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지리멸렬한 생각들을 다 하면서, 스스로를 초라해질대로 초라해지게 만든다. 외로운 건 슬픈거다. 내 공간이 없는 것도 슬픈거다. 세상의 어느 한 구석에 자신만의 공간 하나 만들지 못하고 여기저기 요리조리 눈치만 보는거... 참, 초라하다. 아하는 사람에게 심히 친구취급을 받으면 그 친구관계조차 깨지는게 두려워 대부분 그 상태를 수긍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인다. 그러다 혼지 상처받고 혼자 힘들어 하며 혼자 실수하곤 잠적해버리지. 난 현재 두 번째인 것 같다.... 경황만 없는 하루하루... 여행가고 싶다. 바다..... 보고싶구나
친구 취급받는.서러움?
온갖 지리멸렬한 생각들을 다 하면서, 스스로를 초라해질대로 초라해지게 만든다. 외로운 건 슬픈거다. 내 공간이 없는 것도 슬픈거다. 세상의 어느 한 구석에 자신만의 공간 하나 만들지 못하고 여기저기 요리조리 눈치만 보는거... 참, 초라하다.
아하는 사람에게 심히 친구취급을 받으면 그 친구관계조차 깨지는게 두려워 대부분 그 상태를 수긍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인다. 그러다 혼지 상처받고 혼자 힘들어 하며 혼자 실수하곤 잠적해버리지. 난 현재 두 번째인 것 같다....
경황만 없는 하루하루... 여행가고 싶다. 바다.....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