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23살의 할거없이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할게 없어서 처음으로 글 써보는 청년입니다. 별로 무서운건 아니구요 군대에서 겪은 얘기라 여성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무튼 이야기의 편리를 위해 저도 음?씀채 인가 암튼 그거로 써볼께요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부대 위병소 생김새를 대충 그려볼께요 그림하곤 거리가 멀어서 저 모양임. 대충 짐작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작년 여름으로 거슬러 올라감 그때 당시 본인은 일병이었음 몇월인진 기억이 안나지만 여름인건 기억남 무튼 그날 밤에 본인은 연병장(운동장)에서 후임과 담배한대를 피고 위병소 근무준비를 하고있었음 시간은 대략 새벽2시정도. 내무반에서 장구류등을 챙기고 탄을 챙기러 지휘통제실을 들린 후 당직부관과 함께 위병소로 발걸음을 옴겼음 참고로 우리 부대는 참으로 아담한 예비군훈련대대이기에(총인원100명도안됨, 간부 다 해봐야 10명정도임) 당직부관도 병사가 섰음... 장마철이라 하늘에 별도없고 달도없고 어두침침하고 슬금슬금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거임 그래도 모두가 돌아가며 스는 위병근무이기에 본인은 꿋꿋이 비를 맞으며 위병조장의 눈과 귀를 피해 부사수와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이런거 얘기하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부대가 허술해서 그런지 조장은 이미 꿈나라로 향한 상태임 무튼 후임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도중에 갑자기 졸음이 너무 쏟아 지는거임 지리 특성상 부대쪽에서 누군가가 올라오면 조장실의 불이 켜져있어서 사수자리가 제일 먼저 눈에 띄게 되어잇기에 본인은 정말 안되는걸 알면서도 부사수와 자리를 바꾸고 부사수자리 안으로 들어가서 주저앉았음 (지금은 사수,부사수자리에 위병근무가 편리하게 조그마한 벽돌집형식으로 만들어줬음) 당시 사수,부사수자리는 전화국에서 얻어온 문없는 전화박스 부스로 설치해놨기에 근무를 서다보면 뒤에서 바람이 횡~ 하니 불어들어옴. 어째튼! 부사수자리에 주저앉아서 뒤쪽을 바라보면 바로 코앞에 나무들이 무성하게 있고 그 뒤로는 산(교장)이있는데 그 산(교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부사수자리 바로 뒷편이랑 이어져잇음. 그곳을 바라보면서 (본인은 여자친구가 없기에-) 아..내 전역일은 언제인가, 집나간 우리 꼭지는 잘 살고잇는가 등등 잡생각을 하다보니 잠이 들어버렸음.. 얼마정도 시간이 흘럿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이 들었는데 본인이 전화박스 부스에 누워있는게 아니겠음.... 대충 ↑↑↑↑ 요런 식으로 자고 있었음 애기가 엄마 뱃속에서 웅크리고 있을때 .. 뭐.. 그런 자세 ?? 무튼 저렇게 잠들어있길래 얼렁 일어날라는데 .... 몸이 안움직이는게 아니겠음..!!! 그런거임... 본인은 위병소 근무를 서다가 저 자세로 잠들고는 가위가 눌려버린거임.. 본인은 사회에서 이미 수많은 가위 경험이 있기에 훗..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그 순간!!! 아까 설명했듯이 부사수자리 뒷쪽은 나무가 많고 산(교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연결되있고 그 길은 정말 사람 하나 딱 지나갈 수 있는 그런 길임. 부사수자리 뒷쪽에 난 길로 3~4m 정도만 가면 풀숲이 우거져있는데 문제는 거기에 있었음.. 밤이라 잘 안보이긴 해도 그 풀숲에 검은색 사람형태의 무언가가 땅을 짚고 엎드려서 본인을 쳐다보고 잇는게 아니겠음;;; 순간 놀라서 소리라도 지르려고 했는데 ... 가위 눌러본 사람들은 다들 알거임.. 자기 딴에는 소리 목청이 터져라 외친거 같은데도 실제론 흐아하학 이런 작은 소리밖에 나지 않는다는거 무튼 본인은 그런 괴이한 소리를 내면서도 지금쯤 본인의 자리에서 경계를 열심히 서고잇을 후임이 생각나서 (사수자리와 부사수자리는 불과 4~5m 거리밖에 안됨) 힘껏 부사수의 이름을 계속해서 외쳤음 " 시흐아저으하아아아...