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톡커님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하세요?? 전 82년생 남자 사람입니다. 이제 막(?) 30대에 입성해서.. 30대이야기 판에서 놀 수 있는 권한이 생긴 셈이지요^ㅡ^ 다른게 아니라...요새 정말 궁금한게..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은 무슨 낙으로 살까? 싶어요.. 연애하시는 분들이야 하루하루가 핑크빛이겠지만... 저처럼 솔로부대원이신 분들은 대부분 취미생활 즐기면서 살지 않을까 싶거든요.. (안그렇다고 하시면 할말은 없구요;;) 머 이런게 궁금할까? 싶겠지만... 자신들의 이야기 좀 해주세요~ 정말 궁금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 우선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동호회 활동을 몇 개 합니다.. 물론 튜닝하고 과속하고 난폭운전하고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만나서 맛집에 먹으러 가거나 다같이 드라이브 가거나 하거든요.. 자동차동호회는 24살때부터 쭈욱~ 해왔던 거구요.. 그리고 운동삼아서 자전거도 탑니다. 미니벨로요^ㅡ^; 헬스는 실내에서만 하는지라 금방 지루하고 성격이랑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택한게 자전거인데...이건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었네요. 주로 쉬는날 한강에 나가서 타는데...하루에 2~3 시간 정도 타고 들어와서 샤워하면 캬~~ 또, 겨울에는 다들 하시는 스키/보드 즐기구요. 그런데 이건 겨울철에만 할 수 있어서 제약이 좀 있지요.. 결국 따지고 보면 자동차와 자전거...이렇게 둘 정도만 즐기는 셈인데요... 워낙에 사람들 만나서 어울리고 새로운거 배우는걸 좋아하다 보니.. 새로운 취미생활을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대체 멀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거죠 -_-a 예전에 강아지 키울땐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거에 취미를 붙여서.. 강아지가 힘들어 할 정도로 데리고 다녔구요..하지만 우리 로또 잃어버린 후로는 ㅠ_ㅠ 마음 같아선 바리스타나 제빵을 배워보고 싶지만.. 회사 근무 여건이 하루일하고 하루 쉬는 그런 시스템이라 학원을 다니기가 마땅치 않네요;; 사진에 취미를 붙여보자니...장비 가격이 어메이징해서 저절로 헉! 소리가 나오구요.. (전 가난한 직장인 중에 한사람일 뿐이니까요...;) 뭔가 새로운 취미를 찾아서 배우고 즐기다 보면 지금의 나태함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30대분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즐기시나요~?? 2
30대분들 어떤 취미생활 하세요??
말 그대로 톡커님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하세요??
전 82년생 남자 사람입니다. 이제 막(?) 30대에 입성해서..
30대이야기 판에서 놀 수 있는 권한이 생긴 셈이지요^ㅡ^
다른게 아니라...요새 정말 궁금한게..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은 무슨 낙으로 살까? 싶어요..
연애하시는 분들이야 하루하루가 핑크빛이겠지만...
저처럼 솔로부대원이신 분들은 대부분 취미생활 즐기면서 살지 않을까 싶거든요..
(안그렇다고 하시면 할말은 없구요;;)
머 이런게 궁금할까? 싶겠지만... 자신들의 이야기 좀 해주세요~ 정말 궁금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
우선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동호회 활동을 몇 개 합니다..
물론 튜닝하고 과속하고 난폭운전하고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만나서 맛집에 먹으러 가거나 다같이 드라이브 가거나 하거든요..
자동차동호회는 24살때부터 쭈욱~ 해왔던 거구요..
그리고 운동삼아서 자전거도 탑니다. 미니벨로요^ㅡ^;
헬스는 실내에서만 하는지라 금방 지루하고 성격이랑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택한게 자전거인데...이건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었네요.
주로 쉬는날 한강에 나가서 타는데...하루에 2~3 시간 정도 타고 들어와서 샤워하면 캬~~
또, 겨울에는 다들 하시는 스키/보드 즐기구요.
그런데 이건 겨울철에만 할 수 있어서 제약이 좀 있지요..
결국 따지고 보면 자동차와 자전거...이렇게 둘 정도만 즐기는 셈인데요...
워낙에 사람들 만나서 어울리고 새로운거 배우는걸 좋아하다 보니..
새로운 취미생활을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대체 멀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거죠 -_-a
예전에 강아지 키울땐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거에 취미를 붙여서..
강아지가 힘들어 할 정도로 데리고 다녔구요..하지만 우리 로또 잃어버린 후로는 ㅠ_ㅠ
마음 같아선 바리스타나 제빵을 배워보고 싶지만..
회사 근무 여건이 하루일하고 하루 쉬는 그런 시스템이라 학원을 다니기가 마땅치 않네요;;
사진에 취미를 붙여보자니...장비 가격이 어메이징해서 저절로 헉! 소리가 나오구요..
(전 가난한 직장인 중에 한사람일 뿐이니까요...;)
뭔가 새로운 취미를 찾아서 배우고 즐기다 보면 지금의 나태함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30대분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즐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