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으로만 톡을 즐기는 27남자사람 입니다 하~ 오늘 황당하고 벙지는 일이 있어서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되네요ㅋㅋㅋ 그럼 저도 음슴체로 얘기 ㄱㄱ ---------------------------------------------------------------------- 오늘은 일요일임 그래서 나도 집에서 쉬고 있었음 너무 심심해서 카톡에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고 있었음 그런데 때마침!!!! 헛!!!! 나의 썸녀님이 새친구로 등록이 된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다고 폭풍선문 보냈음~ 나 : 읭? 왜 카톡에 니가 새친구로 추가 됬다구 나오지? 썸녀 : ㅋㅋㅋㅋㅋ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해써 나 : 멍미 ㅋㅋㅋ 잘있는 카톡 왜 탈퇴했다가 가입해? 심심했구나?ㅋㅋ 머해? 썸녀 : 나 집에와써~ (참고로 썸녀는 자취중인데 오늘 시골집에 내려갔다고함) 나 : 아~ 글쿠나ㅋㅋ 밥 맛있는거 먹었겠네?? 썸녀 : ㄴㄴㄴ 김치찌개 먹어~ 먹고 바람좀 쐬구 집에 갈꺼야~ 나 : 헐... 집 버렸군...ㅋㅋㅋ 썸녀 : 집에 오기 시러~ 나 : 왜 가기 싫어? 집에가서 엄마 아빠 보고 좋겠구만뭐ㅋㅋ 여기서 뜨든!!!!!! . . . . . . . 썸녀 : 진심조카시러... 엿같애... 엿같애.... 엿같애.... 엿같애.... 엿같애.... 헐... 헐... 헐... 엄마 아빠가 그렇게 싫으니?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거니?? 하... 이런 너인줄도 모르고... 난 엄청 마음 많이 줬는데... 머니아래ㅑ;보;매ㅏㅕㅓㄴ오ㅑㅕ리ㅗ바ㅣㅓ모냐ㅕ오러ㅣㅏ보ㅑㅕㅁㄴ외ㅏㅓㄻㄴㅇㄹ 마ㅓㄴ오랴ㅕㅐ보미ㅏㅓㄴ오랴ㅕ봐ㅓㅣ몬야ㅕ로배ㅓㅗㅁㄴ애ㅕㅑㅣㅏ롸ㅣㅂ모ㅓㅁ낭ㄹ 이게 무슨말이냐!!!! 왜 그 입에서 욕이 나오는거냐!!!! 하... 그 오랫동안 너에대한 환상을 쌓아왔던 나는 이제 어쩌란 말인거냐!!! 썸녀고 뭐고 엄마아빠 보는게 진심 엿같은애를 맘에 두고있었던 나한테 화가 났음... 답장따위는 하지 않았음.. 걍 씹어먹고있음... 하.... 이 허탈한 기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ㅡㅡ 그....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면 되는거임??ㅋㅋ 미치겐네 ㅠ 끗!!!!!!!!!!!!!!!!!!!!!!!! 하... 연휴에 훈훈한 이야기로 님들에게 힘을 드린거 같아서 뿌듯함... 근데 난 이제 또다시 먼길을 떠나야함...ㅋㅋㅋㅋ 진짜 끗...ㅋㅋ 연예인 사진 올려놓고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긴다는말은 접겠음... 나부터 찾아야하니까 ㅋㅋㅋㅋ 아헹헹헹헹헹 빨간거 한번 눌러주고가요~ㅎㅎ 82
★★★★★★★썸녀야 굿바이~★★★★★★★
안녕하세요
눈으로만 톡을 즐기는 27남자사람 입니다
하~ 오늘 황당하고 벙지는 일이 있어서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되네요ㅋㅋㅋ
그럼 저도 음슴체로 얘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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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임
그래서 나도 집에서 쉬고 있었음
너무 심심해서 카톡에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고 있었음
그런데 때마침!!!!
헛!!!!
나의 썸녀님이 새친구로 등록이 된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다고 폭풍선문 보냈음~
나 : 읭? 왜 카톡에 니가 새친구로 추가 됬다구 나오지?
썸녀 : ㅋㅋㅋㅋㅋ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해써
나 : 멍미 ㅋㅋㅋ 잘있는 카톡 왜 탈퇴했다가 가입해? 심심했구나?ㅋㅋ 머해?
썸녀 : 나 집에와써~
(참고로 썸녀는 자취중인데 오늘 시골집에 내려갔다고함)
나 : 아~ 글쿠나ㅋㅋ 밥 맛있는거 먹었겠네??
썸녀 : ㄴㄴㄴ 김치찌개 먹어~ 먹고 바람좀 쐬구 집에 갈꺼야~
나 : 헐... 집 버렸군...ㅋㅋㅋ
썸녀 : 집에 오기 시러~
나 : 왜 가기 싫어? 집에가서 엄마 아빠 보고 좋겠구만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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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그렇게 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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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 너인줄도 모르고... 난 엄청 마음 많이 줬는데...
머니아래ㅑ;보;매ㅏㅕㅓㄴ오ㅑㅕ리ㅗ바ㅣㅓ모냐ㅕ오러ㅣㅏ보ㅑㅕㅁㄴ외ㅏㅓㄻ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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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말이냐!!!!
왜 그 입에서 욕이 나오는거냐!!!!
하...
그 오랫동안 너에대한 환상을 쌓아왔던 나는
이제 어쩌란 말인거냐!!!
썸녀고 뭐고
엄마아빠 보는게 진심 엿같은애를
맘에 두고있었던 나한테 화가 났음...
답장따위는 하지 않았음..
걍 씹어먹고있음...
하....
이 허탈한 기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ㅡㅡ
그....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면 되는거임??ㅋㅋ
미치겐네 ㅠ
끗!!!!!!!!!!!!!!!!!!!!!!!!
하... 연휴에 훈훈한 이야기로 님들에게 힘을 드린거 같아서 뿌듯함...
근데 난 이제 또다시 먼길을 떠나야함...ㅋㅋㅋㅋ
진짜 끗...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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