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희들은.. 어른들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는 거 같아서 내 자신이 뭔가 영웅같지.. 지금은 몰라..지금은 아무리 말해도 병x같은 어른들이 하는 소리다 라고 귀에 담지도 않지.현실도피를 하는 애들도 있을거야.아예 미래를 생각안하고 지금 그 순간만 생각하는.. 왜?..무섭거든...지금 이러고있는게 잘못된걸 아는데 그래도 공부하기 싫으니까..놀고싶거든.. 근데 딱 21살만 돼봐ㅋㅋ..좀 생각이 있는 애들은 19살 20살만 돼도 알껄 부모님한테 돈 받으면서..아니 돈이 백원도 없어도 교복입고 학교다니던 때가 최고였다는거. 그때 오토바이나 술,담배 같은것이 아니라 공부를 했어야 됐다는걸 솔직히 대학?그딴거 안가도 돼 내가 대학 안가고도 세상을 떳떳하게 살 수 있다면.. 근데 막말로 까고 보면 대학도 안나왔는데 널 일시켜줄곳이 있을것같냐? 세상은 그렇게 너한테 기회를 주는 곳이 아니야. 정말 피눈물나게 더럽고 더러운게 현실이야. 대학안가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해서 자격증 따서 취직하는 애들도 있어 근데 자격증 따도? 그 관련 대학을 나와야만 좀 더 인정을 해준다는거야 지금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거든?.. 이렇게 말하면 진짜 욕 나오겠지..공부 그거 쉬운거 아닌 거 알어 서울대 학생도 그렇게 말해.'수학? 그거 돈만 세고 계산만 정확히 하면되지 뭘 그리 복잡하게 가르침?' 너희한테 학교에서 가르치는 그런 교과서에만 틀어박힌 공부를 하라는게 아니야.. 단지..술먹고 담배피고 놀 시간에..너희들이 할 수 있는거...정말 좋아하는거 이걸 직업으로 가져도 정말 내가 뼈빠지게 힘들어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힘들지만 웃으면서 일 할 수 있겠다 싶은거 그런걸 찾아..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등학교때 그걸 못찾아서 대학이라는 델 가기위해 공부를 해. 너라는 존재가 영원히 존재하는 그런 게 아니잖아...뭐 벽에 똥칠할때까지 산다고 해도 인간은 언젠가는 죽어....적어도 죽기전엔 니가 해보고싶은 일들을 해봐야되지 않겠어? 241
교복줄이고 술먹고 담배피고..지금은 그런게 멋있어보이는 것 같겠지
지금 너희들은.. 어른들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는 거 같아서 내 자신이 뭔가 영웅같지..
지금은 몰라..지금은 아무리 말해도 병x같은 어른들이 하는 소리다 라고
귀에 담지도 않지.현실도피를 하는 애들도 있을거야.아예 미래를 생각안하고 지금 그 순간만 생각하는..
왜?..무섭거든...지금 이러고있는게 잘못된걸 아는데 그래도 공부하기 싫으니까..놀고싶거든..
근데 딱 21살만 돼봐ㅋㅋ..좀 생각이 있는 애들은 19살 20살만 돼도 알껄
부모님한테 돈 받으면서..아니 돈이 백원도 없어도 교복입고 학교다니던 때가 최고였다는거.
그때 오토바이나 술,담배 같은것이 아니라 공부를 했어야 됐다는걸
솔직히 대학?그딴거 안가도 돼 내가 대학 안가고도 세상을 떳떳하게 살 수 있다면..
근데 막말로 까고 보면 대학도 안나왔는데 널 일시켜줄곳이 있을것같냐?
세상은 그렇게 너한테 기회를 주는 곳이 아니야. 정말 피눈물나게 더럽고 더러운게 현실이야.
대학안가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해서 자격증 따서 취직하는 애들도 있어
근데 자격증 따도? 그 관련 대학을 나와야만 좀 더 인정을 해준다는거야
지금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거든?.. 이렇게 말하면 진짜 욕 나오겠지..공부 그거 쉬운거 아닌 거 알어
서울대 학생도 그렇게 말해.'수학? 그거 돈만 세고 계산만 정확히 하면되지 뭘 그리 복잡하게 가르침?'
너희한테 학교에서 가르치는 그런 교과서에만 틀어박힌 공부를 하라는게 아니야..
단지..술먹고 담배피고 놀 시간에..너희들이 할 수 있는거...정말 좋아하는거 이걸 직업으로 가져도
정말 내가 뼈빠지게 힘들어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힘들지만 웃으면서 일 할 수 있겠다 싶은거
그런걸 찾아..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등학교때 그걸 못찾아서 대학이라는 델 가기위해 공부를 해.
너라는 존재가 영원히 존재하는 그런 게 아니잖아...뭐 벽에 똥칠할때까지 산다고 해도
인간은 언젠가는 죽어....적어도 죽기전엔 니가 해보고싶은 일들을 해봐야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