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와의 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23살 여자친구는 내년에 20살입니다 현재 3년 가까이 사귄 커플이구요 현재진행형인 문제들은 아니구요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이미 해결된 문제이긴 한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궁금해서요 ㅎㅎ.. 그냥 여자입장에서의 견해를 들려주셔도 좋고 연상과 사겼던 여자의 입장에서의 견해를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그저 조회수가 많으면 싶은마음에 제목을 공격적으로 달았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럼 시작합니다요 1. 원래 무슨말이든 비꽈서 듣나요 ? 너 오늘 좀이쁘다 = 원랜 이상했는데 오늘은 좀 괜찮다는거냐 ? 살빼지말라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하체 살좀 빼야겠다는 말에 XXXX운동기구가 하체살빼는데 좋데 그거 사줄테니까 그럼 운동을해 굶지말고 = 결국 너도 내가 하체는 뚱뚱하다는거네 ? 등등 원래 이렇게 안좋은쪽으로 저절로 생각이 듭니까 ? 그래서 기분이 나빠지고 그래요 ? 티를 내고 안내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저런생각도 드는 여성분들이 다수인게 사실인가요 ? 2. 잘잘못보단 본인의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가중요합니까 ? 여자친구가 저에게 무언가 잘못을해서 트러블이 생기고 해결을 하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니가 이런이런 잘못을해서 지금 싸우는거잖아 라고 말하면 꼭 여자친구에가 저에게 하는말은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지금 화가 났는데 입니다 혹은 안그래도 열받는데 지금 잘잘못 따지고 싶어 ? 이던지요 보통 본인이 좀 화나고 짜증나도 본인이 잘못하면 자중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3. 원래 직장동료에게 웃고 장난하는것도 질투가 심하게 납니까 ? 물론 직장에선 저에게 여자친구가있고 그 여자친구가 어리며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한다는것도 충분히 알고 있는상태입니다 다들 얼굴도 몇번 봤구요 솔직히 직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직장동료와 그냥 업무적으로만 지낼 순 없지 않습니까 ? 딱딱하게시리 간간히 사적인 얘기도하고 농담도 던지고 그래야 직장생활도 편한거지요 뭐 여자친구의 학교생활도 똑같겠구요 근데 한번은 저 일 마칠 시간에 저희 직장에 왔다가 직장동료랑 웃으면서 얘기하던 절 보고는 엉엉 울더라구요 물론 그자리에선 아니고 사람 없는데서요.. 그땐 미안한 감정보단 좀 황당한 감정이 생겼었는데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일부러 직장으로 안오고 참는다고 얘긴하지만 여전히 화는난다고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걸 숨기고 작업을하려고 웃고 얘기 한것도 아니고 그냥 직장동료랑 시시콜콜한 얘기하면서 웃은 정도가 30분 가까이 엉엉 울정도로 심각한거였던가요.... 물어보고 싶었던게 정말많았는데 시간도 없고 더는 생각도 안나고해서 이만 줄입니다 댓글보고 느껴지는게 있으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질문들도 올려보도록 할께요
여자친구의 심리 이해갈듯 이해가 안감뇨
지금 여자친구와의 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23살 여자친구는 내년에 20살입니다
현재 3년 가까이 사귄 커플이구요
현재진행형인 문제들은 아니구요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이미 해결된 문제이긴 한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궁금해서요 ㅎㅎ..
그냥 여자입장에서의 견해를 들려주셔도 좋고
연상과 사겼던 여자의 입장에서의 견해를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그저 조회수가 많으면 싶은마음에 제목을 공격적으로 달았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럼 시작합니다요
1. 원래 무슨말이든 비꽈서 듣나요 ?
너 오늘 좀이쁘다 = 원랜 이상했는데 오늘은 좀 괜찮다는거냐 ?
살빼지말라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하체 살좀 빼야겠다는 말에
XXXX운동기구가 하체살빼는데 좋데 그거 사줄테니까 그럼 운동을해 굶지말고
= 결국 너도 내가 하체는 뚱뚱하다는거네 ?
등등 원래 이렇게 안좋은쪽으로 저절로 생각이 듭니까 ?
그래서 기분이 나빠지고 그래요 ? 티를 내고 안내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저런생각도 드는 여성분들이 다수인게 사실인가요 ?
2. 잘잘못보단 본인의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가중요합니까 ?
여자친구가 저에게 무언가 잘못을해서 트러블이 생기고
해결을 하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니가 이런이런 잘못을해서 지금 싸우는거잖아 라고 말하면
꼭 여자친구에가 저에게 하는말은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지금 화가 났는데 입니다 혹은
안그래도 열받는데 지금 잘잘못 따지고 싶어 ? 이던지요
보통 본인이 좀 화나고 짜증나도 본인이 잘못하면 자중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3. 원래 직장동료에게 웃고 장난하는것도 질투가 심하게 납니까 ?
물론 직장에선 저에게 여자친구가있고 그 여자친구가 어리며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한다는것도 충분히 알고 있는상태입니다
다들 얼굴도 몇번 봤구요
솔직히 직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직장동료와 그냥 업무적으로만 지낼 순 없지 않습니까 ? 딱딱하게시리
간간히 사적인 얘기도하고 농담도 던지고 그래야 직장생활도 편한거지요
뭐 여자친구의 학교생활도 똑같겠구요
근데 한번은 저 일 마칠 시간에 저희 직장에 왔다가
직장동료랑 웃으면서 얘기하던 절 보고는 엉엉 울더라구요 물론 그자리에선 아니고
사람 없는데서요..
그땐 미안한 감정보단 좀 황당한 감정이 생겼었는데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일부러 직장으로 안오고 참는다고 얘긴하지만 여전히 화는난다고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걸 숨기고 작업을하려고 웃고 얘기 한것도 아니고
그냥 직장동료랑 시시콜콜한 얘기하면서 웃은 정도가
30분 가까이 엉엉 울정도로 심각한거였던가요....
물어보고 싶었던게 정말많았는데 시간도 없고 더는 생각도 안나고해서 이만 줄입니다
댓글보고 느껴지는게 있으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질문들도 올려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