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보니 A형남자 사용설명서 (http://pann.nate.com/talk/311633792) 쓰고 이해해 달라는 거 보니 좀 웃기고 있다는 생각에 댓글에다 남겼지만 여기다도 한번 남겨 봅니다. 참고로 혹시나 댓글에 링크걸린거 달리면 절대 클릭마세요. 광고페이지로 넘어가는데 닫아도 닫아도 계속 뜨고 리부팅해야 됩니다. h t t p:// pann.nate.com/talk/311435816 <== 특히 링크로 달리는 거 조심하세요. 그 글쓴이보고 댓글에 쓴거고 A형 남자에게 수십번 짜증나본 경험이 있어서 반말로 쓰는 거니 화나더라도 이해하고 기분나쁘면 악플 달아도 괜찮으니 달아도 됌. 그래도 속풀이는 해야 겠기에.ㅋ A형 존내 싫어하는 나로서는 너네들의 형태를 까발려 주마. 모든게 다 소심하고 쪼잔해서 타인보다 지맘이 다치는걸 용납못하는 소인배 이기주의라서 그럴뿐이야. 간혹 A형중에 안그런사람은 그런게 적은 대인배 스탈이라서 그런거 뿐이야. 증거를 보여주지. 1. 쿨하게 MT 보냈다가 연락 끊김면 똥줄 탐? => 믿고 보냈으면서 왜 혼자 난리인데? 초조한 니 맘이 더 소중해서 그런거일 뿐이잖아? 왜 소중한 니맘을 초조하게 만드냐는 거 아냐? 무엇보다 자기맘을 헤아려 주기 바라려는 이기주의 발상일 뿐. 왜 타인이 전화받지 못하는 상황을 이해 못하는 거야? A형들 대부분 이럼. 특히 지전화 안받으면 난리 치거나 엄청 삐짐. 타인이 못받는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쥐뿔도 없고 오직 지맘이 다친것만 소중할 뿐임.(오랜 경험) 2. 소문안좋더라도 수수하게 몰입하는 순정파? => 이것또한 지가 믿었던 소중한 자기맘에 다치는 것을 스스로 이정못하고 철저히 부정하기 때문에 쉽게 인정을 못함. 자신의 믿음에 큰 충격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 대부분 A형임. 근데 이부분은 근원은 꽤씸하나.. 장점에 속한다고 봄. 3. 정빼면 시체? => 다소 섬세한것은 맞기 때문에 그런면도 있고, 또한 친했던 사람이 자신을 떠나면 자신의 맘이 다치기 때문에 자신의 맘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므로 자신을 떠나는 것이 두려워 그 끈을 놓지 않으려 할 뿐. 좋다 이거야. 하지만 이것이 장점으로 승화 되려면.. 최소한 겉보기만 그러지 말고 니 맘이 다쳐가면서라도 타인의 맘도 존중해 다오. 니가 하는 배려는 니맘이 다치기 싫어서 하는 가식적인 배려라는 거.. 설마 아니라곤 말 못하겠지? 단적으로 상대를 위해서 쓴소리를 하더라도 1주일뒤에 더 관계가 좋아지는 행동이라도 A형은 절대 못하지. 남들은 다 그것을 위해 쓴소리를 해도.. A 형 지혼자 좋은 말로 그를 가식적으로 위로하려 든다. 그러면서 그것이 배려라고 생각하지... 그 배려는 실제로 상대가 그 순간 자신에게 매정하다고 바라보는 그 눈빛에의해 자기맘이 다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일 뿐. 그건 가식이란다.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착해 보이려는 가식. 4. 사람좋아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이해해 달라? => 그래 시간걸리는 것.. 신중해서 좋다 이거야. 이것 또한 쉽게 맘을 열었다가 자신이 조금이라도 다치는 것을 극도록 두려워해서 확실해 질때까지 기다릴 뿐. 좋다 이거야. 신중한거.. 하지만 일적인 것에는 좋다 이거야. 근데.. 사람 관계에서 자신이 시간이 걸리는 것만 중요하냐? 그럼 상대는? 너네들이 좋아하는 그 배려.... 그 배려가 가식이라는 게 여기서 여지없이 드러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는 없냐? 왠지 알어? 니가 다치는 것만 생각하고 상대에 대한 진정한 배려는 아예 머리속에 없기 때문이야. 상대를 위해서 니가 후회를 하던 아니면 니가 조금 실수를 해서 상처를 입던 과감히 입장 표명을 할 줄알아야 상대도 덜 다치고 나도 덜다치는 거야. 