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A/W 컬렉션입니다. 추운날에 맞는 어두운 느낌의 두꺼운 아우터들도 눈에 띄지만 역으로 유행인 비비드한 컬러의 아우터들도 눈에 띕니 다. 역시나 요즘의 버버리 프로섬은 레더 스타일의 아우터에 강점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니트루의 견장 스타일도 상당히 눈에 띄었지만요. 그래도 버버리 특유의 코트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지만 전 디자인이나 핏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느낌이나 평가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2011 A/W 버버리 프로섬
2011 A/W 컬렉션입니다.
추운날에 맞는 어두운 느낌의 두꺼운 아우터들도 눈에 띄지만 역으로 유행인 비비드한 컬러의 아우터들도 눈에 띕니
다.
역시나 요즘의 버버리 프로섬은 레더 스타일의 아우터에 강점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니트루의 견장 스타일도 상당히 눈에 띄었지만요.
그래도 버버리 특유의 코트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지만 전 디자인이나 핏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느낌이나 평가도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