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판을 즐겨보는 23.6살 ㅠㅠ 흔녀입니다. 학교에 349명쯤은 있을법한 아주 흔한 뇨자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생긴 이후 더 자주 판을 읽게됐어요....ㅋㅋㅋ 심심할 때면 늘 판을 읽으며 한 번쯤은 글을 써보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 씁니당...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본론으루 ㄱㄱㄱㄱㄱ 음슴체 써두 이해해주실거죠? 헤....헤..ㅎ 때는 20살 겨울이었음...ㅎ.ㅎㅎ 수능이 끝난 겨울... !!!!!!!!! 수능 끝나고 처음으루 술을 접하기 시작할 때............( 나님 재수하였음.ㅋㅋ ) 나보다 먼저 대학을 간 친구들로 부터 술을 배우는데.. 듣도 보도 못한 요상한 게임들과 구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눈이 휘둥그레 해졌음....ㅋㅋ "마시면서 배우는 랜덤게임!!!!!!!!!"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딸딸딸 딸기가 좋아~~~~~~~" "동구밖 과수원샷!!!!!!!! 아카시아 꽃이 활짝 투 샷!!!!!!!!!" 풉... 등등 접해보지 못했던 신문화를 접하며 술이 좋았던 것 보다는^^^^^^* 재밌는 게임들과 그런 분위기가 좋았음...ㅋ.ㅋㅋㅋㅋ 잘 마시지도 못했을뿐더러 게임도 못해서ㅠㅠㅠ 쏘+맥을 말아 벌주를 계속해서 마시고 정신이...@,@... > < .....요렇게 됐었음.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을 놓았던 것 같음........ 나님은 귀소본능이 강해서 ㅎ.ㅎㅎㅎ 집은 잘 찾아갔음...ㅋㅋㅋㅋ 다음날 눈을 떴는데.. 그 날 오전에는 피부과 예약이 되있었심...ㅋㅋㅋㅋ 나님은 수능 공부하며 폭풍으루 난 여드름을 치료하느라 피부과를 다니고 있었심....ㅋㅋㅋㅋ 속도 울렁 울렁 거리고 어지러운데 예약도 이미 되있구.. 대충 모자쓰고 택시타고 병원에 갔음... 누워서 이지가지 치료를 받고 관리를 받고있는데 자꾸만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욱~ 욱!!!!!!!!!!! 욱 욱............ 아.. 이대로 일어나서 화장실루 가야하나. 좀만 참아야 하나.. 하면서 계속 고민했음. 침을 꿀꺽 꿀꺽 삼키며 . . 조금만 참으려 노력했음..ㅋㅋㅋㅋ 그리구 관리받다가 도중에 뛰어나가기두 참 뭐하구... 몰골도 말이 아니었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마지막 코스인 얼굴 전체에 팩 바르기...!!! 시간이 되었음 ㅋㅋㅋ 석고팩 같은 거를 맨 마지막에 진짜 콧구멍만 빼고 다 바름... 입술도 덮고 눈도 덮고...정말 콧구멍만 열어놓음 ㅎㅎ.ㅎㅎㅎㅎㅎ 비염있어서 코로 숨 잘 못쉬는 분들은 꼭 입 막지 말라고 말해야함 ..ㅠㅠ 안 그러믄 질식.. 암튼 마지막 순간이기에 온 힘을 다해서 참고 있었음...ㅠㅠㅠㅠㅠ 그리고 피부관리해주는 이쁜 언냐가 팩을 떼어주고 마무리 할때까지 잘 버텼음... 하지만 그 순간..아주 거대하게 나의 복부 저~~~아래서부터 우우우우욱 하며 엄청난 것이 올라왔고.. 나는 이쁜 언냐한테 인사도 못하구... 그냥 일단 피부과 밖으로 뛰쳐나왔음..!!!!!!!!!!!!!!!!!!!!!! 화장실 갈 생각도 못함... 일은 다행히도?? 피부과 바깥 계단에서 벌어졌음... 나님은 절제할 수 없는 엄청난 것이 목구멍을 치고 올라왔을때 본능적으로 입을 손으로 막았지만!!!!!!!!!!!!!!!!!!!!!!!!!!!!!!!!!!!!!!!!! 하........ 콧구멍을 몰랐심...콧구멍의 엄청난 위력을.....하...................................................................아ㅓㄹ재ㅑ셔대지ㅏㅓ린아ㅓㄹ1ㅐㅑ3ㅕ3ㅓㅐㅏㅓㅇ너리나ㅓ래ㅑㄷ겨029ㅕ거ㅣㅏㄴ어링나ㅓ링나ㅓㄹ 님들이 상상하는 그대로임........... 