세상에 확실하게 알고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있나? 베플에 보면 고백좀 하라고? 라는 베플 봤지? 그거 즐기냐? 즐기는 거 아니란 거 아는데 상대방은 이도저도 아닌 니 행동에 지친다.. 지쳐서 행동이 달라지면 또 너네들은 그러지? 역시... 것봐... 사람은 신중하게 끝까지 봐야해.. 라고 니 행동을 합리화 시키겠지. 니가 그러고 있는동안 상대방은 너한테 지치고 힘들어 하고 그 모든 행동에 자존심도 상하고 상처 입어. 그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한번도 없겠지. 왜냐.. 혹시나 맘을 열었다가 자기의 맘에 조그만 흠집이 나는것이 상대방보다 더 중요하니깐. 판단서면 과감해 지는 것은 .. 장점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 답이 뻔히 보이는데 누가 못하겠어? 과감한게 매력이라니.. 나참. 과감이란 단어는 .. 약간의 미지수에 몸을 던지는 것이 과감이란다. 이미 잘익히고 맛나는 생선을 과감히 씹는 것이 과감이 아니라. 썩은 생선일지 모르는데 확 씹는것이 과감이란다. 5. 첫사랑 무덤까지 간다.. => 그래 자신의 감정에 목숨거는 사람들이니.. 무덤까지 갈 수 있겠지. 이건 장점이다. 6. 문자 메신저 속도 페이스 조절하니 늦으면 꼭 알려달라? => 답장보며 속도 말투 보며 상대방 맘 확인하는 것은 좋아. 망고 자기 착각이겠지만... 뭐 사람 성격에 따라 따른거 하다가 보낼 수도 있고.. 정말 맘에 안들어서 그럴수도 있고.. 상대방도 밀땅 한다고 서로 밀땅하다가 오해속에 헤어질 수도 있는데.. 그건 본인만의 연애 스탈이니깐 별말 않겠어. 단지.. 니가 그런걸 바라면.. 자신도 그렇게 하길 바란다.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극단주의 이기주의 인 A형 중에는 자기는 상대가 안그럼 삐지면서 자기는 남한테 안그런다. 7. 화가 터지면 거침없이 변함? => 그래, 화나면 누구나 무습지. 하지만 B형 O형... 이 더 거칠껄? AB형은 약간 다른 형태니.. 이들은 화잘 안내지만 극단적으로 변하니.. 하긴.. 그냥 화난 일이 있으면 그 부분만 말을 하면 되는데, 두고 두고 쌓아두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착각하겠지만 실상은 .. 괜히 아무것도 아닌데 말했다가 지가 나쁘게 보일까봐, 즉, 지맘이 혹시라도 다칠까봐 못하는 소심쟁이일 뿐. 그러니, 속이 얼마나 썪어 문드러 질까.. 이것까진 자기 성격이니 알아서 하라고 해. 하지만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서 행동하는 거야. 하나의 문제에 대해 차근히 끄집어 내서 얘기란걸 해보면 상대방이 왜 그랬는지.. 그것이 자신의 오해때문에 본인이 열받았는건지.. 아니면 상대가 오해해서 그런행동을 했는지 다 알수 있다구. 그런데 혼자 온갖 상상을 다하고, 멀쩡한 상대를 나쁜놈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사람 인격은 뭐가 되냐? 난 언젠가 부터 내 맘이 스스로 상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싫어서 그때마다 화내기전에 조심해서 물어본다. .. 결국 나쁜사람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다 이유가 있더라. A형.. 너네들은.. 스스로 멀쩡한 사람을 악인으로 만드는 배려심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 알아야 해. 경험상 싸울때 제일 대화가 안되는게 A형이더라. 왜냐구? 알고 보니 과거부터 날 이상한 놈으로 오해에 오해에.. 혼자 시나리오를 써 놓다 보니 한가지 다툼으로 해결이 안돼. 말이 안통함. 오죽하겠어. 안만났으면 모르겠는데 지금껏 만나온 시간 만큼이나 오해가 꼬이고 꼬였는데.. 그걸 풀려니 한두시간으로 해결이 안되고.. 다시 만났을 때는 그것이 안풀린 상태로 다시 지내게 되니... 물론 자기 스스로도 그 오해를 다 참고.. 본인이 착해서 잊는 다고 생각하니.. 