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First Class /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 2011 매튜 본 /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케빈 베이컨, 로즈 번, 제니퍼 로렌스, 재뉴어리 존스, 니콜라스 홀트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영화에서 배우의 중요성은 정말이지... 매그니토와 자비에 교수의 우정, 그 시작이 화려하게 그려지지 않았으면 했다. 오히려 무겁게 표현되는 것이 스러져가는 팬덤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될 거라 믿은거다. 결과적으로는 집중을 방해하는 조악한 CG 컷들과 몇몇 캐릭터들의 입체성 상실이 지루함을 불러 일으키긴 했지만 플롯 자체의 완성도나 이미 엑스맨 시리즈를 지켜본 팬들에게 퍼스트 클래스의 탄생 배경은 꽤나 괜찮다. 그 중에서도 매그니토역의 '마이클 패스빈더'는 군계일학이라 하겠다. '이안 맥켈렌'의 아우라 그 이상을 보여주며 인간다운 면에 뭔가 측은하면서도 단순히 증오에 가득찬 게 아니라 무의식안에 커져가는 증오심을 아주 잘 표현해냈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매그니토의 소싯적 모습은 다시 한 번 엑스맨 시리즈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 bbangzzib Juin's 2
X-Men: First Class /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 2011
매튜 본 /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케빈 베이컨, 로즈 번, 제니퍼 로렌스, 재뉴어리 존스, 니콜라스 홀트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영화에서 배우의 중요성은 정말이지...
매그니토와 자비에 교수의 우정, 그 시작이 화려하게 그려지지 않았으면 했다.
오히려 무겁게 표현되는 것이 스러져가는 팬덤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될 거라 믿은거다.
결과적으로는 집중을 방해하는 조악한 CG 컷들과
몇몇 캐릭터들의 입체성 상실이 지루함을 불러 일으키긴 했지만
플롯 자체의 완성도나 이미 엑스맨 시리즈를 지켜본 팬들에게
퍼스트 클래스의 탄생 배경은 꽤나 괜찮다.
그 중에서도 매그니토역의 '마이클 패스빈더'는 군계일학이라 하겠다.
'이안 맥켈렌'의 아우라 그 이상을 보여주며
인간다운 면에 뭔가 측은하면서도 단순히 증오에 가득찬 게 아니라
무의식안에 커져가는 증오심을 아주 잘 표현해냈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매그니토의 소싯적 모습은
다시 한 번 엑스맨 시리즈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
bbangzzib Ju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