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8일 아들자랑♥

둥둥이맘2011.06.05
조회7,465

어제 아가 목욕을 시키고

옷입히기 전에

갑자기 필이 꽂혀가지고

찍었어요 ㅎㅎ

 

 

 

예전엔 카메라 응시를 잘안했는데

이젠 카메라를 보면 눈을 떼지않네용 ㅎㅎㅎ

귀요미표정을 요즘 잘지어줘서 사진찍을맛이 더나용 ㅎ

 

 

오늘의 컨셉은 섹쉬남?! ㅎㅎㅎㅎㅎㅎ

 

유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