그 속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 질까. 나같아도 못참지. 근데 상대방은 니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ㅉㅉ 8. 사랑에 빠지면 인정사정 없다 다 준다? => 그래. 인정한다. 자기 맘에 비중에 매우 크니 그런것은 단점이기도 하겠지만 장점이다. 단지 이런것은 하지마라, 물질과 마음을 동등하게는 보지 마라구. 글쓴이 남자지만, 여자들의 경우 니생일땐 명품가방 내 생일때 십자수냐?... 이런것만 잘 구분하면 된다. 남자 A형의 경우에도 이런것 혼돈 잘 하더라. 자기가 다 준다고 생각한 것이 알고보면 마음일 경우가 더 많은 경우가 있는데 물론 물질 적인것도 포함 되는데 때때로 두가지를 구분을 못하여 정성으로 다 주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더란 거야. 가끔 상대방은 그런것에 서운해 할때도 있단다. 물론 준비하고 정성을 다 했는데 본인은 만족할지 모르지만 가끔 상대방은 물질적으로 보면 더 큰 것을 해 줬을때 그것을 동일 하게 비교하는 너에게 서운해 할 수 도 있다는 거. 가끔 이런경우도 있더라? 여자 A형의 경우 남자친구가 자기 옷 사러 간다고 하면 서운해 하는 경우. 그돈으로 자기옷을 사주지 않는 것을 서운해 한다더군. 왜냐.. 남자 옷보다 자기 맘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물론 여자의 경우지만 남자도 이에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거. 조심하라구. 이런것만 조심하면 이것도 장점이다. 9. 상처받으면 크게 달리지니 상처 주지 말라고? => 그래 안그렇겠니...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게 자신의 소중하고 고귀한 마음이니.. 상처주면 세상의 모든것을 다 잃은 걸테니.. 상처 한번 받았다고 바람둥이로 탄생하는 것도 조금 웃기지만 뭐 다양성을 인정하지. 그래 더 섬세하고 테크니컬 하게 바람을 피겠지. 뭐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는 이래라 저래라 말은 안겠어. 단지 누구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느니.. 그따위 변명은 다른이에게 하지 말길... 그래서 상처주면 안됨. 이라고? <=== ㅋㅋㅋ 진짜 웃긴다. 그래서 너는? 자신의 소중한 맘을 위해서 남들은 다치고 희생해도 괜찮고? 정말 A형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이기주의 인가? 수많은 사람을 봐 왔지만 톡에서도 이러네? 10. 문자만 하고 전화 안한다고 오해 말라고? => 정말 어찌 이리 뻔뻔 스럽다냐? .. 이것마저 당신의 소중하고도 소심한 맘이니 이해를 해달라고? 그러면서 상대방의 자존심과 상처받기 쉬운 소중한 마음은 어쩌고? 위에 적어 놧구만.. 6번에.. 자신은 문자 하나에 속도 페이스조절 과 그런거 보면서 상대의 맘을 파악한다면서, 남은 그렇다고 생각안하니? 용기내서 문자 주고 받다가.. 적당할때 남자쪽에서 전화가 와야 일반적인데 전화가 안오면... 상대방은 그런 속도조절과 페이스 조절 몰라서 멍하니 있냐? 상처 안받겠어? 내가 문자용인가? 내가 문자로 그럭저럭 연락은 하는데 더 이상 진도는 빼고 싶지 않는 사람인가?.. 이런 상처는 생각도 안해봤지?? 자기보고는 그러지 말라면서.. 상대보고는 또 이해해 달라고?? 내가 아는 수많은 A형 남자들..(사실 여자도 비슷함)과 어찌 그리 닮았냐? 실상 이기주의 덩어리들.. 남에 대한 진정한 배려와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오직 자신의 입장과 소중한 맘을 지켜달라고 떼스는 이기주의 덩어리들 같다. 몇개 동감하면 추천~ ↓ 1318
A형남자 사용설명서 반박글임.악플원츄♡
톡에 보니 A형남자 사용설명서 (http://pann.nate.com/talk/311633792)
쓰고 이해해 달라는 거 보니 좀 웃기고 있다는 생각에 댓글에다 남겼지만
여기다도 한번 남겨 봅니다.
