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음2~3번 울리더니 바로 받으시는겁니다. 놀래서 전화를 끊엇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통화를 하고있는데 왜 제 전화는 피하시고 친구핸드폰은 받으시냐고 물어보니 일하고있으니까바쁘다고 어린애랑 노닥거릴시간없다고 하십니다.. 게속 제 질문에는 피하시고 자기말만 해서 너무화가나서 돈안보내시면 고소장 제출할테니까 알아서하세요 하니까 협박하냐고 온갖욕을 하시는겁니다.
X노무새X 개X기 .. 너무열받아도 저보다 나이 많으시고 그러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결국엔 돈안보낸다고 신고하라고 하시더군요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너우리엄마 협박했냐고 물어봐서 고소장제출한다는게 협박이냐고 온갖욕을하고 심지어 엄마X레.엄마X녀 라는말 까지 나왔습니다 수치심.불쾌감 너무 느껴도 저희어머니 남보다도 성실하게 가게하시구 현실은 아니라서 별말 안했습니다..
내인생 최악의 전여자친구... 최악의 아홉수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때 사귄 한살많은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둘이 정말 좋아하면서 사귀고 있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성형사이트를 보는겁니다.. 원래 그나이때는 미모에 관심이있잖아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생일선물로 성형비를 보태달라는겁니다 생일 8/1 이구요..
저는 처음에 성형안해도 이쁘다고 하지말라고 했지만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이뻐지고싶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성형안해도 충분히 이쁩니다.. 저는 어차피 4~5개월 정도 남았으니 알겠다고했습니다
19살에 성형비 100만원 보태준단거 미쳤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좋아했으니깐요..
그후로 저는 겜방야간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주5일 11시간씩 꾸준히 일하여서 첫달 50을 받았습니다
저희겜방은 매월 8일날에 돈 입금되는데 15일?인가 그때부터 일해서 저정도 박에 안들어왔구요..
월급날 여자친구한테 첫달은 내가 쓰고 두번째달 월급이 들어오면 100을 보태준다고 약속을했지요
첫월급 여자친구한테 맡겨논다고 말하고 같이 은행으로가서 계좌이체해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갑자기 돈쓸데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미안한데 돈이 갑자기 필요한일이 생겨서 돈좀 보내달라했습니다 근데 돈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왜없냐구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한마디의 상의도없이 50만원을 성형비에 보탰다는겁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맡겨논돈을 말이죠 왜그렇게 썻냐고 물어보니까 어차피 보태주는거 두번째월급때 50만원만 쓰면 똑같아지는거아니냐고
말하는겁니다.. 한마디의 말도없이 말이죠 저는 너무 화나서 여자친구한테 알았으니까 돈보내라고 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욕도 했구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돈준다고 햇구요 7월달까지 기다리라는겁니다 저는 그떄까지 기다릴수가 없다고 5월달두째주까지 달라했습니다. 알았다고 했습니다
기다렸습니다 돈안들어와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했는데 돈없다고 배째라는식으로 말하고 저는 진지한데 장난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여자친구한테 너희어머니한테 전화한다고 하니 알겠다는겁니다.
어머니한테 전화했습니다 이런일이 있으니 돈을 보내달라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쿨하게 알았다고 조금만기다리라했습니다 계좌번호문자로 보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돈이안들어와서 또 전화를했는데 더기다리란말만 자꾸 반복하셨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돈이안들어왔습니다 하니까 5월말까지 기다려달랍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5월말이 되도 돈이안들어와서 전화를했습니다 6월2일까지 기다리라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알겠다고 기다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6월2일이되도 돈이안들어와서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는겁니다.. 그다음부터 전화게속 피하셔서 바쁘시나 하고 전화기다렸는데
하루가 지나도 전화가안오는겁니다.. 제핸드폰으로 전화해도 안받으셔서 혹시나하고 친구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음2~3번 울리더니 바로 받으시는겁니다. 놀래서 전화를 끊엇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통화를 하고있는데 왜 제 전화는 피하시고 친구핸드폰은 받으시냐고 물어보니 일하고있으니까바쁘다고 어린애랑 노닥거릴시간없다고 하십니다.. 게속 제 질문에는 피하시고 자기말만 해서 너무화가나서 돈안보내시면 고소장 제출할테니까 알아서하세요 하니까 협박하냐고 온갖욕을 하시는겁니다.
X노무새X 개X기 .. 너무열받아도 저보다 나이 많으시고 그러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결국엔 돈안보낸다고 신고하라고 하시더군요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너우리엄마 협박했냐고 물어봐서 고소장제출한다는게 협박이냐고 온갖욕을하고 심지어 엄마X레.엄마X녀 라는말 까지 나왔습니다 수치심.불쾌감 너무 느껴도 저희어머니 남보다도 성실하게 가게하시구 현실은 아니라서 별말 안했습니다..
제가 맡겨논돈을 함부로 쓴건데 이거 죄있지 않나요
부모욕한거 랑 맡겨논돈주겟다는거 다인정한거 다 녹음한상태구요
이거 죄에 해당될까요..?
월욜날에 가보려구 하는데 날짜보니 공휴일이더군요..
화욜날에 가보려 합니다
글쓰는거에는 재주가 없어서 말이좀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ㅜㅜ