 너무나 겁이 질렸다. 내앞에 계시던 할머니도 사라지고 없으셨다. '야..너 죽고싶어?! 왜 수류탄을 까고있는건데?!' 4.자신의 모습 한 의사가 막 퇴근하려는 참이었다. 엘리베이터에 타자,소름돋는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니 그냥 눈을 깜빡이는 피곤한 자신의 모습만이 보였다. 의사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순간,한 생각으로 인해 몸에 소름이 돋았다. 사람은 자신이 눈을 깜빡이는 모습을 거울로 비춰볼수 없다.의사는 무엇을 본것인가.. 1414
[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10
1.
어느날 선미는 일이 끝나고 퇴근길에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걸 느꼈다.
선미는 그래도 본인의 퇴근길이 훤한 대로변이며
집은 계단식 아파트라 별일이 생기지 않을것이라고 별 생각없이 집으로 들어왔다.
선미네 집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확인을 눌러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
혹시나 누군가 따라왔나 확인한 후 없는 것을 보고 비빌번호를 입력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닫히는 순간! 누군가 재빨리 뛰어올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선미는 재빨리 문을 닫았다.
그순간 현관문에서 소리가 났다.
"삐삐삐삐 삐리리~"
"삐삐삐삐 삐리리~"
"삐삐삐삐 삐리리~"
"삐삐삐삐 삐리리~"
"삐삐삐삐 삐리리~"
선미네 현관문 비밀번호는 4자리이며 밖에서 어느 한 사람이 계속
4자리를 누르면서 비밀번호가 틀리고 있는것이었다
2.
몇일전에 시골로 전근왔다.
회사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가는길에 조그만한 강이있고,언제나 다리를 건너서간다.
야근을하고 돌아가는길 이였다.
다리를건너는데,
다리아래서 꼬마아이가 놀고있다.
한 무릎까지는 잠기는강에 무언갈 열심히찾고있었다.
무언가를 잃어버린모양이다.
도와주려했지만 내일다시 출근을해야하기때문에
그냥지나쳤다.
다리를 한참걷는도중 아이가 걱정되 다시다리로 오는길,
문득,다리앞에 안내판이있었다.
그안내판은.
급류주의 수심5M
3.
나는 너무나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오늘은 나와 상병이 불침번을 서는 날이였다.
눈을 한번감고 떠보니 내앞에 어떤 할머니가 서계셨다.
그 할머니는 내옆쪽을 가리키며 한모금만 마시게 해달라고 하셨다.
내옆을 쳐다보니 음료수가 있었다. 상병이 먹으려고 가져다놓은듯 하다.
나는 할머니께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가져온것이 아니라서....' 라고 말하였다.
할머니께서는
'제발...젊은이....너무 목이 말라서 그러네....
제발 한모금만 마시게 해주게....' 라고 간절히 부탁하셨다.
나는 할 수 없이 할머니께 음료수를 건네었고,
할머니는 나보고 따달라고 부탁을 하셨다.
나는 친철하게 '따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음료수를 따려고 했었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가 뒤통수를 때렸다. 뒤를 돌아보니 상병이었다.
상병은 얼굴이 많이 화난채로 나를 보면서 소리질렀다.
그말을 듣고 나는 너무나 겁이 질렸다. 내앞에 계시던 할머니도 사라지고 없으셨다.
'야..너 죽고싶어?! 왜 수류탄을 까고있는건데?!'
4.자신의 모습
한 의사가 막 퇴근하려는 참이었다.
엘리베이터에 타자,소름돋는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니 그냥 눈을 깜빡이는 피곤한 자신의 모습만이 보였다.
의사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순간,한 생각으로 인해 몸에 소름이 돋았다.
사람은 자신이 눈을 깜빡이는 모습을 거울로 비춰볼수 없다.의사는 무엇을 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