참고로 혹시나 댓글에 링크걸린거 달리면 절대 클릭마세요. 광고페이지로 넘어가는데 닫아도 닫아도 계속 뜨고 리부팅해야 됩니다.
h t t p:// pann.nate.com/talk/311435816 <== 특히 링크로 달리는 거 조심하세요.
그 글쓴이보고 댓글에 쓴거고 A형 남자에게 수십번 짜증나본 경험이 있어서 반말로 쓰는 거니 화나더라도 이해하고 기분나쁘면 악플 달아도 괜찮으니 달아도 됌. 그래도 속풀이는 해야 겠기에.ㅋ
A형 존내 싫어하는 나로서는 너네들의 형태를 까발려 주마.
모든게 다 소심하고 쪼잔해서 타인보다 지맘이 다치는걸 용납못하는 소인배 이기주의라서 그럴뿐이야.
간혹 A형중에 안그런사람은 그런게 적은 대인배 스탈이라서 그런거 뿐이야.
증거를 보여주지.
1. 쿨하게 MT 보냈다가 연락 끊김면 똥줄 탐?
=> 믿고 보냈으면서 왜 혼자 난리인데? 초조한 니 맘이 더 소중해서 그런거일 뿐이잖아?
왜 소중한 니맘을 초조하게 만드냐는 거 아냐?
무엇보다 자기맘을 헤아려 주기 바라려는 이기주의 발상일 뿐.
왜 타인이 전화받지 못하는 상황을 이해 못하는 거야? A형들 대부분 이럼.
특히 지전화 안받으면 난리 치거나 엄청 삐짐. 타인이 못받는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쥐뿔도 없고
오직 지맘이 다친것만 소중할 뿐임.(오랜 경험)
2. 소문안좋더라도 수수하게 몰입하는 순정파?
=> 이것또한 지가 믿었던 소중한 자기맘에 다치는 것을 스스로 이정못하고 철저히 부정하기 때문에 쉽게 인정을 못함. 자신의 믿음에 큰 충격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 대부분 A형임.
근데 이부분은 근원은 꽤씸하나.. 장점에 속한다고 봄.
3. 정빼면 시체?
=> 다소 섬세한것은 맞기 때문에 그런면도 있고, 또한 친했던 사람이 자신을 떠나면 자신의 맘이 다치기 때문에 자신의 맘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므로 자신을 떠나는 것이 두려워 그 끈을 놓지 않으려 할 뿐.
좋다 이거야. 하지만 이것이 장점으로 승화 되려면.. 최소한 겉보기만 그러지 말고 니 맘이 다쳐가면서라도 타인의 맘도 존중해 다오.
니가 하는 배려는 니맘이 다치기 싫어서 하는 가식적인 배려라는 거.. 설마 아니라곤 말 못하겠지?
단적으로 상대를 위해서 쓴소리를 하더라도 1주일뒤에 더 관계가 좋아지는 행동이라도 A형은 절대 못하지. 남들은 다 그것을 위해 쓴소리를 해도.. A 형 지혼자 좋은 말로 그를 가식적으로 위로하려 든다.
그러면서 그것이 배려라고 생각하지... 그 배려는 실제로 상대가 그 순간 자신에게 매정하다고 바라보는 그 눈빛에의해 자기맘이 다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일 뿐. 그건 가식이란다.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착해 보이려는 가식.
4. 사람좋아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이해해 달라?
=> 그래 시간걸리는 것.. 신중해서 좋다 이거야. 이것 또한 쉽게 맘을 열었다가 자신이 조금이라도 다치는 것을 극도록 두려워해서 확실해 질때까지 기다릴 뿐.
좋다 이거야. 신중한거.. 하지만 일적인 것에는 좋다 이거야.
근데.. 사람 관계에서 자신이 시간이 걸리는 것만 중요하냐?
그럼 상대는? 너네들이 좋아하는 그 배려.... 그 배려가 가식이라는 게 여기서 여지없이 드러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는 없냐?
