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들을 돌아보다가 문득 생각. 자기애가 많으나 자존감이 낮은 나, 어떤 과거 요소로 인해 지금에 이르른 것일까, 사람에게 자주 멸시받았고, 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자주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나, 그렇다면 오히려 그 반대의 상태였어야 맞는 것 아닐까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홍대 두리반에 가면 좋은 일이 많아. 함께 공연도 보고 술도 마시는 거야! 두리반 가는 길을 모른다고? 리플라이 멘션 주면 친절하게 설명해줄게. 나한테 TV 드라마 화제로 말 걸지 마. TV 안 본단 말야
홍대 두리반이 어디에요
대화들을 돌아보다가 문득 생각. 자기애가 많으나 자존감이 낮은 나, 어떤 과거 요소로 인해 지금에 이르른 것일까, 사람에게 자주 멸시받았고, 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자주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나, 그렇다면 오히려 그 반대의 상태였어야 맞는 것 아닐까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홍대 두리반에 가면 좋은 일이 많아. 함께 공연도 보고 술도 마시는 거야! 두리반 가는 길을 모른다고? 리플라이 멘션 주면 친절하게 설명해줄게.
나한테 TV 드라마 화제로 말 걸지 마. TV 안 본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