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15♡♡♡

소꿉녀2011.06.04
조회2,509
돌팅이 기다린 사람들
풋 요 핸즈 업~~~~~~~~~~~~~~~


쎄이 요오~ 쎄이 호오~

쎄이 고3~~~~ 쎄이 죽을맛~~~~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공부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는 하고있어요ㅠㅠㅠㅠ



힘들어여ㅠㅠㅠ



꿉남이가 공부하라고 맨날 달달 볶아서ㅠㅠㅠ


판쓸 시간도 없어!!!!!



꿉남이를 원하는 여자들이 별로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어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럼고럼 시좍합쉬당~~~~~~~



=======================================





그날이 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투데이~~~~~~~
오예~~~~~~~~~




에헤라디아~~~~~



..........................................선물... 뭐해주지???





고민 ㅋㅋㅋㅋㅋㅋㅋ고민고민 또 고미뉴ㅠㅠㅠㅠ



나 기념일이 이래서 귀찮다니까 하ㅏㅏㅏㅏㅏㅏ



암튼암튼



걍 난 편지를 써주기로 결심함...



나,,, 안단말이야ㅠㅠ


편지만 주면 그렇다는거..



하지만 난 얘를 너무 오래 알았기 땜시...



안해 준게 없어ㅠㅠㅠ


진짜 없어...




정말정말...



나띵!!! 없어!!!




에브리띵 해준거같아!!!!!!






그래서 걍 정성과 싸랑이 담긴 편쥐를.................



그리고 꿉남이가 죠아하는 맛나는 김밥을 해주기로 맘 먹었다ㅎㅎㅎ





투투되기 이틀인가 삼일전 문자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꿉남: 원하는거 있냐?



메일나: 왜애?????



ㅋㅋㅋㅋㅋㅋㅋㅋ투투 모르는척



메일꿉남: 남친으로서 하나쯤은 사줄려고...




메일나: 앙 그러셔??? 나그거사고파..... 그이짜너 쌰너어어어어어어어어엉엘 가방







답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십분??? 20분????????????




메일꿉남: 없던 일로 하자.







메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남친 능력이 안되셔?





메일꿉남: 내가 그런 능력되면 이러고 있겠니???




메일나: 하긴... 그런 능력있으면.... 나 말고 훨씬 더 이쁘고 날씬하고 착한 여자 만나겠징?




메일꿉남: 당연하지. 그걸 물어보냐???





아 떠본건데



딱 물기는



나쁜놈




메일나: 헐....... 거짓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메일꿉남: 난 착한 거짓말도 하는거 싫어해.




메일나: 센스 키우라며... 니 센스는???




메일꿉남: 난 많아서 좀 없어도 돼.... 






마저딕;ㅓㅁㅈ;ㄷ거미;덕미ㅓㄱ;ㅣㅓㄷㄱㅁㄷ가ㅓㅁ;ㅣ거미ㅏ덜;ㅜㄹ다거미덕;멎ㄷ검잳ㄱ매쟈고ㅠㅏㅓㅎ딜
독;ㅁ젇ㄱ;ㅏ멎ㄷ기



하...........................................





암튼 난 엄마한테 때를 써서

22일 하루 전에 김밥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가 알았다고 드뎌 오케하고


방에 가 있으라니까

난 엄마 곁을 안떠나고
장도 같이보고
만드는것도 구경하고
돌돌돌 마는것도 봤다...



엄마 음식할때 관심도 없던 내가 이러는게 신기한지...



엄만 여러번 왜 그러냐고 물어봤나....




나: 때가 되면 말할께 엄마



엄마: 너가 그렇게 나오면... 엄마 불안해...




나: 다됬다!!!! 헐ㄹㄹㄹㄹㄹㄹ 맛있어ㅠㅠㅠㅠㅠ


엄마: ...................


나: 엄마가 만든것도 맛있을수가 있구나...




엄마: 이년이!!!!!!!!!!!!!!!!!!!!!!!!!!!!



엄마한테 배운거 그대로 그대로 22데이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개뿔



옆구리 터지고 양 조절 못하고 밥은... 말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하....



그리고 열쉼히 20분...ㅋㅋㅋㅋㅋ(열심히???)


