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들을 위해준비했어 ㅎㅎ

흉아2011.06.03
조회8,925

                                        너희들에 관심속에 난 월간톡으로간다..

                             ㅎㅎㅎㅎ고맙다 애들아...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운명이길 바랬습니다.
함께이길 원했고
미치도록 좋아했으며
눈물이 날 만큼 소중했습니다.

행복을 기대했고
영원을 믿고 싶었지만...

우연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억이 되었습니다.

 

 

너만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내 말중에

뭐가 투정이고

뭐가 거짓이고

뭐가 진심인지

 

 

당신과 내마음이

진짜였다면

 

얄팍한 갈등쯤,

부질없는 감정싸움쯤,

엇갈린 오해쯤,

의미없는 신경전쯤,

 

그쯤은 문제도 아니겠지

 

 

 

 

그 사람한테 말하고 싶어요

 

니가 있어 행복했고

널 만난것에 후회한적 없었다고

인연이 아니였음에 안타깝고

너를 거쳐 다른 누군가를 만나더라도

항상 내기억속엔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아있을거라고

 

 

 

정말 괜찮나요?

 

내가 다른 사람과 함께여두

다른 사람과 눈 맡추며 웃어두

 

다른 사람 품에 안겨두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해두

 

정말 아무렇지도 않나요?

 

난 아닌데...

난 생각만 해두 이렇게 숨막히는데

 

당신은 정말 아닌가요?

 

 

위해주는척

잘해주는척

챙겨주는척

생각하는척

걱정하는척

좋아하는척

하면서

날 이용해 먹는 당신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당신 입안의

껌이나 사탕따위가 아니라구요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끝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미안하단 이 한마디로

모든게 정리되는 당신

쉬워서 좋겠어요

 

 

세상은 비겁해

 

나쁜건 넌데

왜 아픈건 나야

 

 

외롭다고 말하면, 정말 외로워질까봐

슬프다고 말하면, 정말 슬퍼질까봐

하루이틀 참다보니

사람들은 내가 정말 행복한줄만 압니다

 

 

성격차이
 인생관의 차이
 재정적 문제
 집안 문제
 오해
 불신

       그 모든 이별의 이유는 핑계다.
       이유는 단 하나
       모든걸 감당해 낼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는것。

 

 

사랑 하지만

이젠 잊으렵니다.

 

보고 싶지만

눈 감을렵니다.

 

부르고 싶지만

그냥 이렇게 있을렵니다.

 

돌아가고 싶지만

이 자리에서 있을렵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

잘지내라고 말할렵니다.

 

 

마음아 미안해

자꾸 참으라고 해서 미안해..

자꾸 잊으라고 해서 미안해...

 

그사람...

사랑하지 말라고 해서 미안해...

 

 

 

가끔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느 순간부터

심장이 뛰지 않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할거 같은

그런 불행한 생각이 들어요

 

 

이별을 하기위해선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나의 눈이 그 사람의 얼굴을 잊어야 하고
나의 귀가 그 사람의 목소리를 잊어야 하고
나의 머리가 그 사람의 이름을 잊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나의 심장이 그 사람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잊어야 합니다.

 

 

이글있고 마음정리하라고했지..오글거리라고했냐..뎃글들 참나

그라고 톡만들어줘서 고맙다..

그라고 난 톡됫으니깐 헤어진여친한테 편지쓸란다...

ㅎㅎㅎ

 

 

이제 헤어진지 10일밖에 안됫다.

솔직히 넘 잘해준것이 없어생각나고 힘드네여

여기를 알게 된것도 너 때문에 알게됫고

그래서 이글을 볼수도 있을것이고 못볼수도 있겠지

하지만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적는다.

이렇게 안하면 정말....후회하고 못잊을것같아.....마지막 내 진심을 담아

그녀에게 편지를 쓴다

 

누구야 정말 미안하다.. 나이차이도 나는데..정말 너에게 해준것도 없고....항상 받기만 했던것 같아

 한참 놀나이데 내 생각만하고 그흔한 장미꽃하나 선물 못해주고..

 남들 다가는 놀이동산한번 못가보고...그런데 투정한번 없던 너인데..

난 그게 당연한지 알고...같이 있으면 다 되는줄만 아는 바보였구나..

항상 니가 첫사랑이라고...지금 만나는 사람이 난 첫사랑이라고 말은 그렇게 하구...

신경하나 못쓰고 마냥 편한 동생처럼..그냥 니가 가족처럼 당연히 내 옆에만 있어줄꺼라는

착각을 하고 하루하루 지냈는데..니가 없으니 내 심장이 하나 없는것 같구나,,

편지 받고싶다고...몇번을 애기했는데도 말만 써줄께..그렇게 힘든 것도 아닌데...지금에 와서야 미안하다는 그것도 니가 볼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편지를 쓰는구나,,,,,

난 진심으로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나처럼 바보같은 남자만나지말고....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

널 다시 붙잡지도 못하는 존심만 강한 이 못난오빠

정말 백번 천번 천사같은 너에게 미안할뿐이다..

진심으로 사랑했고...너에게 어떤추억일지 모르겠지만 좋은추억 가슴 한곳에....담고...

살아갈께...

사랑해~~~~~~~~~~~~~~~~~~~~??야

 

그리고 나 다른여자생겼어.또 동거해..그러니 널 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