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겪은건 모두 겪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반말O) - 그냥 친한 친구한테 말하는 식으로 적은거예요 1. 수업시간때 꼭 이런 친구 있다 (1)수업시간종 딱 치자마자 엎드려서 자는 친구 이건모든학교에있는거같긴한댘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얘는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시간이랑쉬는시간이랑구별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당과목쌤이와서 이친구 흔들어서 깨우면, 옆 짝꿍이 말하지. " 얘 아프데요 " ㅇㅇㅇㅇㅇ그런애가 막 복도 뛰다니고 그런다 ㅇㅇ? 참 건강한 아이 (2)수업시간에 질문안하고 꼭 종칠때 질문하는 친구 와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이언니화나 자장가처럼들리던시간이 겨우 끝나서 햄볶해숨질지경인데 조심스레 손들어서 '쌤,질문있어요'하면 정말나쁜어린이야ㅠㅠㅠ 그럼 우린 안 알아도 되는데 덩달아서 같이 책을 펴서 봐야한다고ㅠㅠㅠ 난생 처음 받는 질문에 쌤은 또 기뻐서 열심히 강좌를 하실거야. 그럼 쉬는시간 5분은 잡아먹는다곡ㄱ규ㅠㅠㅠ (질문하는게나쁜건아니예요) (3)수업시간에 화장실 가는 친구 ...................................나라곤말하지않을게. 아니근데이건어쩔수없엌ㅋㅋㅎ꼭 쉬는시간엔 안마렵고 수업시간 하고 한 30분쯤 됐을때 마렵다? 그거알아? 끝나기 10분전부터 마려우면 미쳐아주.. 2. 수업시간 중 곤란한 상황 (1) 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고통아는사람 모를거야.. 열렬하게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수업을 끊을 수가 없어. 선생님에게 아무리 간절한 눈빛을 쏘아보고, 노려보고, 쳐다봐도 선생님은 몰라. 내 속상황을. 아랫배부터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식은 땀이 줄줄 나고, 하늘이 노래지고.. 지금 당장이라도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나를 기다리고 있는 변기로 달려가고 싶은데!!! 차마 아이들이 있어서 못하겠고.. 갔다오면 덩냄새난다고 놀릴거같고.. 뭔가 변비같고.. 슬슬 한계가 오면 평소엔 한번도 찾지 않았던 하느님을 찾지. 오 하느님 제발, 제발 이 고통을 멈춰주세요. 이거 멈춰주시면 앞으로 엄마아빠말 잘듣고 화장실도 쉬는시간에 재깍재깍 갈게요. 흑, 제발!! 근데 신기한건 진짜 안아픔ㅇㅇ...나이래서쫌많이참아본사람.. (2) 방구 이건 대공감할듯. 자, 역시나 오늘도 선생님이 열렬하게 수업을 가르치시지. 어, 그런데 애들 반응이 점점 없어져. 왜냐하면 점심 먹고난 후 5교시거든. 점점 눈커풀이 감기는 전사들이 많아지자, 결국 선생님이 자라고 하지. 그래, 엎드려. ...엎드리는데...... ............응..? 엎드려서 가장 자기 좋은 자세를 만들었는데 방구가 끄트머리까지 와있어 어떡해!!!!!!!!!!!!!!!!!!!! 어떡해!!!!!!!!!!! 너무 조용하고, 시계 초침소리 밖에 안들려. 여기서 내 방구가 뛰쳐나간다면 난 이세상을 뛰쳐나갈거야 그럼 서서히 몸을 일으켜서 방구를 밀어넣어(아드럽다) 방구가 들어간다? 그래, 아싸! 뭔가 찝찝하지만 다시 엎드려. 이러길 한 몇번 반복하다가 타이밍 잘못 잡아서 일어나면ㅇ......... ......대 참 사 (2-1) 꾸르륵 .....이거 나만 아는거야? 방구 오래 참으면 자꾸 뱃속에서 꾸루르르르루르루르르르르르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려. 하필, 이소리가 난 때가 선생님이 칠판에 적는 걸 멈추고 돌아다닐때. 장기가 뒤집어지는 줄 알거야.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못들었어. 진짜 신기해 (3) 배고픔,굶주림 ......아배고파..아침을 띵가먹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 누가 나한테 양식좀 줘..하면서 수업을 들었어. 근데 슬슬 뱃속에서 위가 요동치지. 