준비하고데이트하러 고고싱~~~~~~


내 옷은...


걍 청바지에 나름 귀여운 티셔츠 거기다가 가벼운 자켓.......


화장??? 그게 뭐징???


ㅋㅋㅋㅋㅋㅋㅋ

고데기??


모야???



썡얼에다가 머리묵가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니 문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우리 이쁘니 남친 사랑



힣히 눈에 콩깍지가 껴서


너무너무 이뻐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보셨잖슴??>


울 꿉남이 한인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죄송....




그리고 오늘은 좀 신경쓰고 나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옷ㅋㅋㅋ



셔츠에 난방 (핑크 죠아) 거기다가 깔끔한 청바지에다가 흰 운동화 그리고 손목시계로 완성!




딱! 그렇게 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



내 베프였으니 내가 마이 남자가 어케 했으면 죠은지 싫은지


어떤 옷을 입으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진짜 포장 안하겠슴...



솔직히 너무 서로 잘 알아서 힘들때도 많음...



서로 어떤 상황에 진짜 화나고 진짜 좋고 진짜 삐지고 등등등 너무 잘 아니


밀당이 맘데로 안됨...


가끔은...

알콩달콩 이게 좀 없음...



서로 볼것 못 볼것 너무 많이 봐서...


암튼 쏘리~ 쓸대없는 이야기 하는걸 좀 좋아함ㅋㅋㅋ




암튼 내 꼴 생각은 안하고 꾸미고 나온 우리 남친이 너무너무 기특했음!!!!





나: 올~ 소꿉남 좀 신경 써꾸나~~~


꿉남: 엉.



그리고 날 시원찮게 보는 놈...




꿉남: 넌 모냐?



나: 왜에에에?




꿉남: 이게.... 최선을 다한거라고 말할수 있어?




나: 당연히~ 없지~



꿉남: 그런것 같어. 이게 꾸민거면... 정말 넌 답 없는거다.....



나: 치..... 가자!



난 살짝 팔장을 끼고 걷기를 시작했다...




꿉남이도 가벼운 배낭 나도 배낭


우리 둘다 고등학교 들어갈때 꿉남이 이모가 사준거



사귀게되닠ㅋㅋㅋㅋㅋ


커플가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첫 커플 아이템은...


원래 있었던 물건임...


뭐 이거 외에 아빠가 사준 티셔츠...


놀이공원에서 산 인형 등등



커플아니였을때 아무 생각없이 산 물건들이..


다 커플 물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꿉남이 배낭이 궁금했음...



난....


어쩔수 없는 여자인가봄......




선 물 이 뭘 까 ? ? ? ? ?




참 이기적이죠?



난 꼴랑 김밥이랑 편지 써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가 들어있는게 배낭이 좀 얇아서 티가남...


작진 않음!!!




나: 오우우우! 남푠, 나 샤아아앙아아아아아ㅏ네위ㅔㄹㄹㄹㄹ 사준거야???



꿉남: -_______- 장난도 작작해라.




나: 아니면 실망할꺼야.



꿉남: 그러든지........



나: 조크조크~~~



걍 쿨하게 쒸버주시는 꿉남씨...





나: 우리 오늘 뭐해??



꿉남: 뭐 하고싶은데?



나: 음.... 그게...



꿉남: 걱정마. 밥은 먹여.




나: 진짜???????? 밥만 준다면 난 만사 오케이!




꿉남: 쿡 니가 그렇지 뭐...



나: 그럼 우리 뭐 먹으러 먼저 갈까???



꿉남: 뭐 먹을래?



나: 음......................... 스파게티!!!




꿉남: 음 우리 그럼 저기 모냐 OOOO레스토랑 갈래?


나: 응!!!



그 레스토랑은 좀 싼 파스타 레스토랑ㅋ


그래도 맛은 베리베리베리 굿이라궁~~~



가격이 뭐 중요해

맛만 나면 난 죠아히히히히히




난 거기가서 스파게티 시킴



꿉남이는 파스타.. 내가 죠아하는 크림 파스타 ㄷㄷㄷㄷㄷㄷ


막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나온 나의 아름다운 음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상 보니까


파스타가 더 맛있어보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크림 스파게티/ 파스타인데


내 스파게티는 토마토 소스임


난 무진장 후회를 한 후 스파게티를 쳐묵하기 시작함...



