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이야기는 아니고 들은 이야기 입니다 ㅋ 저랑 친한 언니가 직업군인이랑 결혼을 했거든요,, 형부 라고 부르죠,, 형부는 시골에서 자라서 좀 촌스러워요,, 직업군인으로 활동 중이구요,, 언니랑 결혼 한지는 3개월쯤 신혼 이죠,, 어느날 형부랑 언니랑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답니다.. 샴푸코너에서 샴푸를 고르고 있는데 보통 여자분들 펜틴, 미쟝센, 엘라스틴 요런거 보잖아요,, 뭘 살까,, 언니가 한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형부가 갑자기 큰소리로 ㅋㅋㅋ " 야 그냥 하나로 사 하나로!! ㅋㅋㅋ 요즘 하나로 안나오는데,, 언니가 쪽팔려서 아무거나 집고 나왔데요 ㅋㅋ 별로 안웃겼음 죄송;; ㅋㅋ 전 너무 배꼽 빠지게 웃어서 ㅋㅋㅋㅋㅋ
직업군인의 생활에서 느낀 촌스러운 이야기
제가 겪은 이야기는 아니고 들은 이야기 입니다 ㅋ
저랑 친한 언니가 직업군인이랑 결혼을 했거든요,,
형부 라고 부르죠,,
형부는 시골에서 자라서 좀 촌스러워요,, 직업군인으로 활동 중이구요,,
언니랑 결혼 한지는 3개월쯤 신혼 이죠,,
어느날 형부랑 언니랑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답니다..
샴푸코너에서 샴푸를 고르고 있는데
보통 여자분들 펜틴, 미쟝센, 엘라스틴 요런거 보잖아요,,
뭘 살까,, 언니가 한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형부가
갑자기 큰소리로 ㅋㅋㅋ
" 야 그냥 하나로 사 하나로!!
ㅋㅋㅋ 요즘 하나로 안나오는데,, 언니가 쪽팔려서 아무거나 집고 나왔데요 ㅋㅋ
별로 안웃겼음 죄송;; ㅋㅋ 전 너무 배꼽 빠지게 웃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