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처럼 김수현 처럼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하기~

김고은2011.06.03
조회13,862

벌써 더운 한여름 같죠?

 

여름이 되면 특히 스타일링 하기가 까다로운데요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짧은 티나 셔츠 그리고 쇼츠팬츠를 착용하고

악세서리를 이용한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인데요~

(이번 여름엔 컬러삭스와 빈티지한 클러치 등을 이용한 복고코디가 유행이라죠~

남자분들도 컬러삭스와 클러치를 두려워마세요~ㅋ)

 

실제로도 여름이 패션제품 구매율이 가장 낮은 계절이라고 하네요

반면 악세서리 구매율은 높아지고 있고요~

 

하지만 남들 다하는 코디로 어떻게 패션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 더운 여름

남들과 조금은 다르게.

댄디하고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코디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해요~

 

 

유럽에서는 남자들의 베스트가  기본 아이템일 정도로 익숙한 패션 아이템인데요~

정장을 입을 때도 베스트를 활용해 더 세심한 스타일링을 하면

훨씬 더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트렌드와 패션에 앞서가는 남자 연예인들이 베스트 패션을 활용하여

어떻게 더 스타일있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한번 볼까요?

 

 

남자들의 로망 배정남씨의 룩입니다

베스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정말 평범하고 베이직한 룩이죠?

베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악세서리로 배정남씨 만의 룩이 되었네요~

 

 

 

지금은 김태평 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지키고 있는 현빈씨.

시크릿 가든에서 쓰리피스 수트로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는 룩을 입어

뭇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베스트가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베스트를 착용하지 않았다면 정말 노멀한 룩이 되었을 뻔 했네요~

면팬츠에 흰 티셔츠 그리고 운동화..

누구라도 입을 수 있는 베이직한 룩이죠

소지섭씨는 패턴이 있는 베스트를 더해

댄디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소화하셨네요

 

 

 

짐승돌 2PM

무대에서 단추를 풀어 헤치거나 늘 팔과 배의 근육이 들어나는 옷들을 입어

그들이 꽤 스타일 있는 패셔니스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 싶은데요~

 

닉쿤씨의 경우 우결을 통해 사복 센스를 보여주며

수많은 제품을 완판 시켰다죠?

 

롯데면세점 달력 속 모델인 닉쿤 씨 또한

평범할 뻔! 했던 룩에 베스트를 입어 댄디한 이미지를 더했답니다~

 

 

 

어쩜 이렇게 풋풋한 선남선녀가 있을까 싶네요~

두분은 캐논 CF에서 풋풋한 연인으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으로 나오던 시절의 김수현 씨는

시골에서 갓 올라온 촌스러운 룩에 사투리를 쓰셨었죠

김수현씨가 사복을 입은 모습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깔끔한 룩의 김수현씨를 보니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모든 여자분들의 마음도 같겠죠?ㅋㅋ

 

 

 

더운 여름 화려한 패턴이나 일러스트가 프린트된 티셔츠 여러장 사시는 것보다

장롱속에 숨겨둔 빈티지한 셔츠에

베스트 한 번 걸쳐보시는 것 어떨까요?

 

트렌디한 사람이 되는것.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