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같은건 생략하고 ..사건부터 말씀드릴께요.. 저희집앞에서 저희어머니가집지어주고 손수 기르는 고양이들이 십여마리 정도있습니다. 근데 옆동네에 사는 꼬리없는 고양이놈이 밤마다 애들을 괴롭히더니 결국에 애기한마리가 옥상으로 도망쳐서 굴뚝에 떨어졌나봅니다.. 어제새벽에 떨어진거같구요.. 같은 주택사시는분들 말씀이 굴뚝에서 고양이소리가 난다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어머니는 아침에 밥주러 가셨을때 "애기 한마리가 없어졌다" 라고하셨구요 그래서 옥상가서 들어보니 굴뚝에서 고양이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발견했을때는 울음소리가 잘들렸는데 오늘 하루하고도 반나절이지났습니다 애기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지고 이젠 자주들리지도 않습니다 119소방원분들도 무슨 기계를 가지고 오셨는데 3층높이에 굴뚝인데..짧아서 되지도않고 육안으로 보이지않는다고 구출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가 애기살려야겠다고 3층에사시는 집주인분에게말씀해서 보일러실 벽쪽을 뚫고 구하려했으나. 벽뚫는분이. 벽을뚫고 스티로폼이나와서 치우니 외벽이 하나더나왔는데 이 벽이 너무두꺼운거라 뚫을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동물농장에서도 연락이왔는데 119 구조대원들도 못한건데 방송사에서 뭘하겠냐면서 어머니가 거절하셨습니다. 어머니 어제부터 계속 우리애기 어떻하냐며 하루종일 꺼낼방법만 연구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글올려보구요. 혹시나 이런일이 있으셨거나 애기를 구출할 좋은방법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 댓글보고 바로바로 시행해볼생각입니다 구했을때 꼭 살아있는 울음소리를 듣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ps. 어제 글올렸던 사람이에요. 오늘 고양이를 구했습니다. 동물농장 촬영팀이 온다길래 어머니가 기대하셨지만 촬영하는 카메라 2대만 달랑 들고 오셨더군요. 그리고 고양이가 우는소리가 들리지않자 고양이가 우는소리를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그때 다시오겠다고 했다하네요. 어머니가 어이가없으셔서 결국 지하주민분께 좀크긴하지만 벽을 허물고 다시 지어드린다고 양해말씀구하고 어머니가 보일러실 벽을뚫고 고양이구해내셨더라구요. 어머니 고양이 꺼내안고 좋아서 눈물까지 흘리시더군요 저보다 더좋은가봅니다. 저나저희어머니 동물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이랑 다를바 없다생각하구요 이렇게 글올려서 저희어머니 자랑하고싶어요 우리모두 동물사랑합시다~ 어머니 저도 고양이만큼만 사랑해주세요.~ ㅠㅠ 고양이 구출했던당시 동영상 올리고싶은데 용량이크다고 핸드폰에서 메세지로 안보내지네요 ㅠㅠ USB잃어버렸는데 올리는법없나여 ㅠ 1
우리 고양이를 구해주세요..
인사같은건 생략하고 ..사건부터 말씀드릴께요..
저희집앞에서 저희어머니가집지어주고 손수 기르는 고양이들이 십여마리 정도있습니다.
근데 옆동네에 사는 꼬리없는 고양이놈이 밤마다 애들을 괴롭히더니
결국에 애기한마리가 옥상으로 도망쳐서 굴뚝에 떨어졌나봅니다..
어제새벽에 떨어진거같구요..
같은 주택사시는분들 말씀이 굴뚝에서 고양이소리가 난다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어머니는 아침에 밥주러 가셨을때 "애기 한마리가 없어졌다" 라고하셨구요
그래서 옥상가서 들어보니 굴뚝에서 고양이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발견했을때는 울음소리가 잘들렸는데 오늘 하루하고도 반나절이지났습니다
애기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지고 이젠 자주들리지도 않습니다
119소방원분들도 무슨 기계를 가지고 오셨는데 3층높이에 굴뚝인데..짧아서 되지도않고
육안으로 보이지않는다고 구출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가 애기살려야겠다고 3층에사시는 집주인분에게말씀해서 보일러실
벽쪽을 뚫고 구하려했으나. 벽뚫는분이. 벽을뚫고 스티로폼이나와서 치우니
외벽이 하나더나왔는데 이 벽이 너무두꺼운거라 뚫을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동물농장에서도 연락이왔는데 119 구조대원들도 못한건데 방송사에서 뭘하겠냐면서
어머니가 거절하셨습니다.
어머니 어제부터 계속 우리애기 어떻하냐며 하루종일 꺼낼방법만 연구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글올려보구요.
혹시나 이런일이 있으셨거나 애기를 구출할 좋은방법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 댓글보고 바로바로 시행해볼생각입니다
구했을때 꼭 살아있는 울음소리를 듣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ps.
어제 글올렸던 사람이에요.
오늘 고양이를 구했습니다.
동물농장 촬영팀이 온다길래 어머니가 기대하셨지만
촬영하는 카메라 2대만 달랑 들고 오셨더군요.
그리고 고양이가 우는소리가 들리지않자
고양이가 우는소리를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그때 다시오겠다고 했다하네요.
어머니가 어이가없으셔서
결국 지하주민분께 좀크긴하지만 벽을 허물고 다시 지어드린다고 양해말씀구하고
어머니가 보일러실 벽을뚫고 고양이구해내셨더라구요.
어머니 고양이 꺼내안고 좋아서 눈물까지 흘리시더군요 저보다 더좋은가봅니다.
저나저희어머니 동물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이랑 다를바 없다생각하구요
이렇게 글올려서 저희어머니 자랑하고싶어요
우리모두 동물사랑합시다~
어머니 저도 고양이만큼만 사랑해주세요.~
ㅠㅠ 고양이 구출했던당시 동영상 올리고싶은데
용량이크다고 핸드폰에서 메세지로 안보내지네요 ㅠㅠ
USB잃어버렸는데 올리는법없나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