방귀 참는 소리와는 달라. '꼬로록' 처음엔 이렇게 시작해. 이런건 친구들한테 안들리니까 무시해. 근ㅋ데 이거 지나면 이제 점점 큰게 들려와. '꼬르르륵' 크고 길게.그럴땐 나도 모르게 볼펜을 쥐고 딸칵딸칵거리고 헛기침을 하고, 헛웃음을 짓고. 이러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르르르르루루르꾸르르르르륵' 3초간 이어지는 꼬르륵. 그리고 쪽팔림과 뛰쳐나가고싶은 욕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아무도못들었어ㅠㅠ응허어유ㅠㅠ 기뻐해야하는거지?ㅠㅠ그치?ㅠㅠㅠ 3. 이런 쌤들 꼭 있다 (1) 학교가 무슨 패션쇼장인줄 아는 선생님. 짝짝짝짝 박수를 보내요. 선생님 옷보느라 시간 다감ㅇㅇ 우와, 대체 저옷은 어디서 사온 걸까, 얼마주고 샀을까. 저쌤은 알까. 그옷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본 옷들중에서 가장 안어울린단걸. 근데 그쌤은 자신이 가장 멋있고 예쁘다고 생각해서 가장 예쁜 포즈를 보여주며 수업을 진행하실거야. .........그러지마요.. (2)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선생님. 예를 들자면. ex1) " 딱 20분만 수업하고 그다음부터는 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쟁이! 이런 라이어선생님!!! 20분수업? 선생님들이 20분 수업하다보면 필받아서 50분까지 다 수업합니닼ㅋㅋ 손들고 말해주고싶어. '선생님,시간 지났는데요'. 근데 선생님 눈보면 절대 못하겠어ㅠㅠ 근데 더짜증나는건ㅋㅋㅋㅋㅋㅋㅋ수업마치기 1분전에 마쳐주는 선생님ㅇ..짞짞짝 ex2) " 아, 맞다. 너네한테 보여줄거 있었는데 그거 까먹고 안가져왔어. 다음에 꼭 보여줄게 " 안보여줌ㅇㅇ나 중1때 저거 당했는데 내가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한번도 안보여줌ㅠㅠ 그래서 애들이 '쌤, 저번에 뭐 보여주신다면서요' 이러면 쌤이 저말 또하면서 안가져오심. 고마워요............덕분에.....인내심을 배워갑니다. (3) 칠판 필기가 빼곡한 선생님 ...이건 어쩔수 없는듯. 적는게 많으면 그럴수 있는데 , 적을 것도 별로 없는데 구석탱이에 있는 것까지 끄집어올려서 칠판에 정말 빼곡하게 하얀분필로 채워나가는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은 모르실거예요. 저 지금 공책 마지막장 이제 3줄 남았는데 ····.ㅋ (4) 혼자 진도 나가는 선생님 쌤, 어디하세요?! 그 단원이 책에 있어요? 애들이 이해 못하는 표정을 지어서 아무리 쏘아대도 ㅇㅇ 선생님은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영부영 진도를 나가고 나서 시험을 딱 치면 밑바닥을 기는 성적이 나와서 화를 내시는 선생님. 흑흑ㅠ이거슨 저희 잘못이 아니란말입니다!! ..이렇게있는ㄷ.. ...............대체 어떻게 끝내야 하는거지....? .......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러분!!!!11 기뻐해주세요!!!!!!1 전 남녀공학에 다녀요!!!!!!!!(어저라고) 남녀공학에 대해 쓸려고 하긴 햇었는데요.. 너무...................................쓸게없어 ..여고나 남고나 남녀분반이나..똑같아요..ㅋ... ..인기가요나 보러 갈렵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여...........................(훌쩍) 61
★수업시간99.9%공감★★★
안녕하세요
제가 겪은건 모두 겪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반말O)
- 그냥 친한 친구한테 말하는 식으로 적은거예요
1. 수업시간때 꼭 이런 친구 있다
(1)수업시간종 딱 치자마자 엎드려서 자는 친구
이건모든학교에있는거같긴한댘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얘는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시간이랑쉬는시간이랑구별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당과목쌤이와서 이친구 흔들어서 깨우면, 옆 짝꿍이 말하지.