왠지 알어? 니가 다치는 것만 생각하고 상대에 대한 진정한 배려는 아예 머리속에 없기 때문이야.
상대를 위해서 니가 후회를 하던 아니면 니가 조금 실수를 해서 상처를 입던 과감히 입장 표명을 할 줄알아야 상대도 덜 다치고 나도 덜다치는 거야.
세상에 확실하게 알고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있나?
베플에 보면 고백좀 하라고? 라는 베플 봤지? 그거 즐기냐? 즐기는 거 아니란 거 아는데
상대방은 이도저도 아닌 니 행동에 지친다.. 지쳐서 행동이 달라지면 또 너네들은 그러지?
역시... 것봐... 사람은 신중하게 끝까지 봐야해.. 라고 니 행동을 합리화 시키겠지.
니가 그러고 있는동안 상대방은 너한테 지치고 힘들어 하고 그 모든 행동에 자존심도 상하고 상처 입어.
그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한번도 없겠지. 왜냐.. 혹시나 맘을 열었다가 자기의 맘에 조그만 흠집이 나는것이 상대방보다 더 중요하니깐.
판단서면 과감해 지는 것은 .. 장점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
답이 뻔히 보이는데 누가 못하겠어? 과감한게 매력이라니.. 나참.
과감이란 단어는 .. 약간의 미지수에 몸을 던지는 것이 과감이란다.
이미 잘익히고 맛나는 생선을 과감히 씹는 것이 과감이 아니라. 썩은 생선일지 모르는데 확 씹는것이 과감이란다.
5. 첫사랑 무덤까지 간다..
=> 그래 자신의 감정에 목숨거는 사람들이니.. 무덤까지 갈 수 있겠지. 이건 장점이다.
6. 문자 메신저 속도 페이스 조절하니 늦으면 꼭 알려달라?
=> 답장보며 속도 말투 보며 상대방 맘 확인하는 것은 좋아. 망고 자기 착각이겠지만...
뭐 사람 성격에 따라 따른거 하다가 보낼 수도 있고.. 정말 맘에 안들어서 그럴수도 있고..
상대방도 밀땅 한다고 서로 밀땅하다가 오해속에 헤어질 수도 있는데.. 그건 본인만의 연애 스탈이니깐 별말 않겠어.
단지.. 니가 그런걸 바라면.. 자신도 그렇게 하길 바란다.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극단주의 이기주의 인 A형 중에는 자기는 상대가 안그럼 삐지면서 자기는 남한테 안그런다.
7. 화가 터지면 거침없이 변함?
=> 그래, 화나면 누구나 무습지. 하지만 B형 O형... 이 더 거칠껄? AB형은 약간 다른 형태니.. 이들은 화잘 안내지만 극단적으로 변하니..
하긴.. 그냥 화난 일이 있으면 그 부분만 말을 하면 되는데, 두고 두고 쌓아두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착각하겠지만 실상은 .. 괜히 아무것도 아닌데 말했다가 지가 나쁘게 보일까봐, 즉, 지맘이 혹시라도 다칠까봐 못하는 소심쟁이일 뿐.
그러니, 속이 얼마나 썪어 문드러 질까..
이것까진 자기 성격이니 알아서 하라고 해.
하지만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서 행동하는 거야. 하나의 문제에 대해 차근히 끄집어 내서 얘기란걸 해보면
상대방이 왜 그랬는지.. 그것이 자신의 오해때문에 본인이 열받았는건지.. 아니면 상대가 오해해서 그런행동을 했는지 다 알수 있다구.
그런데 혼자 온갖 상상을 다하고, 멀쩡한 상대를 나쁜놈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사람 인격은 뭐가 되냐?
난 언젠가 부터 내 맘이 스스로 상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싫어서 그때마다 화내기전에 조심해서 물어본다. .. 결국 나쁜사람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다 이유가 있더라.
A형.. 너네들은.. 스스로 멀쩡한 사람을 악인으로 만드는 배려심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 알아야 해.
경험상 싸울때 제일 대화가 안되는게 A형이더라. 왜냐구? 알고 보니 과거부터 날 이상한 놈으로 오해에 오해에.. 혼자 시나리오를 써 놓다 보니 한가지 다툼으로 해결이 안돼. 말이 안통함. 오죽하겠어.
