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갓11학번의 자취이야기 1탄★★★★★★★★★★★★★★★★★★★★★

자취남2011.06.05
조회438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건전한 청년 입니다. 제 자취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음슴체인가뭐시기로 가볼꼐요 ㅋㅋㅋㅋㅋ.

 

 

저는 기숙사에떨어져 안타깝게도 자취를하게 되었음. 난 같은고등학교에다니는 친구와 같이살기로 했지

원래 혼자살려고한 집이라 좀작았음.하지만 둘정도는 적당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요리담당을 하고 내친구가 설거지를 맡기로했지. ㅋㅋㅋㅋ 설거지가더힘들어서 요리한다는거야 절대요리잘하지않음 ㅋㅋㅋㅋ

 

 

우리는 3월을 처음보는 대학교애들 친구들과 친해지기막 시작햇음

과에는 같은고향인 남자애가 1명있는거야 . 우린같은고향이라 친해졌지

 

그같은고향친구가 우리자취집에서 쉬기시작했어. ㅋㅋ 기숙사가 참후지거든 정말로;;

그래서 우린 넓은아량?으로 ㅋㅋㅋ 허락했지.그런데 점점 과애들과 친해져서 우리가 자취를한다는 사실을알고 이좁아터진 자취집에 자꾸오는거야.. 우린 착하기?때문에 ㅋㅋㅋㅋ 아무말도않하고 다들재워주고 씻겨주고는 아니고 ㅋㅋㅋ 여튼 그냥 우리과의 공용에집이댓어 ㅋㅋㅋㅋㅋ

 

점점 잘공간을 잃어가고있어서

우린 안되겠다 결심했지. ㅋㅋ

 

나: 야 도저히 살수가없어 애들때문에

자취친구:맞어 무슨좋은방법이없을까 애들못오게할

나: 흠 그냥 내가딱잘라서 말할께 오지말라고

자취친구: 그래좋아 너의힘을보여줘

 

 

 

아직은 얼굴에자신이없어서

 

아좀많이쓴거같아 2탄엑서 사진과함께 공개할께 추천좀해줘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