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다 보고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어느분의 말 처럼 기술직을 옹호하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네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지 못한것도 맞습니다. 제가 글 초반에 분명 제 푸념이라고 적지 않았습니까~? 너무 그렇게 미워하지 마라니까요~? ^^ㅋ 변하지 않는 사실!! 누가됐던 결국 우리는 이 사회의 구성요소중 하 나라는 겁니다. 그런 요소 요소들이 정확히 하 나가 된다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될텐데~ 물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많은 마찰들이 있을 뿐이죠 --------------------------------------------------------------------------------------------- 방금 인터넷 기사를 읽고 왔는데... 기사 제목이 "구직난에 전문대학 지원자 크게 증가" 이거였거든... 뭐 이젠 나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기사를 보고 댓글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ㅋ 고작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닌다고 그 애들이 지방 4년제와 전문대학생들을 무지하게 깔보더라고... 좀 그렇더라고... 그냥 내 푸념이야 너무 심각하게 보지는 마. 난 검정고시 졸업해서 전문대 갔거든 IT계열로 사회 나와서 돈 안되고 일은 힘들지는 않지만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 발전해 가는 기술 공부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게 IT직종이지 난 내가 공부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서 기술을 배웠거등? 그래서 이제는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게 살고 돈도 좀 모으고 있지. 대학교 ......... 과연 나와서 스펙 열라 쌓아서 대기업 취업했다고 가정을 하자. 내가 알기록 과장/부장의 자리가 가장 위험한 자리라고 누가 그러더라 믿을만한 분이 그랬어. 언제 미끄러 질지 올라가기 위해 발악아닌 발악을 해야하지 ... 그래 그래서 올라갔다고 하자 요새 대기업 정년이 몇 살이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50대 초반이면 웬만해서는 스스로 나온다고 하더라구. 결말이 뭘까? 돈을 많이 번다고는 하는데... 그간 모은 돈으로 뭘 할까? 사업을 하나?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나?? 대따 궁금하네... 혹시 계획이 있니?? 뭐 꼭 전문대 나온다고 해서 누구나 기술을 갖는 것도 아니고, 다 진로를 그리로 정하지도 않지. 난 따로 직/훈 들어가서 기술 배워서 잘 써먹고 있지 대기업 부럽지 않은 연봉도 받고 있고~ 가장 장점은 정년이 없다는거지... 큰기업 다니다가 제대로 성공 못해서 쪽박차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과연 성공하는 사람의 수가 많을까 망하는 사람의 수가 많을까?? 적어도 기술직은 저런 사람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쌓여가며 바둥거릴때 여유롭게 기술력 늘려가면 나이 60 넘어 자기 사업도 해볼 수 있고, 행여 망해도 대기업 연봉? 콧방귀 칠 정도 받으며 다른 회사로 갈 수도 있다. 말이 상당히 횡설수설 한데 그냥 이야기 하고 싶은건 이거야 너도 나도 살자고 하는 짓이고, 이 사회가 당신만 있다고 해서 돌아가는 건 아냐 사무직에서 지시하면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돌아가는거야 양쪽 어느 하 나 없다면 세상은 멈춘다. 무튼 모든 취업준비생들 파이팅이다~!! 31
대학교 vs 전문대학 응????
댓글을 다 보고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어느분의 말 처럼 기술직을 옹호하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네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지 못한것도 맞습니다.
제가 글 초반에 분명 제 푸념이라고 적지 않았습니까~?
너무 그렇게 미워하지 마라니까요~? ^^ㅋ
변하지 않는 사실!!
누가됐던 결국 우리는 이 사회의 구성요소중 하 나라는 겁니다.
그런 요소 요소들이 정확히 하 나가 된다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될텐데~
물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많은 마찰들이 있을 뿐이죠
---------------------------------------------------------------------------------------------
방금 인터넷 기사를 읽고 왔는데...
기사 제목이 "구직난에 전문대학 지원자 크게 증가" 이거였거든...
뭐 이젠 나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기사를 보고 댓글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ㅋ
고작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닌다고 그 애들이 지방 4년제와 전문대학생들을 무지하게 깔보더라고...
좀 그렇더라고...
그냥 내 푸념이야 너무 심각하게 보지는 마.
난 검정고시 졸업해서 전문대 갔거든 IT계열로 사회 나와서 돈 안되고 일은 힘들지는 않지만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 발전해 가는 기술 공부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게 IT직종이지
난 내가 공부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서 기술을 배웠거등?
그래서 이제는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게 살고 돈도 좀 모으고 있지.
대학교 .........
과연 나와서 스펙 열라 쌓아서 대기업 취업했다고 가정을 하자.
내가 알기록 과장/부장의 자리가 가장 위험한 자리라고 누가 그러더라 믿을만한 분이 그랬어.
언제 미끄러 질지 올라가기 위해 발악아닌 발악을 해야하지 ...
그래 그래서 올라갔다고 하자 요새 대기업 정년이 몇 살이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50대 초반이면 웬만해서는 스스로 나온다고 하더라구.
결말이 뭘까? 돈을 많이 번다고는 하는데... 그간 모은 돈으로 뭘 할까? 사업을 하나?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나?? 대따 궁금하네...
혹시 계획이 있니??
뭐 꼭 전문대 나온다고 해서 누구나 기술을 갖는 것도 아니고, 다 진로를 그리로 정하지도 않지.
난 따로 직/훈 들어가서 기술 배워서 잘 써먹고 있지 대기업 부럽지 않은 연봉도 받고 있고~
가장 장점은 정년이 없다는거지... 큰기업 다니다가 제대로 성공 못해서 쪽박차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과연 성공하는 사람의 수가 많을까 망하는 사람의 수가 많을까??
적어도 기술직은 저런 사람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쌓여가며 바둥거릴때 여유롭게 기술력 늘려가면
나이 60 넘어 자기 사업도 해볼 수 있고, 행여 망해도 대기업 연봉? 콧방귀 칠 정도 받으며 다른 회사로 갈 수도 있다.
말이 상당히 횡설수설 한데 그냥 이야기 하고 싶은건 이거야
너도 나도 살자고 하는 짓이고, 이 사회가 당신만 있다고 해서 돌아가는 건 아냐
사무직에서 지시하면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돌아가는거야
양쪽 어느 하 나 없다면 세상은 멈춘다.
무튼 모든 취업준비생들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