" 얘 아프데요 "
ㅇㅇㅇㅇㅇ그런애가 막 복도 뛰다니고 그런다 ㅇㅇ? 참 건강한 아이
(2)수업시간에 질문안하고 꼭 종칠때 질문하는 친구
와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이언니화나
자장가처럼들리던시간이 겨우 끝나서 햄볶해숨질지경인데 조심스레 손들어서 '쌤,질문있어요'하면 정말나쁜어린이야ㅠㅠㅠ 그럼 우린 안 알아도 되는데 덩달아서 같이 책을 펴서 봐야한다고ㅠㅠㅠ
난생 처음 받는 질문에 쌤은 또 기뻐서 열심히 강좌를 하실거야. 그럼 쉬는시간 5분은 잡아먹는다곡ㄱ규ㅠㅠㅠ
(질문하는게나쁜건아니예요)
(3)수업시간에 화장실 가는 친구
...................................나라곤말하지않을게.
아니근데이건어쩔수없엌ㅋㅋㅎ꼭 쉬는시간엔 안마렵고 수업시간 하고 한 30분쯤 됐을때 마렵다?
그거알아? 끝나기 10분전부터 마려우면 미쳐아주..
2. 수업시간 중 곤란한 상황
(1) 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고통아는사람 모를거야.. 열렬하게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수업을 끊을 수가 없어.
선생님에게 아무리 간절한 눈빛을 쏘아보고, 노려보고, 쳐다봐도 선생님은 몰라. 내 속상황을.
아랫배부터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식은 땀이 줄줄 나고, 하늘이 노래지고..
지금 당장이라도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나를 기다리고 있는 변기로 달려가고 싶은데!!!
차마 아이들이 있어서 못하겠고.. 갔다오면 덩냄새난다고 놀릴거같고.. 뭔가 변비같고..
슬슬 한계가 오면 평소엔 한번도 찾지 않았던 하느님을 찾지.
오 하느님 제발, 제발 이 고통을 멈춰주세요. 이거 멈춰주시면 앞으로 엄마아빠말 잘듣고 화장실도 쉬는시간에 재깍재깍 갈게요. 흑, 제발!!
근데 신기한건 진짜 안아픔ㅇㅇ...나이래서쫌많이참아본사람..
(2) 방구
이건 대공감할듯.
자, 역시나 오늘도 선생님이 열렬하게 수업을 가르치시지.
어, 그런데 애들 반응이 점점 없어져. 왜냐하면 점심 먹고난 후 5교시거든.
점점 눈커풀이 감기는 전사들이 많아지자, 결국 선생님이 자라고 하지.
그래, 엎드려. ...엎드리는데...... ............응..?
엎드려서 가장 자기 좋은 자세를 만들었는데 방구가 끄트머리까지 와있어
어떡해!!!!!!!!!!!!!!!!!!!! 어떡해!!!!!!!!!!! 너무 조용하고, 시계 초침소리 밖에 안들려.
여기서 내 방구가 뛰쳐나간다면 난 이세상을 뛰쳐나갈거야
그럼 서서히 몸을 일으켜서 방구를 밀어넣어(아드럽다)
방구가 들어간다? 그래, 아싸! 뭔가 찝찝하지만 다시 엎드려.
이러길 한 몇번 반복하다가 타이밍 잘못 잡아서 일어나면ㅇ.........
......대 참 사
(2-1) 꾸르륵
.....이거 나만 아는거야?
방구 오래 참으면 자꾸 뱃속에서 꾸루르르르루르루르르르르르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려.
