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을즐겨보는 22살 남자입니다 -_- 제가 깜짝놀란일이잇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연상 24이죠.. 사귄지는 이제 100일 좀넘음 25일이 100일이엿으니깐..ㅎ 여자친구 엄마아빠는 일을하셔서 집을 자주비우시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데이트비용도아낄꼄 여자친구집에서 밥먹고 티비보고 메가티비로 영화보고 컴터로 다운받아서 영화보고 에어컨틀어놓고 자주 이렇게 여자친구집에서 노는게 거의 많앗죠.. 그러던오늘...일이터져버림;;; 평상시대로 저와여자친구는퇴근후 저녁을먹고 영화를보러갈려다가 너무더워서 차를돌리고 여자친구집에 들어왓습니다. 그리고 아무런생각없이 티비를키고 무한도전을보고..우리결혼햇어요를보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는 옆에서 메니큐어를 바르고.. 그런데 티비를보다가 달력을보니 7월29일 향우회??(이건뭥미?) 이렇게써잇엇던겁니다.. "자기야 저거머야?" "응? 몰라? 아빠가써놨나?" "자기아빠오는거아니야?" "설마 안오겟지"(안오긴멀안와 ㅡㅡㅋ) 그러고 저흰 각자할일하고 티비를보고잇었음 그러고 한 한시간후? 저녁 8시반쯤.. 갑자기 문을여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아나 씨X.... X됐다!! 그순간 저와 여자친구는 진짜 겜임에서만봤던 하이스피드 진짜 빛보다빠른스피드로 전 누어잇다가 눈에보이는 제핸드폰을들고 여자친구는 제지갑과 키홀더를 들고 이불속에 숨기고 저는 바로 여자친구 방 화장실로 ㅌㅌㅌ햇죠.. 그순간여자친구는 제신발을 신발장에넣고 문을열엇는데요... (저도놀랏음 완전 1초만에 모든 것이 정리됨..) 화장실에서 박혀잇던저는 여자친구와 아빠의대화를 듣고잇엇죠.. 여자친구왈 " 누구세요 ?" 아빠.. "어~아빠" 여자친구왈 "어아빠왜왓어?"(아빠가집에왜오다니 -_-;;) 아빠.. "응? 그냥..(아빠도 왜왓어라고물어봤는데 응?그냥..참....웃겻죠..) 여자친구 "응..그래?밥먹엇어?" 아빠.. "아니 밥좀차려라" 이러고 대화가끈나더라구요 아빠방이 여자친구 옆방이라 아빠가 옷을갈아입으시는거같기도하고 쿵쿵쿵소리도나고 전 진땀을흘리며 여자친구방 화장실에서 짱박혀잇엇죠.. 그러다가 순간 여자친구방이열리는겁니다 와나 진짜 X됐다...라고생각하는순간 여자친구가 들어온것이엿습니다 휴..씨X..졸라간떨리네..하는순간 여자친구아빠가 부르는겁니다... 여자친구왈 "아빠왜?" 아빠.. "방에서뭐해 방에누구잇어?" 아진짜 X됫다...어쩌지?어쩌지? 진땀주루룩 ;;; 필사적으로 여자친구는 안절부절못하고 아니야 아무도없어 누가잇어 이러면서 아빠한데 버럭하는데 완전 도둑이재발절인다 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그냥 차분히 햇으면...하는 소망에 전 숨소리조차 내지않고 기다리고있엇죠.. 그러고 한 10분됫나? 어째 아무런소리도안나는거에요 어떻하지 하는순간 여자친구가하는말 "아빠 짐 식사하시구게시니깐 몰래나가" (순간 미쳤나재가? 부엌에서 현관가는길이 보이는데...) 생각햇읍조.. "미쳤어? 다보여.ㅡㅡ" "아니야 안보여"(그래 함나가보자..걸리면 말지...십알...) 하면서 전 토끼발을들고 성금성금 뛰어갔죠 헉 가는순간 아빠가 여자친구를부르는거에요 전바로 현관옆에잇는방으로 ㅌㅌ햇죠.. 여러분같았으면 어떻게햇을까요?저의 뒷이야기와 같으면제가 도토리선물해드림!!무한리플달아주세요 계속봐볼게요 ㅋ
여친..화장실..아빠
네이트톡을즐겨보는
22살 남자입니다 -_-
제가 깜짝놀란일이잇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연상 24이죠..
