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때문에너무억울하고힘들어요

유유2011.06.05
조회48

이런일 때문에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 읽고 도와주셧으면 좋겟어요 ㅠ.ㅠ

 

제가 20대초반인데요, 제가 작년11월말쯤에 있었던일때문에 이런고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작년엔 아는 사람집에서 지내면서 먹고 자고 그랬어요, 그때 당시에 일은 안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돈이 필요해서 소액 대출 하고 그런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아는 사람의 친구를 소개를 받았죠, 그런데 뭐 저를 조회를 해봤는데..

신용이 안좋아서 대출이 안되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를 했어요 그사람과 그사람의친구랑 저랑 얘기를 했어요.

뭐저는 대출이 안되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핸드폰 개통해서 조금이라도 가져가는게

어떠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 좀 그랬죠 제가 그때 미납이 있어서

좀 그렇다고 말을 하니까 그쪽에서 내주고 폰을 팔으라고 그러는거예요

 

저는 순진하게 그말을 다 믿고 차에 탔어요, 그사람과 그사람친구분이랑 그사람의친구분도 차에

타고 저도 차에 타서 핸드폰가게가서 물어보고 그랬어요.

미납요금을 내시고 바로 개통이 된다길래 .. 뭐 그 사람의 친구친구분이 뭐 갤럭시s를

만들어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다른곳 대리점 가서 가입신청서를 썻어요..

 

미납요금 20만원을 내주시고 갤럭시s를 개통을 했어요,

그리고 저랑 같이 지냈던 분은 어디 가야한다면서 택시를 타고 어디로 가버렸구요

저랑 그분들이 남아서 저한테 꽁짜폰도 개통할 맘없냐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주는데요? 이랬어요 위약금 ? 그정도 돈을 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넘어간거죠... 순진한게 잘못인가봐요..ㅠㅠ;;

 

그래서 꽁짜폰 엘지 두개를 개통을 해줬어요 그런데 대리점 아저씨가 막 물어보길래..

제가 쓸려고요 그러다가 눈빛을 보냈는데 ... 도와달라는식으로 눈빛을 보냈는데 ..

그걸 눈치를 못챈거예요 대리점 아저씨는...그래서 두개를 개통을 했어요

저녁에 나온다길래.. 기다리고 집에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저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폰 찾으러 가자고 폰 찾고 돈받아가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해서 위에 걸칠거 걸쳤어요. 걸치고 나갔어요 나가서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이라는거예요, 그래서 아 ...좀 짜증나서 열받아서 화를 냈어요 그러면 돈은 언제주냐

그러니깐여 좀따 보내줄게 그런다음에 전화를 안받아요;;

그래서 다른번호로 전화를 하니까 받더라구요.. 그래서 돈보내주세요 계좌번호까지

보냈어요.. ㅠㅠ 전화가 오더니 저한테 뭐 그게 안먹힌다...인터넷 그런게 안먹힌다고

그러면서 내일 보내주겟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까지 기다렸어요.. 끝까지 안주다가 저녁에 주더라구요 14만원을 보내주더니

됬니? 정지시키기만 해봐 진짜 끝까지 찾아간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네 알겠어요 라고 하길래..... 뭐 갤럭시 개통 해준 사람이 연락이 와요

뭐 주민번호 문자로 찍어달라길래 찍어줬고, 갑자기 무섭게 멜론 아이디비번 찾아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저 우리언니가 가입해서 비번이랑 아디 모른다고 했더니...

2틀동안 저를 괴롭혓고.. 그러다가 친구들한테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기를 머겄다고 그러더라구요 3개월만 쓰고 갖다 버릴건데 왜 했냐라길래 ..ㅠㅠ

 

그래서 짜증나서 12월초에 정지를 시켯어요 그런데 제가 있는곳을 어떻게 알았는지 친구한테도

전화오고 그러더니 그사람들이 찾아와서는 저한테 뭐 끝까지 찾아갈테니까 정지 한번더 시켜보라고

정지시킬거면 돈 다내놓으래요 그래서 그럼 좀더 돈 주시면 안되요? 라고 하니까..

얼마면 되냐? 라길래 20만원더 주면 안되요? 이래서 그쪽에서 알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그 다음날에 돈을 가지고 오셧더라구요 그래서 한 10얼마 받았어요..

그런데 자꾸 뭐 돈을 더 달라는거냐고 막 그러는거예요 ..ㅠㅠ

 

무서워서 신고할까 그생각까지 했는데 저랑 같이 지냇던 사람때문에 신고를 못햇어요..

지금까지.......그러더니 나중에 제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서 다 요금 다 봤어요..

하나는 22만원 두개 개통 해준것은 하나는 20만원 하나는 16만원 이렇게 나왔더라구요

...3개 다 직권 그걸로 넘어갔고, 그사람이랑 통화하니까 막 무고죄로 신고하겠다고 혐의없다고 하면

그런식으로 말하니가 억울해서 ... 답답해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어요 ...ㅠㅠ

그리고 그사람이랑 제가 아는사람이랑 통화를 하니까그사람이 핸드폰 2개를 가지고 있으니까 가져가라

돈을 주고 가져가라는거예요ㅡㅡ;; 어이없잔아여? 그래서 아 어떻게하다가 ..

돈을 주면 제가 요금을 다 내고 다시 살려야해서 아 억울해죽겠어요 다행히 저정도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은 뭐 기본이 300이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신고를 해야할지 아님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방안좀 ...ㅠ0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