하아악 " 이런 와중에도 그 풀숲의 검은 사람은 네발로..?(양손을 땅에 집고 몸을 최대한 길게 뻣고는 고개를 본인을 향태 뻣뻣하게 든 자세) 본인에게 기어오는게 아니겠음 ;;;; 본인은 부사수가 오지않는 것을 느끼곤 진심 아.. 죽는구나 하고 그간 불효자식 키우느라 고생했을 엄니를 떠올렷음.. 그렇게 그 이상한 형체는 본인의 코앞까지 왔고, 본인은 보았음 처음엔 약간 떨어져있어서 어두운 밤이라 검은색으로 보이는줄 알았던 그 형체는 정말 검은색이었던 거임;; 그래도 생긴건 사람의 생김체를 하고 있엇음..팔,다리,머리,몸... 무튼 그 검은 형체가 본인의 코앞까지와서는 본인에게 자기 오른손을 뻗는게 아니겠음 ;; 소름이 쫙 돋고 본인은 살고싶은 욕망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서 온몸에 힘을 주는 그 순간 몸이 움직였음. 본능적으로 부스안쪽 구석에 얌전히 서있는 본인의 총을 들고 부스 밖으로 뛰쳐나와 탄알을 장전하고(타부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부대는 경계근무시 장전을 안해놓음) 바로 뒤로 돌아 그 검은 물체가 있던 곳을 겨냥했는데 개뿔이.....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겠음 ;; 식은땀이 줄줄나고 계속해서 두리번 거리면서 본인을 위협하던 그 무언가를 계속해서 찾았는데 ... 당연히 아무것도 없음 ;; 때마침 본인의 자리에서 본인의 몫까지 투철하게 경계를 서고있던 부사수가 나오더니 병맛같은 눈으로 본인을 쳐다보는게 아니겟음 .. 순간 가위에 눌렸을때 부사수 이름을 외쳤던게 생각나서 본인은 부사수에게 으름장을 놨음.. 내가 부르는거 못들었냐, 왜 도와주러 안오냐 등등... 물론 부사수는 어리둥절.. 뭣도모르고 그냥 욕만 먹었음.. 한 30분정도 의미없는 부사수 갈굼을 하다가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하고 아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있었는데 어느센가 근무교대시간이 됐는지 새로운 근무자들이 올라오는게 보였음 그렇게 근무를 마치고 부사수와 본인은 막사로 복귀를 해서 잠을 청하려고 내무반에 누웠음 아까 그건 정말 뭐였는지, 가위 눌리면 헛게 보인다는데(말했다싶이 본인은 사회에서도 가위 경험이 꽤 있지만 이번처럼 무언가가 보인다거나 하진않앗음)이게 바로 그것인지.. 등등을 생각하다가 잠이 들려는 찰나에 본인의 양쪽 귀. 바로 양옆에서 귀에 입을 갖다대고 누군가가 말하는게 들렸음; " 여긴 자는 애들이 많구나 히히시히힣ㅎㅎ히히히히힣ㅎㅎㅎㅎㅎㅎ히히히히히ㅣㅣㅣㅣㅣㅣㅎ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ㅣㅣㅣㅎㅎㅎㅎㅎㅎ히ㅣㅎㅎㅎㅎㅎ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 뭐..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픽션 그런건 아니구요.. 물론 저때 놀라서 소리지르는 바람에 선임들 다깨서 집단 갈굼당했습니다.. 무섭지도 않겠지만 무서우라고 이런 얘기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제가 글쓰는게 어색해서 말도 잘 못하고 표현도 잘 못햇는데 당사자인 저는 정말 무서웠던 경험이네요 마지막으로...... ※ 위 사진은 군간부의 허락하에 올리는 겁니다※ 문제의 그 부사수 자리와 검은 형체가 있던 곳입니다. 위 사진은 그 당시와 비슷한 시기에 중대장님이 절 찍어주신 사진으로 하얀 동그라미 부분이 검은 물체가 처음 발견된곳이고 빨간 화살표가 검은 물체가 제게 다가오던 이동방향입니다. 그리고 파란색 동그라미가 제가 있던 문제의 부사수자리입니다. 저 말고도 다른 병사들도 부사수자리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었는데 거의 저와 비슷것을 보았답니다. 반응이 좋을지 안좋을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이야기가 더 있으니 악플만 안달리면 또 업뎃하겠습니다 !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91
(사진有) 군대 위병소 귀신사건(실화)
안녕하셔요
23살의 할거없이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할게 없어서 처음으로 글 써보는 청년입니다.