사귄지는 이제 100일 좀넘음
25일이 100일이엿으니깐..ㅎ
여자친구 엄마아빠는 일을하셔서
집을 자주비우시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데이트비용도아낄꼄
여자친구집에서 밥먹고 티비보고 메가티비로 영화보고
컴터로 다운받아서 영화보고 에어컨틀어놓고 자주 이렇게
여자친구집에서 노는게 거의 많앗죠..
그러던오늘...일이터져버림;;;
평상시대로 저와여자친구는퇴근후
저녁을먹고 영화를보러갈려다가 너무더워서
차를돌리고 여자친구집에 들어왓습니다.
그리고 아무런생각없이 티비를키고
무한도전을보고..우리결혼햇어요를보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는 옆에서 메니큐어를 바르고..
그런데 티비를보다가 달력을보니
7월29일 향우회??(이건뭥미?)
이렇게써잇엇던겁니다..
"자기야 저거머야?"
"응? 몰라? 아빠가써놨나?"
"자기아빠오는거아니야?"
"설마 안오겟지"(안오긴멀안와 ㅡㅡㅋ)
그러고 저흰 각자할일하고 티비를보고잇었음
그러고 한 한시간후?
저녁 8시반쯤..
갑자기 문을여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아나 씨X.... X됐다!!
그순간 저와 여자친구는
진짜 겜임에서만봤던 하이스피드
진짜 빛보다빠른스피드로 전 누어잇다가 눈에보이는 제핸드폰을들고
여자친구는 제지갑과 키홀더를 들고 이불속에 숨기고
저는 바로 여자친구 방 화장실로 ㅌㅌㅌ햇죠..
그순간여자친구는 제신발을 신발장에넣고 문을열엇는데요...
(저도놀랏음 완전 1초만에 모든 것이 정리됨..)
화장실에서 박혀잇던저는 여자친구와 아빠의대화를 듣고잇엇죠..
여자친구왈
" 누구세요 ?"
아빠..
"어~아빠"
여자친구왈
"어아빠왜왓어?"(아빠가집에왜오다니 -_-;;)
아빠..
"응? 그냥..(아빠도 왜왓어라고물어봤는데 응?그냥..참....웃겻죠..)
여자친구
"응..그래?밥먹엇어?"
아빠..
"아니 밥좀차려라"
이러고 대화가끈나더라구요
아빠방이 여자친구 옆방이라
아빠가 옷을갈아입으시는거같기도하고
쿵쿵쿵소리도나고
전 진땀을흘리며 여자친구방 화장실에서 짱박혀잇엇죠..
그러다가 순간 여자친구방이열리는겁니다
와나 진짜 X됐다...라고생각하는순간
여자친구가 들어온것이엿습니다
휴..씨X..졸라간떨리네..하는순간
여자친구아빠가 부르는겁니다...
여자친구왈
"아빠왜?"
아빠..
"방에서뭐해 방에누구잇어?"
아진짜 X됫다...어쩌지?어쩌지?
진땀주루룩 ;;;
필사적으로 여자친구는 안절부절못하고
아니야 아무도없어 누가잇어 이러면서
아빠한데 버럭하는데
완전 도둑이재발절인다 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그냥 차분히 햇으면...하는 소망에 전 숨소리조차 내지않고
기다리고있엇죠..
그러고 한 10분됫나?
어째 아무런소리도안나는거에요
어떻하지 하는순간
여자친구가하는말
"아빠 짐 식사하시구게시니깐 몰래나가"
(순간 미쳤나재가? 부엌에서 현관가는길이 보이는데...)
생각햇읍조..
"미쳤어? 다보여.ㅡㅡ"
"아니야 안보여"(그래 함나가보자..걸리면 말지...십알...)
하면서 전 토끼발을들고 성금성금 뛰어갔죠
헉 가는순간 아빠가 여자친구를부르는거에요 전바로 현관옆에잇는방으로 ㅌㅌ햇죠..
여러분같았으면 어떻게햇을까요?
저의 뒷이야기와 같으면제가 도토리선물해드림!!
무한리플달아주세요 계속봐볼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