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입니다 ㅠㅠㅠ 방금 2시간넘게썼던 이야기를 날리고 다시 글을씁니다 .... 참! 매편 쓸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느는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ㅠㅠ ㅎㅎ? 어쨌든 어쨋든 무한감사 드립니다 ㄳㄳ 그리고 ㅋㅋ 이거 쓸때마다 한시간이상은 공들여서 쓰는거 같은데 ㅋㅋ 써놓고 보면 그렇게 길지가 않더라구요 ㅋㅋ 그림도 간간히 넣어서 그런가 꾸미는 시간도 있고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 무튼 ...다들 짧다고 불만이 많으시길래 ㅠㅠ 그림도 신경써서 그리고 글도 꽤 길게 썻는데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그래도 맘씨좋은 너구리는 다시다시 ... 또 시작을 해보렵니다 ..ㅎㅎ 베스트 베스트 노래를 불러댔었는데 ㅋㅋ 엉뚱하게 뉴스기사에 단 댓글이 베플로 뽑혔더군요 ㅋㅋㅋ 비록 비루한 글이지만 ㅋㅋ 열심히 쓰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죠 흐흐 ..ㅎ 많이들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ㅎㅎ 첫글은 잠시 지난이야기는 접어두고 ㅋㅋ 골목귀신 못지않게 신비신비+_+ 무섭무섭 >0< 스러운 이야기 하나를 들려드리고자 해요 ㅋㅋ 그럼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보죠 ㅋㅋ('이야기속으로'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죠 ㅋㅋ?) 요번 이야기의 배경은 제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단지 입구입니다 ㅎ 사진 빼놓을수 없죠 ㅋㅋ 투척! ㅋㅋ 입구쪽에서 바라본 길가인데요 ㅋㅋ 이런크기의 길이 꽤 길게 나있습니다 ㅎ 그리고 앞에보이시는 서점으로부터 약 백미터가 채 떨어지지 않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ㅋㅋ 이곳 토박이들로 부터 이 길가는 '심술쟁이터' 혹은 '영감터' 라고 불리웁니다 역사는 그리길지않고 약 20여년전 9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ㅎ 슝= 이곳엔 이름은 알려지지 않은 심술쟁이 영감이 큰 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사람의 땅을 밟진않고는 길을 못지나다닌다고 할정도로 많은 땅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이땅에 거대한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영감은 돈방석위에 앉게 됬지만 ;; 원래 쉽게들어오는돈은 쉽게 빠져나가길 마련이죠 .. 자식들의 재산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재산을 전부 잃었다고 하네요 울화병이 생긴 심술쟁이는 얼마못가 죽어버리게 되고, 이때부터 아파트 건설을하던 인부가 꽤나 죽었다고 합니다 이건뭐 십수년전의 일이기 때문에 확인할 길이 없는거구요 ㅋㅋ 지금부터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죠 ㅋㅋ 아까 보여드린사진이 바로 영감의집터 입니다. 원래 비석도 있었다고 하는데 밀어버렸다네요 ..;; 그것때문인지 뭣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근방에서 사건이 자주발생합니다 근데 무서운건-_- 저는 아무관련이 없는제 이상하게 제 주윗사람들이 자꾸 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초등학교의 대마왕 6학년에 재임하던 시절입니다 ㅋㅋ (운동장 맘껏이용할수 있는!ㅎㅎ) 그당시 저희 초등학교에 다니던 1학년학생이 아까 보여드린 그 사진의 횡단보도에서 버스에 깔려죽게됩니다 머리를요 ... 후진으로 인해서 세번짓밟혔다고 하는데, 이건 경찰에 의해서 확인된거라고 합니다 사고가 난뒤 기사가 도망을 쳤다고 하는데 뭐 소문에 의하면 병들어 죽었네 어쨌네 하는데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저 사건이후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침을 두번뱉고 깽깽이발로 걸어가야한다는 초딩들의 민담설화가 구축되어 퍼져나갔구요-_- 아직도 그런다더라구요 .. 십년이지난 지금까지도 두번째는 제가 그근처 학원에 다니던 때였는데요, 창밖으로 저 횡단보도가 보일만큼 가까운곳에 위치한 학원 이였습니다. 