하필, 이소리가 난 때가 선생님이 칠판에 적는 걸 멈추고 돌아다닐때.
장기가 뒤집어지는 줄 알거야.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못들었어. 진짜 신기해
(3) 배고픔,굶주림
......아배고파..아침을 띵가먹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
누가 나한테 양식좀 줘..하면서 수업을 들었어.
근데 슬슬 뱃속에서 위가 요동치지.
방귀 참는 소리와는 달라. '꼬로록' 처음엔 이렇게 시작해.
이런건 친구들한테 안들리니까 무시해.
근ㅋ데 이거 지나면 이제 점점 큰게 들려와.
'꼬르르륵'
크고 길게.그럴땐 나도 모르게 볼펜을 쥐고 딸칵딸칵거리고 헛기침을 하고, 헛웃음을 짓고.
이러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르르르르루루르꾸르르르르륵'
3초간 이어지는 꼬르륵. 그리고 쪽팔림과 뛰쳐나가고싶은 욕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아무도못들었어ㅠㅠ응허어유ㅠㅠ
기뻐해야하는거지?ㅠㅠ그치?ㅠㅠㅠ
3. 이런 쌤들 꼭 있다
(1) 학교가 무슨 패션쇼장인줄 아는 선생님.
짝짝짝짝
박수를 보내요. 선생님 옷보느라 시간 다감ㅇㅇ
우와, 대체 저옷은 어디서 사온 걸까, 얼마주고 샀을까. 저쌤은 알까. 그옷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본 옷들중에서 가장 안어울린단걸.
근데 그쌤은 자신이 가장 멋있고 예쁘다고 생각해서 가장 예쁜 포즈를 보여주며 수업을 진행하실거야.
.........그러지마요..
(2)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선생님.
예를 들자면.
ex1) " 딱 20분만 수업하고 그다음부터는 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쟁이! 이런 라이어선생님!!!
20분수업? 선생님들이 20분 수업하다보면 필받아서 50분까지 다 수업합니닼ㅋㅋ
손들고 말해주고싶어. '선생님,시간 지났는데요'. 근데 선생님 눈보면 절대 못하겠어ㅠㅠ
근데 더짜증나는건ㅋㅋㅋㅋㅋㅋㅋ수업마치기 1분전에 마쳐주는 선생님ㅇ..짞짞짝
ex2) " 아, 맞다. 너네한테 보여줄거 있었는데 그거 까먹고 안가져왔어. 다음에 꼭 보여줄게 "
안보여줌ㅇㅇ나 중1때 저거 당했는데 내가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한번도 안보여줌ㅠㅠ
그래서 애들이 '쌤, 저번에 뭐 보여주신다면서요' 이러면 쌤이 저말 또하면서 안가져오심.
고마워요............덕분에.....인내심을 배워갑니다.
(3) 칠판 필기가 빼곡한 선생님
...이건 어쩔수 없는듯.
적는게 많으면 그럴수 있는데 , 적을 것도 별로 없는데 구석탱이에 있는 것까지 끄집어올려서
칠판에 정말 빼곡하게 하얀분필로 채워나가는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은 모르실거예요.
저 지금 공책 마지막장 이제 3줄 남았는데 ····.ㅋ
(4) 혼자 진도 나가는 선생님
쌤, 어디하세요?! 그 단원이 책에 있어요?
애들이 이해 못하는 표정을 지어서 아무리 쏘아대도 ㅇㅇ 선생님은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영부영 진도를 나가고 나서 시험을 딱 치면
밑바닥을 기는 성적이 나와서 화를 내시는 선생님.
흑흑ㅠ이거슨 저희 잘못이 아니란말입니다!!
..이렇게있는ㄷ..
...............대체 어떻게 끝내야 하는거지....?
.......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러분!!!!11 기뻐해주세요!!!!!!1
전 남녀공학에 다녀요!!!!!!!!(어저라고)
남녀공학에 대해 쓸려고 하긴 햇었는데요..
너무...................................쓸게없어
..여고나 남고나 남녀분반이나..똑같아요..ㅋ...
..인기가요나 보러 갈렵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여...........................(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