꿉남이는 나의 흡입력이 신기하듯 날 힐끔 힐끔ㅋㅋㅋㅋㅋㅋ

그러든지 말든지 난 내 스파게티 쳐묵함ㅋㅋㅋ


크림이 아니라는건 좀 속상하지만

그래두 맛있었음!!!



그러자 꿉남이가 자기가 먹던 빵을 셀러드 그릇에다 놓고

빵가루도 넵킨으로 다 닦아주고


자기 파스타를 이이이ㅣ이이~~~~~~~~~~만큼 포크로 담음



그리고는



꿉남: 왜 크림 소스 제일 좋아하면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나: 아니 뭐 다른 소스도 기회를 줘야할것 같아서...



꿉남: 후회하지?



나: 아니!!!


꿉남: 주지 말어?




어 그건 안돼!!!


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날라간 내 손 두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릇을 덥석!!!!!



나에게 오렴 크림 파스타 아가야 오호호호




꿉남: 돼지... -___-



나: 몰랐음?



꿉남: 먹어라 먹어...




이히히히 맛있었음



아 쓰니까 또 가고싶다...


꿉남이한테 내일 가자고,,,





한다면........




공부해야한다고 공부나 하라고...

혼날꺼야ㅠㅠㅠㅠ 그럴꺼야ㅠㅠㅠ



나쁜놈!!!


먹을꺼나 사주라고!



먹는거 사주면 나 말 잘듣는데ㅠㅠㅠㅠㅠ




우리는 다 먹고.....


걍 거리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즐김..............




그리고 점점 잊혀지는...



나의 김밥님의 존재......





나도 까먹음.... -___-


그리고 몇시간 후 드뎌 놀이터에 도착함



꿉남: 너 오늘 데이트 왜 한건지 알지???



나: 애인이 데이트하는건 당연하니까?



꿉남: 쿡 안웃기니까 장난 그만하지?



나: 미안... 우리 투투여서



난 브이자 두개를 내밀면서


나름 눈웃음 작렬~~~~~~~~~~~~~~~~~




꿉남: 그만해라. 꿈에 나타날것 같아서 무섭다.




나: 야 이럴땐 걍 받아주던지 걍 웃고 넘겨. 



꿉남: 그것도 왠만해야지...



나: 휴..............................................



꿉남: 너먼저 줘




나: 어....어???


ㅠㅠㅠㅠㅠㅠ그시간이옴...



선물..... 교환.... 시간...




꿉남: 내놔.




나: 무드도 없는것. 이벤트 없어?



없어라!!! 없어라!!!!! 이벤트 없어라!!!!!!!!!!!!!!!!!!!!!!!!!!




꿉남: 22일밖에 안됬는데 그딴걸 왜해? 



나: 치



꿉남: 원래 옛날에는 이벤트 프로포즈때만 많이 했을텐데.... 요즘은 여자들이 쓸대없이 드라마를 봐서...



나: 그래서 안해준다고?




꿉남: 프로포즈 할때 해준다니까?




나: 너랑 결혼 안한다고!!!!!!!!!!!!!!!!




꿉남: -_______- 나 없으면 아!무!도! 안데려가. 알어?



그러자 난 궁시렁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훈남이 오빠는 원했다 뭐...........




그러자 굳은 꿉남이 얼굴......




나: 장난이야 장난!!! 안 풀리면.... 애...교...... 부린닼ㅋㅋㅋㅋㅋㅋ



꿉남: 선물내놔.



난 드디어...



내 선물? 을 꺼냄






나: 내가 정성스럽게 싼!!!!!! 처음으로 만들어본!!!!!!! 김!밥! 그리고...........




꿉남: 그리고...



나: 편지!




꿉남: ...........................................................





어뜨케 어뜨케 어뜨케


걍 모라도 사올꺼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안해ㅠㅠㅠㅠ




꿉남: ㅋㅋㅋㅋㅋㅋ뭐가? 김밥 나중에 맛있게 먹을께! 편지도 집에가서 읽어도 되냐?