사건은제가 학원에서 수업을 받을때 일어났습니다. 끼익!하는 소리가 나더니 ... 이내 사람이 나뒹굴어졌습니다 . 다리가 잘린채로 말입니다....;; 그학생 역시 저희학원생 이였습니다... 학원에 등원중이였다는데 .. 그 사고를 당하고나서 아마 합병증인가로 죽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뭐 지나치면 인사만 하던 사이였지만 알던 친구 아버지의 일이였는데요;; 내연녀와 함께 -_- ;;; 가게에서 주무시다가 불이나서 타죽었다고 합니다 ..;; 대체 멀쩡한 가게에 불이 왜난건지 ... 왜 못빠져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 또 그 길거리에 위치한 가게에서 일어난 사건이였구요 . 마지막은 제게 정말 충격적이었던 일인데요 .. 학원바로 아래에서 가게를 하셨던 저의 친한친구의 어머님이 .. 납치를 당하신 사건입니다 ;; 이분도 역시 ..;; 그렇게 되셨구요 .. 이건 작년에 뉴스에 나올만큼 한참 떠들석했었는데 .. 밝히지 않겠습니다 ㅠ 이해해주세요 무튼 이 심술쟁이의 짓인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 또 이것말고도 어떤사건이 더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저 서점을 기준으로 백미터이내에서 적지않은사람들이 죽어나갔습니다 ㅠ 이놈 심술쟁이 영감한테 골목귀신을 풀어놔야 하는건지 원 한번 이지지배를 봐야 인생이 쓰다는걸 느낄텐데 말이죠 -_- 휴 ... 이이야긴 여기서 정리하고 ㅋㅋ 이제 전편에 이어서 골목귀신 이야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ㅋㅋ 이건 그냥 물어보는 건데 혹시 귀신한테 몸통박치기 당한분 계시나욬ㅋㅋ 전 당했습니다 ㅠㅠ 잡솔집어치울까요 ㅠㅠ? 그렇담 ㅎ 일단 골목 입구사진 투척!! ㅋㅋㅋ 무섭게 꾸며본다고 하긴했는데 ㅋㅋㅋㅋ 느낌이 잘 살지는 않네요 ㅠㅠㅠ 밤되면 거의 살기를 띌만큼 으스스한 골목인데 ;; ㅋㅋ 답답할 노릇입니다 ㅋㅋ 무튼 저는 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더 기다릴수도 .. 또 비를 더 맞으면서 먼길을 돌아갈수 없었기에 몰려오는 비바람으로부터 귓방맹이를 눈알이 티어나올때까지 얻어맞으며-_- 그 저승길로 들어섰습니다. 한달여동안 많이 다녀서 익숙해져서 인지는 몰라도 그리 무섭지는 않더군요!? 라는생각이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섭습니다 여러분 ㅠㅠ 지금은 나무들 가지치기를 해서인지 정돈이 되어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무성한 나무들기 거의 골목길을 휘감듯 싸고 있어서 빛한점 들어오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게다가 비까지 휘몰아치고 있으니 이곳은 진정 폭풍의 언덕-_-이자 트롤이 나와도 될법한 사냥터였습니다.. 저는 가냘픈 새끼 꽃사슴 ㅗㅗㅗㅗㅗ 저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평상시 그렇게듣던 가요는 생각않나서 다른노래를 불러댔죠 ... "영심이~ 영심이짝짝 맞어 영심이~ 영심이 메롱~♬" 이 짓을하며-_- 샤랄라하게 길을 걷던중 문득 들리는 그놈목소리 ㅠㅠ 그년인가 ..? "뭐가 그렇게 좋아 ???" 하더니 이내 폭풍이 몰아치듯 저 어두운곳에서 부터 무언가가 다가온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왔구나 .... 순간적으로 피할수 없다는걸 느꼇죠 ..;; 느끼는 순간이미 귀신은 제눈앞에 다가왔으닌까요 이렇게요 (플래시로 연속 처리할라고 했는데 자꾸 에러뜨네요-_-왜이러지) 이것역시 그림으로 그려서 이정도이지 ... 무지막지하게 생겼습니다 ㅠㅠ 무튼 이것이 저에게 오디니 슈욱~ 통과하는듯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넘어졌고 역시나 기절을했습니다. 얼마안있어 정신을 차렸고 다리에 미칠듯한 고통이 왔죠 ;; 폰으로 집에 연락해서 응급차를 통해 병원에갔습니다 .. 분명넘어지기만 했을뿐인데 다리가 심하게 다쳐서 거의 1년동안 체육시간에 활동을 제대로 못할정도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 나았지만요 ㅠㅠㅎ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ㅠ ㅎ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 담편또 올릴게요 ㅋㅋ 추천아니더라도 댓글하나만 ㅋㅋㅋ ㅠㅠ 862
오싹했던 학창시절의 이야기6
너구리입니다 ㅠㅠㅠ
방금 2시간넘게썼던 이야기를 날리고 다시 글을씁니다 ....
