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것좀 봐주세여 ... 정말 힘들어요 .. 힘듭니다....힝

김지훈2011.06.04
조회1,307

저는 정말 제가 톡이 될줄알앗습니다.........

그런데 ... 정말 모든일은 쉬운일이 없더군요 ...

저는 너무나도 톡이 쉽게 될줄알고 그냥 간단히 써서 올렷습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 톡된분들 보면

글이 길더군요 저도 그래서 이참에

길게 써볼랍니다^^

저는 풋풋한 19살 고삐리 청년입니다  ㅋㅋㅋ

저는 음..

 17 살 ? 때부터 삯앗어요 왜그런지는 몰르겟어요

아 그런데 솔직히

중 2때 부터 저에겐 안되는게 없엇죠

어느 순간 겨드랑이가 간지러워서 봣더니 털이 나기 시작햇어요

저는 그떄

 

하...이게 뭐지 .... 이게 내가 병이 걸린건가

햇더니 아니더군여ㅛ 중 2때 부터 몸과 얼굴이 삯기 시작햇어요 후..

그래서 뭐 얼굴덕분에 방황을 한이유도 잇던거 같아요

남들과는 다른 삯음 덕분에

눈초리를 받게되고

튀더군요 학교선배들이  저보고 형이라 하질안나

동갑들이 형 이라 하질않나

그때는 정말 짜증낫습니다.

그리고 중 3때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을햇습니다 .

그때는 머리 긴게 쌔보여 머리를 줠라게 길럿죠

뒷머리가 어깨 위로 내려왓습니다.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야 너 산적같아 

 

이러세요 저도 놀랏져

 

 

잉 ?? 이게 요새 트랜드 인데 하면서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어느날 휠체어 타고  엘리베이러를 타는데 어떤 애기 여자아이와 그아이 어머니가

지나가길래  XX야 아저씨 지나간다 나와라  이러 더라고여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내가 뭔 아저씨야 ㅜㅜㅜ

이러고  병원에 잇다보면  어떤 교회사람들이나 보험사 에서 와요

그러면 나이와 이름을 본다음에  

뭐라뭐라 예기를 합니다

근데 모든 거의 100명중에 95 명 ? 정도 ? 다놀라여 ㅋㅋㅋㅋㅋ

그쪽맞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근데 저이제 19살인데여

이제 뭐 없는거같아여 ㅋㅋ 그냥 다 받아들입니다.

나는 잘생겻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조회수는 높은데 왜 추천을 안해주세여ㅛ ??

엄지 손가락 위로 올라가는것좀 눌러주세요 ...

그게 그렇게 귀찮아여 ???

후 ...저 정말 삯앗거여

저 18살떄 사진입니다.

 

 

 

 

 

 

 

 

 

 

 

 

 

 

 

 

 

 

 

 

 

 

톡 되고싶습니다

 

이거 보세요 조회수는 6천명이 넘는데 업다운이 총 42명  이게 말이 됩니까 ? ?

제발 투표해주세요 톡되고 싶어용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