별로 무서운건 아니구요 군대에서 겪은 얘기라 여성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무튼
이야기의 편리를 위해 저도 음?씀채 인가 암튼 그거로 써볼께요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부대 위병소 생김새를 대충 그려볼께요
그림하곤 거리가 멀어서 저 모양임. 대충 짐작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작년 여름으로 거슬러 올라감
그때 당시 본인은 일병이었음 몇월인진 기억이 안나지만 여름인건 기억남
무튼 그날 밤에 본인은 연병장(운동장)에서 후임과 담배한대를 피고 위병소 근무준비를 하고있었음
시간은 대략 새벽2시정도.
내무반에서 장구류등을 챙기고 탄을 챙기러 지휘통제실을 들린 후 당직부관과 함께 위병소로 발걸음을 옴겼음
참고로 우리 부대는 참으로 아담한 예비군훈련대대이기에(총인원100명도안됨, 간부 다 해봐야 10명정도임) 당직부관도 병사가 섰음...
장마철이라 하늘에 별도없고 달도없고 어두침침하고 슬금슬금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거임
그래도 모두가 돌아가며 스는 위병근무이기에 본인은 꿋꿋이 비를 맞으며 위병조장의 눈과 귀를 피해 부사수와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이런거 얘기하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부대가 허술해서 그런지 조장은 이미 꿈나라로 향한 상태임
무튼 후임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도중에 갑자기 졸음이 너무 쏟아 지는거임
지리 특성상 부대쪽에서 누군가가 올라오면 조장실의 불이 켜져있어서 사수자리가 제일 먼저 눈에 띄게 되어잇기에
본인은 정말 안되는걸 알면서도 부사수와 자리를 바꾸고 부사수자리 안으로 들어가서 주저앉았음
(지금은 사수,부사수자리에 위병근무가 편리하게 조그마한 벽돌집형식으로 만들어줬음)
당시 사수,부사수자리는 전화국에서 얻어온 문없는 전화박스 부스로 설치해놨기에 근무를 서다보면 뒤에서 바람이
횡~ 하니 불어들어옴.
어째튼! 부사수자리에 주저앉아서 뒤쪽을 바라보면 바로 코앞에 나무들이 무성하게 있고 그 뒤로는 산(교장)이있는데
그 산(교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부사수자리 바로 뒷편이랑 이어져잇음.
그곳을 바라보면서 (본인은 여자친구가 없기에-) 아..내 전역일은 언제인가, 집나간 우리 꼭지는 잘 살고잇는가 등등 잡생각을 하다보니 잠이 들어버렸음..
얼마정도 시간이 흘럿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이 들었는데 본인이 전화박스 부스에 누워있는게 아니겠음....
대충 ↑↑↑↑ 요런 식으로 자고 있었음
애기가 엄마 뱃속에서 웅크리고 있을때 .. 뭐.. 그런 자세 ??
무튼 저렇게 잠들어있길래 얼렁 일어날라는데 .... 몸이 안움직이는게 아니겠음..!!!
그런거임... 본인은 위병소 근무를 서다가 저 자세로 잠들고는 가위가 눌려버린거임..
본인은 사회에서 이미 수많은 가위 경험이 있기에 훗..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그 순간!!!
아까 설명했듯이 부사수자리 뒷쪽은 나무가 많고 산(교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연결되있고 그 길은 정말
사람 하나 딱 지나갈 수 있는 그런 길임. 부사수자리 뒷쪽에 난 길로 3~4m 정도만 가면 풀숲이 우거져있는데
문제는 거기에 있었음..
밤이라 잘 안보이긴 해도 그 풀숲에
검은색 사람형태의 무언가가 땅을 짚고 엎드려서 본인을 쳐다보고 잇는게 아니겠음;;;
순간 놀라서 소리라도 지르려고 했는데 ... 가위 눌러본 사람들은 다들 알거임..