참! 매편 쓸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느는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ㅠㅠ ㅎㅎ? 어쨌든 어쨋든 무한감사 드립니다 ㄳㄳ
그리고 ㅋㅋ 이거 쓸때마다 한시간이상은 공들여서 쓰는거 같은데 ㅋㅋ 써놓고 보면
그렇게 길지가 않더라구요 ㅋㅋ 그림도 간간히 넣어서 그런가 꾸미는 시간도 있고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
무튼 ...다들 짧다고 불만이 많으시길래 ㅠㅠ 그림도 신경써서 그리고 글도 꽤 길게 썻는데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그래도 맘씨좋은 너구리는 다시다시 ... 또 시작을 해보렵니다 ..ㅎㅎ
베스트 베스트 노래를 불러댔었는데 ㅋㅋ 엉뚱하게 뉴스기사에 단 댓글이 베플로 뽑혔더군요 ㅋㅋㅋ
비록 비루한 글이지만 ㅋㅋ 열심히 쓰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죠 흐흐 ..ㅎ
많이들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ㅎㅎ
첫글은 잠시 지난이야기는 접어두고 ㅋㅋ 골목귀신 못지않게 신비신비+_+ 무섭무섭 >0< 스러운
이야기 하나를 들려드리고자 해요 ㅋㅋ
그럼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보죠 ㅋㅋ('이야기속으로'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죠 ㅋㅋ?)
요번 이야기의 배경은 제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단지 입구입니다 ㅎ
사진 빼놓을수 없죠 ㅋㅋ 투척! ㅋㅋ
입구쪽에서 바라본 길가인데요 ㅋㅋ 이런크기의 길이 꽤 길게 나있습니다 ㅎ
그리고 앞에보이시는 서점으로부터 약 백미터가 채 떨어지지 않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ㅋㅋ
이곳 토박이들로 부터 이 길가는 '심술쟁이터' 혹은 '영감터' 라고 불리웁니다
역사는 그리길지않고 약 20여년전 9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ㅎ 슝=
이곳엔 이름은 알려지지 않은 심술쟁이 영감이 큰 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사람의 땅을 밟진않고는 길을 못지나다닌다고 할정도로 많은 땅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이땅에 거대한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영감은 돈방석위에 앉게 됬지만 ;;
원래 쉽게들어오는돈은 쉽게 빠져나가길 마련이죠 ..
자식들의 재산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재산을 전부 잃었다고 하네요
울화병이 생긴 심술쟁이는 얼마못가 죽어버리게 되고, 이때부터 아파트 건설을하던 인부가 꽤나 죽었다고 합니다
이건뭐 십수년전의 일이기 때문에 확인할 길이 없는거구요 ㅋㅋ 지금부터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죠 ㅋㅋ
아까 보여드린사진이 바로 영감의집터 입니다. 원래 비석도 있었다고 하는데 밀어버렸다네요 ..;;
그것때문인지 뭣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근방에서 사건이 자주발생합니다
근데 무서운건-_- 저는 아무관련이 없는제 이상하게 제 주윗사람들이 자꾸 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초등학교의 대마왕 6학년에 재임하던 시절입니다 ㅋㅋ (운동장 맘껏이용할수 있는!ㅎㅎ)
그당시 저희 초등학교에 다니던 1학년학생이 아까 보여드린 그 사진의 횡단보도에서 버스에 깔려죽게됩니다
머리를요 ... 후진으로 인해서 세번짓밟혔다고 하는데, 이건 경찰에 의해서 확인된거라고 합니다
사고가 난뒤 기사가 도망을 쳤다고 하는데 뭐 소문에 의하면 병들어 죽었네 어쨌네 하는데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저 사건이후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침을 두번뱉고 깽깽이발로 걸어가야한다는 초딩들의 민담설화가 구축되어 퍼져나갔구요-_- 아직도 그런다더라구요 .. 십년이지난 지금까지도
두번째는 제가 그근처 학원에 다니던 때였는데요, 창밖으로 저 횡단보도가 보일만큼 가까운곳에 위치한 학원 이였습니다.
사건은제가 학원에서 수업을 받을때 일어났습니다. 끼익!하는 소리가 나더니 ... 이내 사람이 나뒹굴어졌습니다 .