나: 진짜 괜찮아?



꿉남: 그럼 안괜찮냐? 여친이 밥해주고 편지 써주는데? 이거 싫다는 븅신도 있어?




나: 다행이다ㅠㅠㅠㅠ




꿉남: 야 내가 싫어할것 같다면.... 다른걸 했어야짘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싫어?



꿉남: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 너꺼.




가방이였음











아ㅏㅏㅏㅏㅏㅏ





















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방이였음




그리고 종이로 붙였음 



그 표시 이짜나요




씨 두개로 크로스하는







아네위
웨에ㄹㄹ


표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센스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방 안에는 편지가 있었음...



꿉남: 능력이 안되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아 나 그거 가방 표시 인터넷에 쳐봄.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표시 그리기 쉬운데. 이것도 못생기게 그리냐?




꿉남: 더럽게 못그리긴 해...ㅋㅋㅋㅋㅋ




나: ㅎㅎㅎㅎㅎ



그리고 또 떠들다보니



10시가 훌쩍 넘음.... 11시 되감





나: 야 가자가자!



말 없이 일어나는 꿉남이......



나: 오늘 재미있었어



꿉남: 다행이네.



나: 오늘은 내가 너 데려다줄래~



꿉남: ㅋㅋㅋㅋㅋㅋ야 너 집에 오다가 누가 잡아가면?



나: ㅋㅋㅋㅋㅋㅋㅋ설마



꿉남: 아냐 어두워서 니 얼굴 못보고 걍 여자라고 데려갈수도...




나: -_______- 재밌냐?



꿉남: 암튼 안돼. 가자 너네집으로.




나: 싫다고!!!!



암튼 목소리 커지고 다투고...




누가 이겼을까?????????????






당연히!!!!!!!!!!!!!!!!!


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 아닌


꿉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에 뛰쳐 들어가서



베낭에서 가방을 꺼내고 편지를 꺼냄



ㅇ히히히히




돌팅,
말도 안된다. 니가 내 여친이라는게...근데 더 말이 안되는건... 니 전에 여친이 하나 있었다는거.너가 첫 여친일줄 알았거든...어쨌든 두번째 여친,나 첫번째 여친한테 해준것보다22일 밖에 안된 너에게 더 잘하는것 같다.고마워 해라.편지같은것도 이렇게 고민해가며 쓰는것도 처음누구 선물 사면서 뭐 살지 몇일동안 고민한것도 처음누가 어디서 뭐 하는지 계속 궁금해 하는것도 처음...누구한테 연락이 몇시간동안 없으면 걱정 죽도록 하는것도 처음근데 뭐 너가 어디서 뭐하는지는... 옛날부터 쭉 궁금했어.니 걱정은 기저기 때고 나서부터 했고...야 내가 쓴거 지금 읽어보니까젼나 멋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물 내 능력에 딱 맞는 가격대로 샀어.미안하다.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해해라.나중에 공부 많이하고 좋은 대학가고 좋은 일자리 잡으면니 호강 시켜줄께. 그러니까 기달려.그리고... 너 계속 나랑 결혼 안한다고 하는데...너 못생기고 뚱뚱해서 나 빼곤 아무도 가지고 싶어하지 않어.그래도 다행이 내가 너 좋아하니까내가 희생하고 널 데리고 살께.
아 맞다!전에 내가 그랬지?지금 능력되면 너 버릴꺼라고....구라야. 능력 되도 너랑 연애할려고.맹한 여자친구랑 노는거 재미있어.암튼 조금 있다 보자 돼지,
하늘같은 남친,소꿉남.



감동 쓰나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맘에 안드는 몇줄이 있어도


입은 귀에 걸린 돌팅잌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아 판쓰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꿉남이가 주었던 편지를 다시 꺼내서 읽어보곸ㅋㅋㅋㅋ


아 판쓰니가 좋은것도 많은듯!!!



님들아


추천 고고고


댓글 고고고



많은 댓글과 추천이 있으면


빨리 올께요...

공부?


그까이꺼 버릴께요!



남친의 명령???


그까이꺼 


어길게요!!!!!!!!!!!!!



그리도 많았던 추천과 댓글이 그리운



소꿉녀, 돌팅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