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플 중에 전자사전이 꽤 인기인 모양이다. 스마트폰이 아닌 핸드폰에도 왠만하면 영한 사전 정도는 있다. 해서 전자사전이 잘 안 팔리는 것 같다. 전자상가에 가보면 전자사전 매장은 파리만 날리고 핸드폰 매장만 북적대는 걸 보면 실감이 난다. 신문기사에서도 2009년에 비해서 2010년에 40%나 전자사전 매출이 감소했다고 하니 올해는 얼마나 줄어들지 ? 이러다가 전자사전이 아예 사라지지나 않을까 ? 전자사전 뿐만 아니라 PMP, MP3 등 멀티미디어 기기 들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 것 같다. 필자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중딩, 초딩인데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에는 너무나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빠져서 공부는 뒷전이 될까봐서이다. 중고등 학생까지는 아무래도 스마트폰보다는 영어공부, 외국어 공부를 위해서는 여전히 전자사전을 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원서를 보는 대학원생이나 유학생의 경우에도 핸드폰, 스마트폰에 있는 전자사전을 이용하는 것은 불편하기도 하고 실제 영어 원서를 볼 때 폰을 놓고 단어를 찾다 보면 산만해지기 쉽다. 한편, 전자사전도 더욱더 진화해서 오히려 스마트폰 처럼 다양한 기능이 제공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전자사전 과연 살아남을 것인가 ?
스마트폰이 전자사전을 죽이고 있나 ? 전자사전 과연 살아 남을까 ?
스마트폰 어플 중에 전자사전이 꽤 인기인 모양이다. 스마트폰이 아닌 핸드폰에도 왠만하면 영한 사전 정도는 있다. 해서 전자사전이 잘 안 팔리는 것 같다. 전자상가에 가보면 전자사전 매장은 파리만 날리고 핸드폰 매장만 북적대는 걸 보면 실감이 난다.
신문기사에서도 2009년에 비해서 2010년에 40%나 전자사전 매출이 감소했다고 하니 올해는 얼마나 줄어들지 ? 이러다가 전자사전이 아예 사라지지나 않을까 ?
전자사전 뿐만 아니라 PMP, MP3 등 멀티미디어 기기 들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 것 같다.
필자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중딩, 초딩인데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에는 너무나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빠져서 공부는 뒷전이 될까봐서이다.
중고등 학생까지는 아무래도 스마트폰보다는 영어공부, 외국어 공부를 위해서는 여전히 전자사전을 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원서를 보는 대학원생이나 유학생의 경우에도 핸드폰, 스마트폰에 있는 전자사전을 이용하는 것은 불편하기도 하고 실제 영어 원서를 볼 때 폰을 놓고 단어를 찾다 보면 산만해지기 쉽다.
한편, 전자사전도 더욱더 진화해서 오히려 스마트폰 처럼 다양한 기능이 제공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전자사전 과연 살아남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