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반 담임쌘 이럴때 좋더라~ 이럴때 싫더라..

KShs2011.06.05
조회77
난 울반쌤 이럴때 참 좋더라~ 이럴땐 참 싫더라...

 

울반 담임쌤은 영어 담당

울 학교는 남고 ㅋ

난 고2

-----------------------------------------------------------

난 울반쌤 이럴때 참 좋더라~

 

먼저 난 수업 종치는데 계속 수업하는 선생 참 싫더라..

우리 담임은 이런 우리들 맘을 아는지......

 

담임쌤 : What이랑 That의 차이 ..

(종소리가 울리네~♬)

담임쌤 : 는 뭐냐...

갑자기 말을 멈추고 암말 없이 조용히 책 싸고 나가는 쌤

 

난 울반쌤이 좋더라 ㅋㅋㅋ

 

담임쌤 : (칠판에 머 쓰는중에)

(종소리가 울리네~♬)

갑자기 암말 없이 조용히 나가는 담임..

 

 

근데 울반 담임 이럴땐 참 싫더라...

 

때는 바야흐로 1달전... 어떤 아이들이 졸고 있다... 갑자기 담임은 하던 수업을 멈춘다...

그렇다.. 담임은 졸고 있는 학생 옆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영어로 하는말 ...

 

(English ver.) // 영어 담당 아니랄까봐 영어로 말하는데 간단한 두단어..

Teacher : You Do!!!!!!!!

(한국어 버전)

Teacher : 유....ㄷ...ㅜ.....

 

그리고 담임쌤의 손은 거기로 가고,,, 그순간 학생이 외친다..

아악!!!

 

진짜 울반 담임쌤만 이러는건 아닐꺼고......

남고 , 남중, 등 남학생사람들아......

이런 선생들 싫지 않나요 ㅠㅠ?

 

어떻게 끝내지.....?

 

 

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