자기 딴에는 소리 목청이 터져라 외친거 같은데도 실제론 흐아하학 이런 작은 소리밖에 나지 않는다는거
무튼 본인은 그런 괴이한 소리를 내면서도 지금쯤 본인의 자리에서 경계를 열심히 서고잇을 후임이 생각나서
(사수자리와 부사수자리는 불과 4~5m 거리밖에 안됨) 힘껏 부사수의 이름을 계속해서 외쳤음
" 시흐아저으하아아아...하아악 "
이런 와중에도 그 풀숲의 검은 사람은 네발로..?(양손을 땅에 집고 몸을 최대한 길게 뻣고는 고개를 본인을 향태 뻣뻣하게 든 자세) 본인에게 기어오는게 아니겠음 ;;;;
본인은 부사수가 오지않는 것을 느끼곤 진심 아.. 죽는구나 하고 그간 불효자식 키우느라 고생했을 엄니를 떠올렷음..
그렇게 그 이상한 형체는 본인의 코앞까지 왔고, 본인은 보았음
처음엔 약간 떨어져있어서 어두운 밤이라 검은색으로 보이는줄 알았던 그 형체는 정말 검은색이었던 거임;;
그래도 생긴건 사람의 생김체를 하고 있엇음..팔,다리,머리,몸...
무튼 그 검은 형체가 본인의 코앞까지와서는 본인에게 자기 오른손을 뻗는게 아니겠음 ;;
소름이 쫙 돋고 본인은 살고싶은 욕망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서 온몸에 힘을 주는 그 순간
몸이 움직였음.
본능적으로 부스안쪽 구석에 얌전히 서있는 본인의 총을 들고 부스 밖으로 뛰쳐나와 탄알을 장전하고(타부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부대는 경계근무시 장전을 안해놓음) 바로 뒤로 돌아 그 검은 물체가 있던 곳을 겨냥했는데
개뿔이.....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겠음 ;;
식은땀이 줄줄나고 계속해서 두리번 거리면서 본인을 위협하던 그 무언가를 계속해서 찾았는데 ...
당연히 아무것도 없음 ;;
때마침 본인의 자리에서 본인의 몫까지 투철하게 경계를 서고있던 부사수가 나오더니 병맛같은 눈으로
본인을 쳐다보는게 아니겟음 ..
순간 가위에 눌렸을때 부사수 이름을 외쳤던게 생각나서 본인은 부사수에게 으름장을 놨음..
내가 부르는거 못들었냐, 왜 도와주러 안오냐 등등... 물론 부사수는 어리둥절.. 뭣도모르고 그냥 욕만 먹었음..
한 30분정도 의미없는 부사수 갈굼을 하다가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하고 아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있었는데
어느센가 근무교대시간이 됐는지 새로운 근무자들이 올라오는게 보였음
그렇게 근무를 마치고 부사수와 본인은 막사로 복귀를 해서 잠을 청하려고 내무반에 누웠음
아까 그건 정말 뭐였는지, 가위 눌리면 헛게 보인다는데(말했다싶이 본인은 사회에서도 가위 경험이 꽤 있지만 이번처럼 무언가가 보인다거나 하진않앗음)이게 바로 그것인지.. 등등을 생각하다가 잠이 들려는 찰나에
본인의 양쪽 귀. 바로 양옆에서 귀에 입을 갖다대고 누군가가 말하는게 들렸음;
" 여긴 자는 애들이 많구나 히히시히힣ㅎㅎ히히히히힣ㅎㅎㅎㅎㅎㅎ히히히히히ㅣㅣㅣㅣㅣㅣㅎ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ㅣㅣㅣㅎㅎㅎㅎㅎㅎ히ㅣㅎㅎㅎㅎㅎ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
뭐..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픽션 그런건 아니구요..
물론 저때 놀라서 소리지르는 바람에 선임들 다깨서 집단 갈굼당했습니다..
무섭지도 않겠지만 무서우라고 이런 얘기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제가 글쓰는게 어색해서 말도 잘 못하고 표현도 잘 못햇는데
당사자인 저는 정말 무서웠던 경험이네요
마지막으로......
※ 위 사진은 군간부의 허락하에 올리는 겁니다※
문제의 그 부사수 자리와 검은 형체가 있던 곳입니다.
위 사진은 그 당시와 비슷한 시기에 중대장님이 절 찍어주신 사진으로
하얀 동그라미 부분이 검은 물체가 처음 발견된곳이고
빨간 화살표가 검은 물체가 제게 다가오던 이동방향입니다.
그리고 파란색 동그라미가 제가 있던 문제의 부사수자리입니다.
저 말고도 다른 병사들도 부사수자리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었는데 거의 저와 비슷것을 보았답니다.
반응이 좋을지 안좋을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이야기가 더 있으니
악플만 안달리면 또 업뎃하겠습니다 !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