다리가 잘린채로 말입니다....;;
그학생 역시 저희학원생 이였습니다... 학원에 등원중이였다는데 .. 그 사고를 당하고나서 아마 합병증인가로 죽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뭐 지나치면 인사만 하던 사이였지만 알던 친구 아버지의 일이였는데요;;
내연녀와 함께 -_- ;;; 가게에서 주무시다가 불이나서 타죽었다고 합니다 ..;;
대체 멀쩡한 가게에 불이 왜난건지 ... 왜 못빠져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
또 그 길거리에 위치한 가게에서 일어난 사건이였구요 .
마지막은 제게 정말 충격적이었던 일인데요 ..
학원바로 아래에서 가게를 하셨던 저의 친한친구의 어머님이 .. 납치를 당하신 사건입니다 ;;
이분도 역시 ..;; 그렇게 되셨구요 .. 이건 작년에 뉴스에 나올만큼 한참 떠들석했었는데 ..
밝히지 않겠습니다 ㅠ 이해해주세요
무튼 이 심술쟁이의 짓인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
또 이것말고도 어떤사건이 더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저 서점을 기준으로 백미터이내에서 적지않은사람들이 죽어나갔습니다 ㅠ
이놈 심술쟁이 영감한테 골목귀신을 풀어놔야 하는건지 원
한번 이지지배를 봐야 인생이 쓰다는걸 느낄텐데 말이죠 -_-
휴 ... 이이야긴 여기서 정리하고 ㅋㅋ
이제 전편에 이어서 골목귀신 이야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ㅋㅋ 이건 그냥 물어보는 건데 혹시 귀신한테 몸통박치기 당한분 계시나욬ㅋㅋ 전 당했습니다 ㅠㅠ
잡솔집어치울까요 ㅠㅠ?
그렇담 ㅎ 일단 골목 입구사진 투척!! ㅋㅋㅋ
무섭게 꾸며본다고 하긴했는데 ㅋㅋㅋㅋ 느낌이 잘 살지는 않네요 ㅠㅠㅠ
밤되면 거의 살기를 띌만큼 으스스한 골목인데 ;; ㅋㅋ 답답할 노릇입니다 ㅋㅋ
무튼 저는 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더 기다릴수도 .. 또 비를 더 맞으면서 먼길을 돌아갈수 없었기에
몰려오는 비바람으로부터 귓방맹이를 눈알이 티어나올때까지 얻어맞으며-_-
그 저승길로 들어섰습니다.
한달여동안 많이 다녀서 익숙해져서 인지는 몰라도
그리 무섭지는 않더군요!?
라는생각이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섭습니다 여러분 ㅠㅠ 지금은 나무들 가지치기를 해서인지 정돈이 되어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무성한 나무들기 거의 골목길을 휘감듯 싸고 있어서 빛한점 들어오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게다가 비까지 휘몰아치고 있으니 이곳은 진정 폭풍의 언덕-_-이자 트롤이 나와도 될법한 사냥터였습니다..
저는 가냘픈 새끼 꽃사슴
ㅗㅗㅗㅗㅗ
저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평상시 그렇게듣던 가요는 생각않나서
다른노래를 불러댔죠 ...
"영심이~ 영심이짝짝 맞어 영심이~ 영심이 메롱~♬"
이 짓을하며-_- 샤랄라하게 길을 걷던중
문득 들리는 그놈목소리 ㅠㅠ 그년인가 ..?
"뭐가 그렇게 좋아 ???"
하더니 이내 폭풍이 몰아치듯 저 어두운곳에서 부터 무언가가 다가온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왔구나 ....
순간적으로 피할수 없다는걸 느꼇죠 ..;;
느끼는 순간이미 귀신은 제눈앞에 다가왔으닌까요
이렇게요
(플래시로 연속 처리할라고 했는데 자꾸 에러뜨네요-_-왜이러지)이것역시 그림으로 그려서 이정도이지 ... 무지막지하게 생겼습니다 ㅠㅠ
무튼 이것이 저에게 오디니 슈욱~ 통과하는듯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넘어졌고 역시나 기절을했습니다.
얼마안있어 정신을 차렸고 다리에 미칠듯한 고통이 왔죠 ;;
폰으로 집에 연락해서 응급차를 통해 병원에갔습니다 ..
분명넘어지기만 했을뿐인데 다리가 심하게 다쳐서
거의 1년동안 체육시간에 활동을 제대로 못할정도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 나았지만요 ㅠㅠㅎ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ㅠ ㅎ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
담편또 올릴게요 ㅋㅋ 추천아니더라도 댓글하나만 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