입을 막으니 콧구멍을 통해.....................엄청난 분출이 ....................헤.... 제목처럼 코로 토를 뿜어버렸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누워서 얼굴에 팩 바른 상태에서 토 뿜은 것 보단 낫지 않겠음??????????? 풉....ㅎ..ㅎㅎㅎ 코가 정말 쓰겁고 눈물도 흘렸지만.. 갈 곳 없었음...............ㅠㅠㅠㅠ 병원화장실에 다시 들어갈 수 없었음... ㅠㅠㅠㅠㅠ 코에서 끈~ 적 끈~적 한 것이 자꾸 찍 ..............찍..............떨어졌음..(비위 약하신 분들 지송 ㅠㅠ) 병원에는 정말 죄송하지만 계단도 치우지 못하고 옆에 있던 신문지만 덮어놓고 택시탐....... 손으로 코를 막구...........집까지............ 티셔츠도 다 버림.... 아........................ 그 뒤로는 저렇게 울렁거리도록 술을 안 마실줄 알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치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학와서두 가끔? ^*^^^^^^^^^있었음... 아 이거 쓰고보니 재미 없는 것 같구 더티하기만 한 것 같네요.......큭큭 마무리두 못하겠구 이거.......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오늘 날씨두 좋구 한가하구 여유롭길래 헤헤헤헤 갑자기 생각난 옛 날 일을 한 번 써봤어요 !!! 우리 모두 술은 적당히 마셔요^*^^^^^^^ 처음 써보는데... 추천 눌러주면 안되용????????????????????????????? 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남들이 다 하는 사진 인증 나듀..................하겠음 7
코로 토 뿜은 사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판을 즐겨보는 23.6살 ㅠㅠ 흔녀입니다. 학교에 349명쯤은 있을법한 아주 흔한 뇨자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생긴 이후 더 자주 판을 읽게됐어요....ㅋㅋㅋ
심심할 때면 늘 판을 읽으며 한 번쯤은 글을 써보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 씁니당...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본론으루 ㄱㄱㄱㄱㄱ 음슴체 써두 이해해주실거죠? 헤....헤..ㅎ
때는 20살 겨울이었음...ㅎ.ㅎㅎ
수능이 끝난 겨울... !!!!!!!!!
수능 끝나고 처음으루 술을 접하기 시작할 때............( 나님 재수하였음.ㅋㅋ )
나보다 먼저 대학을 간 친구들로 부터 술을 배우는데..
듣도 보도 못한 요상한 게임들과 구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눈이 휘둥그레 해졌음....ㅋㅋ
"마시면서 배우는 랜덤게임!!!!!!!!!"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딸딸딸 딸기가 좋아~~~~~~~"
"동구밖 과수원샷!!!!!!!! 아카시아 꽃이 활짝 투 샷!!!!!!!!!" 풉...
등등 접해보지 못했던 신문화를 접하며 술이 좋았던 것 보다는^^^^^^*
재밌는 게임들과 그런 분위기가 좋았음...ㅋ.ㅋㅋㅋㅋ
잘 마시지도 못했을뿐더러 게임도 못해서ㅠㅠㅠ 쏘+맥을 말아 벌주를 계속해서 마시고
정신이...@,@... > < .....요렇게 됐었음.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을 놓았던 것 같음........
나님은 귀소본능이 강해서 ㅎ.ㅎㅎㅎ 집은 잘 찾아갔음...ㅋㅋㅋㅋ
다음날 눈을 떴는데..
그 날 오전에는 피부과 예약이 되있었심...ㅋㅋㅋㅋ
나님은 수능 공부하며 폭풍으루 난 여드름을 치료하느라 피부과를 다니고 있었심....ㅋㅋㅋㅋ
속도 울렁 울렁 거리고 어지러운데 예약도 이미 되있구.. 대충 모자쓰고 택시타고 병원에 갔음...
