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저는 안산에서 대학다니는 22살 동생이예요~ 전 언니의 이야기를 읽고 3일 밤낮을 눈물로 보냈을 정도로 언니를 굉장히 많이 생각했어요ㅠ (사실 제가 다른사람에 비해 심하게 감성적이긴 해요;;;) 사실 보통 언니가 금요일이면 그 어린놈이랑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다이어트 어떻게 되고 있는지 등등 톡이랑 언니 블로그를 통해서 틈틈이 확인 했는데 오늘 글이 안올라와서요... 혹시 그놈이랑 무슨놈이 있는건지... 아님 혹시 언니 딴 생각하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서... 제가 현재 연기전공인데 저도 30kg정도 살을 뺀적이 있어요 사실 오늘 언니글 올라오면 그보고 응원도하고 제가 살을 어떻게 뺀건지 알려드리려고 했거든요 블로그 메일로 방법을 보내긴 했는데... 그래도 걱정이 되서... 언니 잘 있는거 맞죠? 잘지내는지 틈틈이라도 꼭 알고 싶어요. 같은 여자로써 언니일이 너무 마음 아프기도 했었고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예전일이 생각나면서 화나서 울기도 했구요... 언니 글에서 보이는 밝은 모습처럼 꼭 잘 헤쳐나가길 바래요.. 언니보다 한참 나이 어린애가 무슨 조언이냐 등등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언니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언니를 걱정하고 잘되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거 절대 잊지 않았음 해요... 정말 언니가 괜찮으시다면 꼭 만나서 이야기라도 하고싶고 정말 아는 언치, 친한 언니동생으로 지내고 싶은데... 암튼 언니~ 그때 이후로 아무일 없는지, 혹 그 어린놈이 헤코지 하지는 않았는지, 그냥 잘 지내고라도 있는지만 이라도 알려주세요ㅠ 너무 앞뒤 서두없이 주저리 주저리 거린 것 같아요... 읽는데 귀찮으셨다면 죄송해요... 그래도 언니 꼭!!! 화이팅 하세요!!! - 지나가는동생 31
"4년 사귄 남친이 40kg 덜나가는..." 언니다 님 보세요ㅠ
안녕하세요 언니
저는 안산에서 대학다니는 22살 동생이예요~
전 언니의 이야기를 읽고 3일 밤낮을 눈물로 보냈을 정도로
언니를 굉장히 많이 생각했어요ㅠ
(사실 제가 다른사람에 비해 심하게 감성적이긴 해요;;;)
사실 보통 언니가 금요일이면 그 어린놈이랑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다이어트 어떻게 되고 있는지 등등 톡이랑 언니 블로그를 통해서 틈틈이 확인 했는데
오늘 글이 안올라와서요...
혹시 그놈이랑 무슨놈이 있는건지...
아님 혹시 언니 딴 생각하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서...
제가 현재 연기전공인데 저도 30kg정도 살을 뺀적이 있어요
사실 오늘 언니글 올라오면 그보고 응원도하고
제가 살을 어떻게 뺀건지 알려드리려고 했거든요
블로그 메일로 방법을 보내긴 했는데... 그래도 걱정이 되서...
언니 잘 있는거 맞죠?
잘지내는지 틈틈이라도 꼭 알고 싶어요.
같은 여자로써 언니일이 너무 마음 아프기도 했었고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예전일이 생각나면서 화나서 울기도 했구요...
언니 글에서 보이는 밝은 모습처럼 꼭 잘 헤쳐나가길 바래요..
언니보다 한참 나이 어린애가 무슨 조언이냐 등등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언니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언니를 걱정하고 잘되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거
절대 잊지 않았음 해요...
정말 언니가 괜찮으시다면 꼭 만나서 이야기라도 하고싶고
정말 아는 언치, 친한 언니동생으로 지내고 싶은데...
암튼 언니~ 그때 이후로 아무일 없는지,
혹 그 어린놈이 헤코지 하지는 않았는지,
그냥 잘 지내고라도 있는지만 이라도 알려주세요ㅠ
너무 앞뒤 서두없이 주저리 주저리 거린 것 같아요...
읽는데 귀찮으셨다면 죄송해요...
그래도 언니 꼭!!! 화이팅 하세요!!!
- 지나가는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