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태어나서 아토피 때문에 웅진코웨이에서 연수기와 공기청정기를 렌탈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에 오피스텔이라 위에 해바라기 샤워기가 달려있는 것은 제가 신청한 연수기가 되지 않는다며 요즘 1~2인용으로 나온 간편한 제품이 있으니 성능은 똑같다면서 그걸로 바꾸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당연히 똑같다는데 애기 때문에 그냥 했죠. 6개월 정도 사용 후에 재생 소금을 넣기 위해 소금 통을 열어서 무심코 안을 봤는데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세상에 검은 곰팡이로 다 뒤덮혀 있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칫솔을 가지고 물을 뿌리며 청소를 하는데 물인지 곰팡이인지 모를 정도로 곰팡이가 나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고객불만으로 전화했더니 원래 연수기가 그러면 안되는 거라면서 제품 교체를 하던지 암튼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께서 오셨는데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 불만접수가 되어서 가보면 다 이 제품이라면서 기사들끼리 새 제품이 나오면 평가를 하지만 이 연수기는 정말 자기네 회사꺼지만 별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재생을 자주 하면서 청소를 해야된다더군요.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화가 나는건 제품을 팔기에 급급해서 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파는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원래 하려던 것은 더운물도 빨리 나오는데 이 제품은 더운물도 한참 후에 나오는 차이점도 있더군요. 그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걸어 따졌더니 강동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한다는 얘기가 죄송하다며 그럼 딴 제품으로 바꿔드릴까요? 하면서 지금 한것은 더 싸다면서 가격이 올라간다길래 제가 너무 화가나서 막 따지니까 그럼 2달분을 깎아주겠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럼 몇개월간 곰팡이 물로 샤워한 제 애기는 어찌되는겁니까? 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파는 회사는 뭡니까? 사과를 하던, 리콜을 하던, 정보 제공을 하던, 환불을 해주던 해야할것 아닙니까?
웅진코웨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직도 엄청 좋은 제품인냥 떡하니 보여주고 있는 것이 더 화가 납니다.
웅진코웨이 연수기 너무 화가 납니다.
애기가 태어나서 아토피 때문에 웅진코웨이에서 연수기와 공기청정기를 렌탈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에 오피스텔이라 위에 해바라기 샤워기가 달려있는 것은 제가 신청한 연수기가 되지 않는다며 요즘 1~2인용으로 나온 간편한 제품이 있으니 성능은 똑같다면서 그걸로 바꾸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당연히 똑같다는데 애기 때문에 그냥 했죠.
6개월 정도 사용 후에 재생 소금을 넣기 위해 소금 통을 열어서 무심코 안을 봤는데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세상에 검은 곰팡이로 다 뒤덮혀 있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칫솔을 가지고 물을 뿌리며 청소를 하는데 물인지 곰팡이인지 모를 정도로 곰팡이가 나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고객불만으로 전화했더니 원래 연수기가 그러면 안되는 거라면서 제품 교체를 하던지 암튼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께서 오셨는데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 불만접수가 되어서 가보면 다 이 제품이라면서 기사들끼리 새 제품이 나오면 평가를 하지만 이 연수기는 정말 자기네 회사꺼지만 별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재생을 자주 하면서 청소를 해야된다더군요.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화가 나는건 제품을 팔기에 급급해서 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파는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원래 하려던 것은 더운물도 빨리 나오는데 이 제품은 더운물도 한참 후에 나오는 차이점도 있더군요. 그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걸어 따졌더니 강동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한다는 얘기가 죄송하다며 그럼 딴 제품으로 바꿔드릴까요? 하면서 지금 한것은 더 싸다면서 가격이 올라간다길래 제가 너무 화가나서 막 따지니까 그럼 2달분을 깎아주겠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럼 몇개월간 곰팡이 물로 샤워한 제 애기는 어찌되는겁니까? 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파는 회사는 뭡니까? 사과를 하던, 리콜을 하던, 정보 제공을 하던, 환불을 해주던 해야할것 아닙니까?
웅진코웨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직도 엄청 좋은 제품인냥 떡하니 보여주고 있는 것이 더 화가 납니다.
제가 쓰는 제품 BB09입니다. 절대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