누워서 이지가지 치료를 받고 관리를 받고있는데 자꾸만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욱~ 욱!!!!!!!!!!! 욱 욱............
아.. 이대로 일어나서 화장실루 가야하나. 좀만 참아야 하나.. 하면서 계속 고민했음.
침을 꿀꺽 꿀꺽 삼키며 . . 조금만 참으려 노력했음..ㅋㅋㅋㅋ
그리구 관리받다가 도중에 뛰어나가기두 참 뭐하구... 몰골도 말이 아니었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마지막 코스인 얼굴 전체에 팩 바르기...!!! 시간이 되었음 ㅋㅋㅋ
석고팩 같은 거를 맨 마지막에 진짜 콧구멍만 빼고 다 바름...
입술도 덮고 눈도 덮고...정말 콧구멍만 열어놓음 ㅎㅎ.ㅎㅎㅎㅎㅎ
비염있어서 코로 숨 잘 못쉬는 분들은 꼭 입 막지 말라고 말해야함 ..ㅠㅠ 안 그러믄 질식..
암튼 마지막 순간이기에 온 힘을 다해서 참고 있었음...ㅠㅠㅠㅠㅠ
그리고 피부관리해주는 이쁜 언냐가 팩을 떼어주고 마무리 할때까지 잘 버텼음...
하지만 그 순간..아주 거대하게 나의 복부 저~~~아래서부터 우우우우욱 하며 엄청난 것이 올라왔고..
나는 이쁜 언냐한테 인사도 못하구...
그냥 일단 피부과 밖으로 뛰쳐나왔음..!!!!!!!!!!!!!!!!!!!!!! 화장실 갈 생각도 못함...
일은 다행히도?? 피부과 바깥 계단에서 벌어졌음...
나님은 절제할 수 없는 엄청난 것이 목구멍을 치고 올라왔을때
본능적으로 입을 손으로 막았지만!!!!!!!!!!!!!!!!!!!!!!!!!!!!!!!!!!!!!!!!!
하........
콧구멍을 몰랐심...콧구멍의 엄청난 위력을.....하...................................................................아ㅓㄹ재ㅑ셔대지ㅏㅓ린아ㅓㄹ1ㅐㅑ3ㅕ3ㅓㅐㅏㅓㅇ너리나ㅓ래ㅑㄷ겨029ㅕ거ㅣㅏㄴ어링나ㅓ링나ㅓㄹ
님들이 상상하는 그대로임...........
입을 막으니 콧구멍을 통해.....................엄청난 분출이 ....................헤....
제목처럼 코로 토를 뿜어버렸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누워서 얼굴에 팩 바른 상태에서 토 뿜은 것 보단 낫지 않겠음??????????? 풉....ㅎ..ㅎㅎㅎ
코가 정말 쓰겁고 눈물도 흘렸지만.. 갈 곳 없었음...............ㅠㅠㅠㅠ
병원화장실에 다시 들어갈 수 없었음... ㅠㅠㅠㅠㅠ
코에서 끈~ 적 끈~적 한 것이 자꾸 찍 ..............찍..............떨어졌음..(비위 약하신 분들 지송 ㅠㅠ)
병원에는 정말 죄송하지만 계단도 치우지 못하고 옆에 있던 신문지만 덮어놓고 택시탐.......
손으로 코를 막구...........집까지............
티셔츠도 다 버림....
아........................
그 뒤로는 저렇게 울렁거리도록 술을 안 마실줄 알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치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학와서두 가끔? ^*^^^^^^^^^있었음...
아 이거 쓰고보니 재미 없는 것 같구 더티하기만 한 것 같네요.......큭큭
마무리두 못하겠구 이거.......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오늘 날씨두 좋구 한가하구 여유롭길래 헤헤헤헤
갑자기 생각난 옛 날 일을 한 번 써봤어요 !!!
우리 모두 술은 적당히 마셔요^*^^^^^^^
처음 써보는데... 추천 눌러주면 안되용????????????????????????????? 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남들이 다 하는
사진 인증 나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