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판을쓰게되네여 요즘 대세는 음슴체 아니겠음 저도 음슴체쓰겠음 이사건이 일어난 일은 저번주 일요일이였음 시에게 개최한다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있었음 우리는 청소년이니깐 이런데 한번씩 들려주는게 예의 아니겠음 그래서 그냥 막 옷입고 하다가 가방을 안가져온거였음 그래서 뭐 친구한명쯤은 가방가져왔겠지하고나갔음 그래서 친구들 만나러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데 ㅋ........ 뭐임....... 아무도 가방을 안가져온거... 우리가 무슨 공동체니... 짠것도아닌데.... 손에 잡다한거 들고있어서 너무불편했는데... 참고로.. 버스로 한시간은기본으로 타야 도착하는 버스였음.. 어쩔수없이 버스가 와서 그냥 버스를 탐... 뭔가... 삘이 딱 오는 날 있지않음? 오늘은 왠지 가방이 필요한거 같은 삘이 딱!!!!!!!!!!!!!!!!!!!!!!!!!!! 온거임... 그래도 어쩌겟음 버스는 탔는데... 나는 청소년이니깐 800원을 내야되는데 850원이 주머니에있었음.. 그래서 50원을 골라내는라... 손을 빼는 순간!!!!!!!!!!!!!!!!!!!!!!!!!!!!!!!!! 나의 겨드랑이에 있던 드럼세탁기(매직홀)가.. 800원과 함께.. 요금통으로.. ..................? ............? .........? 텅 텅 텅 텅!!!!!!!!!!!!!!!!!!!!!!! ㅋ....................... 뭐.............야.............. 버스기사님 曰 : 나도 이런경험은 기사생활 몇십년만에 처음본다야 ..............제가 펄스트.............. 친구들따위의 말은 들리지도 않았고.... 그냥 혼자.. 찐;찌 같이.... 바보자리앉음... 생각해 보니 매너모드도 안했던게 생각났음.. 벨소리.. 비가오는날엔... 폭풍비가오는날엔이 딲!!!!!!!!!!!!!!!!!!!!!!!!!! 아침 7시 알람.. 폭풍...돈크라이가 딲!!!!!!!!!!!!!!!!!!!! ... 부재중.. 몇개있었는데.. 비스트 노래 홍보했음... ..어쩔수 없이 다음날 아빠가 핸드폰 찾으러감.... 아빠.. 쎈스쟁이 핸드폰 찾으러 버스 회사갔는데... 핸드폰 .. 시끄러웠다고... .... 문자한통도없었는데 뭐..... 이자리를 비뤄 기사님께 한마디 올리겠음 -기사님.. 그때.. 요금통에 핸드폰 넣어서 죄송해요.. 많이 당황하셧죠..?... 저도요... ... 매너모드도 안해서.. 버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해요... ... 저의 당황스러웠던 일을 이렇게 적어봅니다.... ------------------------------------------------------------------------------------------- 언니 오빠 동생들 요기 아래에 빨간버튼 한번만 눌러죠잉 ↓↓↓↓↓↓↓↓ 743
그림有)헐.. 핸드폰... 눈물나
하이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판을쓰게되네여
요즘 대세는 음슴체 아니겠음
저도 음슴체쓰겠음
이사건이 일어난 일은 저번주 일요일이였음
시에게 개최한다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있었음
우리는 청소년이니깐 이런데 한번씩 들려주는게 예의 아니겠음
그래서 그냥 막 옷입고 하다가 가방을 안가져온거였음
그래서 뭐 친구한명쯤은 가방가져왔겠지하고나갔음
그래서 친구들 만나러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데
ㅋ........ 뭐임.......
아무도 가방을 안가져온거...
우리가 무슨 공동체니... 짠것도아닌데....
손에 잡다한거 들고있어서 너무불편했는데...
참고로.. 버스로 한시간은기본으로 타야 도착하는 버스였음..
어쩔수없이 버스가 와서 그냥 버스를 탐...
뭔가... 삘이 딱 오는 날 있지않음?
오늘은 왠지 가방이 필요한거 같은 삘이
딱!!!!!!!!!!!!!!!!!!!!!!!!!!!
온거임...
그래도 어쩌겟음 버스는 탔는데...
나는 청소년이니깐 800원을 내야되는데
850원이 주머니에있었음..
그래서 50원을 골라내는라...
손을 빼는 순간!!!!!!!!!!!!!!!!!!!!!!!!!!!!!!!!!
나의 겨드랑이에 있던 드럼세탁기(매직홀)가.. 800원과 함께.. 요금통으로..
..................
?
............
?
.........
?
텅 텅 텅 텅!!!!!!!!!!!!!!!!!!!!!!!
ㅋ.......................
뭐.............야..............
버스기사님 曰 : 나도 이런경험은 기사생활 몇십년만에 처음본다야
..............제가 펄스트..............
친구들따위의 말은 들리지도 않았고....
그냥 혼자.. 찐;찌 같이....
바보자리앉음...
생각해 보니 매너모드도 안했던게 생각났음..
벨소리.. 비가오는날엔... 폭풍비가오는날엔이 딲!!!!!!!!!!!!!!!!!!!!!!!!!!
아침 7시 알람.. 폭풍...돈크라이가 딲!!!!!!!!!!!!!!!!!!!!
... 부재중.. 몇개있었는데.. 비스트 노래 홍보했음...
..어쩔수 없이 다음날 아빠가 핸드폰 찾으러감....
아빠.. 쎈스쟁이
핸드폰 찾으러 버스 회사갔는데... 핸드폰 .. 시끄러웠다고...
.... 문자한통도없었는데 뭐.....
이자리를 비뤄 기사님께 한마디 올리겠음
-기사님.. 그때.. 요금통에 핸드폰 넣어서 죄송해요..
많이 당황하셧죠..?... 저도요...
... 매너모드도 안해서.. 버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해요...
... 저의 당황스러웠던 일을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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