안만났으면 모르겠는데 지금껏 만나온 시간 만큼이나 오해가 꼬이고 꼬였는데.. 그걸 풀려니 한두시간으로 해결이 안되고.. 다시 만났을 때는 그것이 안풀린 상태로 다시 지내게 되니...
물론 자기 스스로도 그 오해를 다 참고.. 본인이 착해서 잊는 다고 생각하니.. 그 속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 질까. 나같아도 못참지. 근데 상대방은 니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ㅉㅉ
8. 사랑에 빠지면 인정사정 없다 다 준다?
=> 그래. 인정한다. 자기 맘에 비중에 매우 크니 그런것은 단점이기도 하겠지만 장점이다.
단지 이런것은 하지마라, 물질과 마음을 동등하게는 보지 마라구.
글쓴이 남자지만, 여자들의 경우 니생일땐 명품가방 내 생일때 십자수냐?... 이런것만 잘 구분하면 된다.
남자 A형의 경우에도 이런것 혼돈 잘 하더라.
자기가 다 준다고 생각한 것이 알고보면 마음일 경우가 더 많은 경우가 있는데
물론 물질 적인것도 포함 되는데 때때로 두가지를 구분을 못하여 정성으로 다 주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더란 거야.
가끔 상대방은 그런것에 서운해 할때도 있단다. 물론 준비하고 정성을 다 했는데 본인은 만족할지 모르지만 가끔 상대방은 물질적으로 보면 더 큰 것을 해 줬을때 그것을 동일 하게 비교하는 너에게 서운해 할 수 도 있다는 거.
가끔 이런경우도 있더라? 여자 A형의 경우 남자친구가 자기 옷 사러 간다고 하면 서운해 하는 경우.
그돈으로 자기옷을 사주지 않는 것을 서운해 한다더군. 왜냐.. 남자 옷보다 자기 맘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물론 여자의 경우지만 남자도 이에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거. 조심하라구.
이런것만 조심하면 이것도 장점이다.
9. 상처받으면 크게 달리지니 상처 주지 말라고?
=> 그래 안그렇겠니...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게 자신의 소중하고 고귀한 마음이니.. 상처주면 세상의 모든것을 다 잃은 걸테니..
상처 한번 받았다고 바람둥이로 탄생하는 것도 조금 웃기지만 뭐 다양성을 인정하지.
그래 더 섬세하고 테크니컬 하게 바람을 피겠지. 뭐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는 이래라 저래라 말은 안겠어. 단지 누구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느니.. 그따위 변명은 다른이에게 하지 말길...
그래서 상처주면 안됨. 이라고? <=== ㅋㅋㅋ 진짜 웃긴다. 그래서 너는? 자신의 소중한 맘을 위해서 남들은 다치고 희생해도 괜찮고? 정말 A형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이기주의 인가? 수많은 사람을 봐 왔지만 톡에서도 이러네?
10. 문자만 하고 전화 안한다고 오해 말라고?
=> 정말 어찌 이리 뻔뻔 스럽다냐? .. 이것마저 당신의 소중하고도 소심한 맘이니 이해를 해달라고?
그러면서 상대방의 자존심과 상처받기 쉬운 소중한 마음은 어쩌고?
위에 적어 놧구만.. 6번에.. 자신은 문자 하나에 속도 페이스조절 과 그런거 보면서 상대의 맘을 파악한다면서, 남은 그렇다고 생각안하니?
용기내서 문자 주고 받다가.. 적당할때 남자쪽에서 전화가 와야 일반적인데
전화가 안오면... 상대방은 그런 속도조절과 페이스 조절 몰라서 멍하니 있냐?
상처 안받겠어? 내가 문자용인가? 내가 문자로 그럭저럭 연락은 하는데 더 이상 진도는 빼고 싶지 않는 사람인가?.. 이런 상처는 생각도 안해봤지??
자기보고는 그러지 말라면서.. 상대보고는 또 이해해 달라고??
내가 아는 수많은 A형 남자들..(사실 여자도 비슷함)과 어찌 그리 닮았냐?
실상 이기주의 덩어리들.. 남에 대한 진정한 배려와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오직 자신의 입장과 소중한 맘을 지켜달라고 떼스는 이기주의 덩어리들 같다.
몇개 동감하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